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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털 다 빠진다' 지금이라도 탈출할까? | 이형수 HSL파트너스 대표 [김장열의 칩썰]

이형수가 2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SK하이닉스 · 마이크론.

30일 뒤 결과는 11/17부터 · 매수·매도 4건

매수 1매도 1

유튜브 원본 (새 창)

이 발언 뒤

삼프로TV 3PROTV 채널· 이 영상 뒤 발언은 7일 뒤부터 모읍니다

10초 요약

AI 인프라 수요와 메모리 산업의 장기 계약 구조 전환을 근거로 펀더멘털은 견고하다는 진단이 제시된 반면, 금리 상승과 파생상품발 수급 충격이 단기 주가를 끌어내리고 있다는 분석이 이어졌다. SK하이닉스의 솔리다임 상장은 현 분위기에서 철수·취소가 바람직하다는 의견과 함께, 10월 실적 발표에서 장기 계약·주주환원 관련 소통이 보완돼야 멀티플 리레이팅이 가능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발언 종목

2종목
10/18 → 10/20 종가
  1. SK하이닉스매도외 2건이형수-6.5%

    SK하이닉스의 신규 캐파 70%가 장기 공급 계약 기반으로 전환됐고, HBM 성장률이 내년에 다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공급 과잉을 프라이싱하기엔 이르다는 판단과 함께, 솔리다임 상장은 현 분위기에서 철수·취소가 맞다는 의견을 밝혔다.

    돼야 되거든요. 빨라도 내년 말. 그러면 결국 비트 그로스에 기어를 할 수 있는 건 내년 말 내후년 초인데 예 그렇죠. 그때 뭐 갑자기 공급 과잉이 돼서 한다라는 걸 지금 프라이싱하기 너무 좀 이르다는 생각이
    10/18 종가 127.2만 → 10/20 종가 119만
  2. 마이크론매수삼프로TV 3PROTV 채널+2.5%

영상 흐름

50:47
03:23시황시장 전반혼조
30:32SK하이닉스매수
42:11SK하이닉스매수
42:11마이크론매수
46:14시황국내 증시하락
47:52SK하이닉스매도

어록

12건
일단 그 AI 인프라 쪽에서 수요가 절벽처럼 꺾일 가능성이 있어야겠죠. 그래서 우리가 이제 지금 HBM이라든지 그 소캠이라든지 이런 쪽이 당초 주문량, 예상한 주문량보다 확 뭐 반토막 이하로 떨어지거나 이제 그런 경우가 일단 첫 번째 전제 조건일 것 같고요. 두 번째 전제 조건은 SCA, LTA라고 하는 그 계약 자체가 무효가 되는 거.
갑자기 사람들 전기를 쓰다가요 전기 안 쓰고 호롱불 켜도 되네. 이거하고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아무리 워스트 시나리오를 기준으로 뭔가 생각해 봐도 증거들이 안 맞는 거예요. 앞뒤가 안 맞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