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수가 2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SK하이닉스 · 마이크론.
30일 뒤 결과는 11/17부터 · 매수·매도 4건
매수 1매도 1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AI 인프라 수요와 메모리 산업의 장기 계약 구조 전환을 근거로 펀더멘털은 견고하다는 진단이 제시된 반면, 금리 상승과 파생상품발 수급 충격이 단기 주가를 끌어내리고 있다는 분석이 이어졌다. SK하이닉스의 솔리다임 상장은 현 분위기에서 철수·취소가 바람직하다는 의견과 함께, 10월 실적 발표에서 장기 계약·주주환원 관련 소통이 보완돼야 멀티플 리레이팅이 가능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AI 인프라 수요는 견고하고 메모리 산업이 과거 커머디티에서 장기 공급 계약 기반의 스페셜티로 전환됐기 때문에, 현재의 주가 하락은 펀더멘털 훼손이 아니라 금리(중력)와 파생상품발 수급 충격에 의한 것이다. 워스트 시나리오를 가정해도 이익이 반토막 나기는 어렵고, 공급 과잉을 프라이싱하기엔 이르다.
조건 · 단, AI 인프라 수요가 절벽처럼 꺾이거나 LTA 계약 자체가 무효화되는 경우에는 이익 급감 시나리오가 가능하다고 전제했다.
오독 주의 · 수요·공급·계약 구조에 대한 조건부 전제가 생략된 채 '반도체 주가 하락은 곧 매수 기회'라는 결론만 인용되면, 화자가 제시한 워스트 시나리오 전제 조건이 빠져 오해될 수 있다.
금리(중력)와 AI 성장(부력)이 충돌하는 국면에서 파생상품이 변동성을 증폭시키고 있으며, 수요 자체는 흔들리지 않지만 자금 조달 문제가 약한 고리(네오클라우드 등)를 통해 시장을 끌어내릴 수 있다고 짚었다. 다만 이익이 70조·40조로 급감한다는 시나리오에는 회의적이다.
조건 · 금리와 CPI가 안정되지 않으면 기간 조정이 이어질 수 있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질문 형식으로 던진 여러 시나리오가 화자의 확정 전망으로 오인될 수 있다.
발언 종목
2종목- SK하이닉스매도외 2건이형수-6.5%
SK하이닉스의 신규 캐파 70%가 장기 공급 계약 기반으로 전환됐고, HBM 성장률이 내년에 다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공급 과잉을 프라이싱하기엔 이르다는 판단과 함께, 솔리다임 상장은 현 분위기에서 철수·취소가 맞다는 의견을 밝혔다.
돼야 되거든요. 빨라도 내년 말. 그러면 결국 비트 그로스에 기어를 할 수 있는 건 내년 말 내후년 초인데 예 그렇죠. 그때 뭐 갑자기 공급 과잉이 돼서 한다라는 걸 지금 프라이싱하기 너무 좀 이르다는 생각이
그러니까 아무리 못 해도 뭐 진짜 워스트 워스트 시나리오 해도 50% 60% 이익이 나온다는 건데 그러면 이제 어 이게 어떻게 반토막이 나는 거지라는 생각이 들어는 마진이 내려가는데 물량이 또 늘잖아요.
그거는 이제 인정하지만 이게 지금 분위기가 주가가 전저점을 내려가는이 상황에서는 일단은 철수하거나 취소하는게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저는 철수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분위기로는
10/18 종가 127.2만 → 10/20 종가 119만 - 마이크론매수삼프로TV 3PROTV 채널+2.5%
마이크론이 LTA 26건, RPO 1,500억 달러, 선수금 220억 달러를 구체적으로 공시했으며, 계약 가격 하단이 과거 슈퍼사이클 상단보다 높다고 언급했다. 이를 근거로 워스트 시나리오에서도 50~60% 이익이 나온다고 평가했다.
그러니까 아무리 못 해도 뭐 진짜 워스트 워스트 시나리오 해도 50% 60% 이익이 나온다는 건데 그러면 이제 어 이게 어떻게 반토막이 나는 거지라는 생각이 들어는 마진이 내려가는데 물량이 또 늘잖아요.
10/18 종가 $878.8 → 10/20 종가 $901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50:47어록
12건갑자기 사람들 전기를 쓰다가요 전기 안 쓰고 호롱불 켜도 되네. 이거하고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아무리 워스트 시나리오를 기준으로 뭔가 생각해 봐도 증거들이 안 맞는 거예요. 앞뒤가 안 맞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