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일단 보니까요. 오늘 시장도 그렇고 반도체로 매기가 좀 다시금 집중이 되는 분위기였는데 두 분께서 반도체 쪽으로 보고 계신 것 같습니다.
박근형이 8종목에 대해 발언 10건을 남겼습니다 — 삼성전기 · 심텍 · 광통신.
30일 뒤 결과는 11/20부터 · 매수·매도 10건
매수 8
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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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반도체 기판과 광통신을 단기~중기 전략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1년 장기 전략으로 나눠 접근하자는 패널 토론이다. AI 컴퓨팅 자원 임대 수익성 개선이 반도체 수요를 자극한다는 진단과 함께, 유가·빅테크 실적·미국 정치 변수로 단기 변동성은 남아 있다는 조건이 함께 제시됐다.
반도체 기판 섹터의 실적 개선과 공급 부족을 근거로 1개월 단기 상승을 전망하고, 광통신은 3개월 시계로 유효하다고 본다. 기판에서는 심텍을 최우선으로 제시하며 과매도 구간의 저점 매수 전략을 권했다.
조건 · 기판은 1개월 이내 단기 상승을 보고, 수급이 강해지면 더 여유 있게 보자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반도체 전체에 대한 강한 낙관으로 읽힐 수 있으나, 실제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기판을 서로 다른 성격의 전략으로 구분해 설명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1년 장기 전략의 핵심 종목으로 제시하며, 조정 시 다중분할 매수로 대응하라고 권했다. 단기적으로는 유가·인플레이션, 빅테크 실적, 중간선거 등 변수가 남아 있어 바닥을 확신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조건 · 유가가 100달러를 지속하거나 중간선거에서 AI 투자 제한 법안 우려가 나오면 단기 상승 사이클 진입이 어려울 수 있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어차피 올라간다'는 표현만 보면 무조건적 낙관으로 읽히지만, 같은 발언에서 단기적으로는 해결해야 할 산이 많다고 명시했다.
스페이스X의 AI 컴퓨팅 렌탈 수익성이 반도체 수요를 자극한 점을 짚었고, 기판 업종이 상대적으로 견조해 포트폴리오로 계속 가져가도 된다고 평가했다. 외국인 순매수 전환의 조건으로 미증시 방향과 정책 리스크를 들었다.
조건 · 외국인 매수는 국내 종목 자체의 메리트보다 미증시 상승 포인트가 잡히는지에 달려 있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증권사 목표주가를 전달한 부분은 화자 자신의 목표가 제시가 아니라 인용이다.
두 출연자의 포트폴리오와 종목 논리를 소개하며 반도체·기판 섹터에 대한 관심을 정리했다. AI 슈퍼사이클에 따른 기판 공급자 우위와 3분기 이후 실적 전망 상향을 언급했다.
발언 종목
8종목- 반도체 기판매수한국경제TV 채널· 1개월
AI 데이터센터·피지컬 AI 성장에 따라 수요가 커지는 섹터로, MLCC와 ABF 기판의 공급 부족이 실적으로 드러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삼성전기의 3,600억 규모 공급 계약을 쇼티지의 신호탄으로 해석하며 1개월 단기 상승 전략을 제시했다.
그중에서 기판 쪽에 우리 한번 관심을 가지시는 전략 말씀을 드려 보고요.
- 광통신매수한국경제TV 채널· 3개월
Lumentum에 공급하는 기업들을 단기·중장기 관점에서 여전히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3개월 시계로 여유 있게 보는 전략을 제시했다.
이런 Lumentum에 공급을 하고 있는 기업들은 지속적인 한번 단기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여전히 유효하다 말씀드리면서이
- 삼성전기매수외 2건박근형· 1개월
MLCC·차세대 기판·카메라 모듈을 담당하는 부품 계열사로, 성장성 기대가 붙으면 강한 상승이 나올 수 있다고 평가했다. 기판 업종이 상대적으로 견조해 포트폴리오로 계속 끌고 가도 된다는 의견과 함께, 1개월 이내 단기 상승을 목표로 제시하는 발언도 나왔다.
매수 · 1개월
08:15 발언 듣기원본사실이 3전 닉스하고 좀 다르게 이젠 실적을 받침으로 해서 제가 1개월 정도로 잡아드린 이유는 한 1개월 이내 한번 저는 단기적으로 한번 상승이 나올 거라 봐요.
