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23건 · 첫 2026/8/2 · 최근 10/18 · 매수 16 · 조건부 3 · 관망 0 · 매도 4
그거는 이제 인정하지만 이게 지금 분위기가 주가가 전저점을 내려가는이 상황에서는 일단은 철수하거나 취소하는게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저는 철수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분위기로는
돼야 되거든요. 빨라도 내년 말. 그러면 결국 비트 그로스에 기어를 할 수 있는 건 내년 말 내후년 초인데 예 그렇죠. 그때 뭐 갑자기 공급 과잉이 돼서 한다라는 걸 지금 프라이싱하기 너무 좀 이르다는 생각이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자사주 매입 소각 쪽에 초점을 맞췄는데 그때만 해도 외국인 수급들이 더 하이닉스 쪽에 좀 더 우호적이었어요. 예. 그런데 이제 확 바뀐게 솔리다임 IPO 이시가 나오면서 쪼기 상장 이슈가 나오면서 지금 분위기가 완전 바뀐 건데요. 외국인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이게 어느 쪽에 장단을 맞춰야 될지 모르겠다라는 거죠. 어 뭐 일단 미국에 ADR 상장하고 그리고 자사주 매입 소각하고 이런게 너무 좋았는데 갑자기 또 쪼개기 상장을 한다. 그러니까 완전히 이게 반대 방향이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그런 것들이 오히려 또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어떤 빌미가 되고 있다라 보고 있는데 물론 이제 저는 그룹의 입장은 이해는 갑니다. 왜냐면 솔리다임이라는 회사가 인텔에 인수한 랜드 사업 회사거든요. 그런데 여기 회사가 다 생산 거점이 다 중국 다 있네요.
어 그럴 경우에는 결국 대형주부터 다시 채울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뭐 삼성 전기 같은 대형주 중에서 최근에 이제 낙폭이 컸던 어 기업들 중심으로 좀 어 어떤 분할 매수하는 것도
일단 저는 내년 상반기까지는 충분히 전고점을 트라이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그렇게 보고 있고 실제로 저는 이제 이번 그 4분기 연말 랠리는 좋게 보고 있고요. 그리고 내년 상반기까지는 충분히 랠리가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7월에 그 폭락하기 전에 전고점 정도는 트라이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니까 이제 솔리다임 상장을 그냥 기존처럼 쪼개기로 한다 그러면 악재죠. 좋게 볼 사람 없을 겁니다.
그리고 연내 아마 나스닥 백두산 같은 이런데도 이제 편입될 가능성이 있는데 그러면 ADR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기 때문에 지금 발행량이 좀 부족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HBM 가격 인상률이 어느 정도 되냐에 따라서 이제 SK 하이닉스는 단기적으로 좀 주가가 민감하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적어도 내년 1분기 어 상반기까지는 충분히 이제 주가가 랠리를 보일 수 있다. 만약에 2028년 상반기까지 업황이 살아 있다 그러면 내년 상반기까지는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는 구간이 오고 있다고 볼 수 있죠.
그런데 이제 HBM 가격 인상률이 어느 정도 되느냐에 따라서 이제 SK 하이닉스는 단기적으로 좀 주가가 민감하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지금은 하방을 만들어 주는 구간이라고 볼 수 있고 이게 지금 말씀드렸지만 반도체 업황의 문제가 아니고 지금은 매크로 이슈거든요. 근데 매크로 이슈가 좀 완화되거나 그게 만약에 치워질 경우에는 그 하방을 만들었던게 어 상승적인 그니까 어떤 굉장한 탄력을 보여 줄 수도 있다라는 거죠.
지금은 이제 SK 하이닉스가 오히려 반대로 안 좋죠. 왜냐면 HBM의 딜레마라고 해서 SK닉스가 HBM 비중이 제일 높은데 최근에 보면 이제 SK 그 HBM 관련된 노이즈들이 많잖아요.
만약에 주조하는 정체가이 정도로 안 했으면 더 밀렸을 수도 있죠. 근데 지금은 하방을 만들어 주는 구간이라고 볼 수 있고 이게 지금 말씀드렸지만 반도체 업황의 문제가 아니고 지금은 매크로 이슈거든요. 근데 매크로 이슈가 좀 완화되거나 그게 만약에 치워질 경우에는 그 하방을 만들었던게 어 상승적인 그니까 어떤 굉장한 탄력을 보여 줄 수도 있다라는 거죠.
미 그 10년물 국채 금리가 떨어지는게 제일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게 단기적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당분간은 뭐 금리가 4.8% 위로 가면 주가가 빠질 거예요. 특히나 반도체 주가 등. 근데 4.7% 밑으로 떨어지면 아마 주가가 좀 오를 것 같아요
10월부터는 이제 반등이 좀 가능하지 않나라고 보고 있고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 업사이클이 저는 있다고 보고 있고 그때까지는 이제 우리가 전고점도 한번 트라이해 볼 거다라고 생각합니다
내년에 HBM 시장 성장률이 올해보다 높아진다는 거죠. 그 항상 주가라는 기울기잖아요. 성장률 그죠? 성장률이 다시 플러스로 돌아서는 거죠
삼성 파운드리 같은 경우는 지금 테일러에 굉장히 공격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고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도 이제 첨단 패키징 쪽을 미국에다가 투자를 하고 있거든요. 이제 그런 기조에서는 우리가 뭐 괜찮습니다.
연말 내년 상반기까지의 어떤 시계월로 보면 전고점을 한번 트라이할 수 있지 않을까?
지금 어떤 모멘텀 강도로 보면 주주환원는 그러니까 자사주 매입 소각 쪽에 좀 더 플러스를 주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뭐 하이닉스 6, 삼성전자 4 정도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뭐 지금 싼 가격에 저는 분할 매수할 수 있는 타이밍이라고 보고 있고요. 이게 또 저는 몇 달 지나서 보면 아 그때 살 걸 이런 이야기를 할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뭐 하이닉스 6, 삼성전자 4 정도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기존에 싸게 매수하셨던 분들은 그냥 버티면 되고요. 버텨야 되고 지금 자리에서 뭐 지지... 지금 파는 거는 최악이 선택이 될 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