이형수 · 이효석이 2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30일 뒤 결과는 11/20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2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AI 침투율 법칙을 기준으로 아직 성장 구간이 남아 있다고 보면서, 내년 HBM 성장률 재상승과 가격 인상폭이 메모리 실적의 핵심이라고 전망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실적 숫자보다 가이던스, HBM ASP, 주주환원 실행 여부가 주가 방향을 가를 변수로 제시됐다.
침투율 10%를 넘어 20~30%로 가는 구간이 텐배거 종목이 나오는 자리이며, AI는 전체 사용자 기준 침투율 20% 언저리로 아직 업사이드가 남아 있다고 본다. 메모리는 HBM 중심의 제품 믹스 변화와 장기 공급 계약으로 구조가 바뀌었고, 내년 HBM 성장률 재상승과 가격 인상폭이 실적의 핵심 변수라고 주장한다.
조건 · 침투율 40~50% 구간에 진입하면 투자 매력이 떨어진다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HBM 가격 인상폭 전망은 화자 자신의 추정이 아니라 하우스별 보수·공격 시나리오를 소개한 것으로, 특정 수치를 화자의 목표로 오해할 수 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발표에서 숫자보다 가이던스와 HBM ASP, 주주환원 관련 발언이 주가에 중요하다고 본다. 메모리 업황이 좋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재료이며, 쌓이는 이익과 주주환원 실행 여부가 주가 하단을 지지하는 요인이라고 평가했다.
조건 · 솔리다임 상장 추진 여부와 정부·금융당국 스탠스에 따라 주가 영향이 달라질 수 있다고 언급했다.
오독 주의 · 업황 호전을 곧바로 주가 상승으로 단정한 것이 아니라, 실적과 주가가 따로 움직이는 최근 흐름을 지적한 발언이다.
발언 종목
2종목- SK하이닉스매수이형수
HBM 가격 협상에서 여전히 파는 쪽이 우위에 있다고 평가하며, 엔비디아·브로드컴의 메모리 부족 발언을 근거로 협상력을 높게 봤다. 솔리다임 중복 상장 이슈와 자사주 매입·소각 지속 여부가 단기 주가의 핵심 변수라고 짚었다.
여전히 파는 쪽이 갑이고요. 어 일단 주요 사는 업체들의 어떤 톤을 보면 제일 중요한 업체가 저는 딱 두 개라고 보거든요.
10/21 종가 129.6만 → 10/21 종가 129.6만 - 삼성전자매수외 1건이형수외 1명
실적 숫자 자체는 잘 나올 것이나 주가는 가이던스 방향성이 중요하다고 봤다. HBM ASP 인상폭과 파운드리 흑자전환 시점, 주주환원 3개년 계획이 확인 포인트라고 언급했다. 자사주 소각 제약 때문에 SK하이닉스 대비 주주환원 매력이 약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그래서 이제 우리가 최근에 주가가 빠지니까 이제 의심하는게 이거잖아요. 이제 메모리의 구조적인 변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 우리가 항상 이야기하는게 어 제품의 믹스가 바뀐다. HBM이나 이제 SoC 같은 믹스가 바뀌었고 이제 믹스가 바뀌면 범용 생산 케파가 줄잖아요.
아니 올해 버는 이익이 내년에 줄어들 수는 있지만 벌어 가지고 쌓이는 고간에 쌓이는 부는 올라가잖아요. 그럼요. 그래서 하단은 지금 올라가고 있는 거긴 하거든요.
10/21 종가 22.3만 → 10/21 종가 22.3만이전 발언이형수10/17 조건부 매수 · 10/13 매수·이효석10/16 관망 외 21건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29:55어록
14건중간에 처음에는 아, 이게 쓰는게 맞아. 막 이러면서 이제 쭈배쭈배 하다가 이제 5% 10%가 넘어 버리면은 이견이 없다라는 거니까 이게 쓰는게 맞다. 그죠? 맞아요. 그 합의가 끝나고 그냥 기다리는 사람들도 우르르 와거든 다 써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