그런 포트폴리오의 이런 부분들은 여전히 좀 끌고 가도 되지 않을까 싶고요.
삼성전기도 앞서서 이야기를 해 주셨던 것처럼 뭐 MLCC라든지 이제 차세대 기판이라든지 카메라 모듈 부분 상당히 멀티플로서 이제 삼성 어 산하의 어 첨단적인 부품 부분들 다 담당을 하고 있기 때문에 성장성에 대한 기대심리로 한번 탄력 받으면은 강력한 상승 부분들이 이제 나올 수 있다고 이제 볼 수는 있는 부분들이고요.
10/21 종가 118.4만 → 10/21 종가 118.4만 - SK스퀘어매수한국경제TV 채널
SK하이닉스를 따라가는 종목으로 언급했으며, SK하이닉스와 마찬가지로 PER·PBR 배수 부담이 있다고 짚었다. 별도의 방향 판단은 제시되지 않았다.
이제 같이 따라가는 종목이 SK 스퀘어라든지네 삼성전기 부분들이 있는데
10/21 종가 77.6만 → 10/21 종가 77.6만종목 리포트 → - SK하이닉스매수한국경제TV 채널· 1년
삼성전자와 함께 1년 전략의 쌍두마차로 제시됐다. 다음 주 실적 발표에서 매출 98조·영업이익 77조 수준의 서프라이즈가 예정돼 있다는 기대를 언급했으나, 외국인 수급은 아직 의지가 확실하지 않다고 평가했다. 바닥 확신은 아니며 조정 시 다중분할 매수 관점을 강조했다.
그래서 저는 이제 1년 전략으로 어 1년이면은이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되고도 어차피 올라간다. 잘 나눠사 놓으면은 실패하지 않을 종목이다라는 관점으로이 반도체 업종 부분들 그중에서도 이제 메인 종목들로 관심을 가지라는 말씀을 좀 드려 보고 싶습니다.
10/21 종가 128.8만 → 10/21 종가 128.8만종목 리포트 → - 삼성전자매수한국경제TV 채널· 1년
1년 장기 전략의 핵심 메인 종목으로 제시됐다. 200조 매출이 안 되는데도 100조 넘는 영업이익이 나오는 실적 구조를 근거로 들었고, 외국인 4일 연속 매수와 내년 신규 HBM 모델·엔비디아 공급 가능성을 반등 기대 요인으로 언급했다. 바닥은 아니지만 한 번 더 꺾여도 결국 오른다는 관점에서 다중분할 매수를 강조했다.
그래서 저는 이제 1년 전략으로 어 1년이면은이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되고도 어차피 올라간다. 잘 나눠사 놓으면은 실패하지 않을 종목이다라는 관점으로이 반도체 업종 부분들 그중에서도 이제 메인 종목들로 관심을 가지라는 말씀을 좀 드려 보고 싶습니다.
10/21 종가 22.4만 → 10/21 종가 22.4만종목 리포트 → - 대덕전자매수한국경제TV 채널
저는 사실 기판 쪽에서 한 세 가지 종목을 보는데 오늘 이제 두 가지를 말씀드려야 되니까 저는 세 가지를 한번 보면 심텍 대덕전자 대덕전자 이렇게 세 개를 지금
10/21 종가 13.3만 → 10/21 종가 13.3만종목 리포트 → - 심텍매수한국경제TV 채널· 단기
PCB 기판 전문 기업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고 소개했다. 매년 매출과 영업이익이 급증하고 있으며 고점 대비 30%가량 빠진 과매도 구간에서 바닥을 다지는 패턴이라 단기 저점 매수 부담이 적다고 평가했다.
지금 고점 대비 30%가량이 빠져 있는 과매도 구간에 진입을 했습니다. 자, 과매도 구간에서 최근의 흐름을 보시게 되면 일정 부분 좀 하방 경직성을 확보해 주면서이 바닥을 다지는 그런 패턴이거든요. 자, 바로 단기 관점에서 바로 오르지 않는다 하더라도 지금 구간에서는 저점 받았기 위해서 좀 무리가 없는 구간이다 말씀을 드려 보면서
10/21 종가 12.7만 → 10/21 종가 12.7만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33:54어록
15건저는 사실 반도체는 한 1개월 정도 보고 일단은 그때 갔을 때 한번 상황을 보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