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고요. 올해 연말 [음악] 특히 저는 10월 달이 조금 의미 있게 보고 있거든요. 버스를 탈 수 있는 마지막 그 기회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음악] 하고
소현철이 2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반도체 · 미국 반도체 ETF.
30일 뒤 결과는 11/2부터 · 매수·매도 4건
매수 2
이 발언 뒤
10초 요약
미중 반도체 패권 경쟁 속에서 한국은 메모리·HBM 강점은 있으나 팹리스·AI 파운데이션 모델과 국가 전략 이행이 약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반도체 주식은 순환적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보되 소부장·네트워킹 등으로 분산하고, 피지컬 AI와 중국 현장 정보 접근이 향후 기회 요인으로 제시됐다.
반도체 주식은 순환적으로 상승할 것이며 이번 사이클은 이전보다 길고 강하다. 특정 섹터를 찍기보다 컴퓨트·네트워킹·장비·레거시를 고루 담고, 소부장과 광트랜시버 소재 기업에 비중을 두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본다.
조건 · 미국 반도체주는 4~6월 급등 후 조정을 받은 상태로, 전고점 돌파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소부장이 좋다는 평가를 인정하면서도 특정 아이템에 집중하기보다 반도체 전반을 분산해 담으라는 취지이므로, 소부장만 매수하라는 의미로 읽으면 안 된다.
한국 반도체의 진짜 위기는 중국의 인력·기술 유입이 아니라 AI·반도체 전략과 이행 시스템이 중국에 뒤처진 점이다. 메모리·HBM 강점은 유효하나 팹리스·AI 파운데이션 모델이 약하며, 제조업 기반 피지컬 AI를 국가 차원에서 빠르게 추진해야 중국과의 격차를 좁힐 수 있다고 본다.
조건 · 전쟁이 좋은 방향으로 종결돼 금리가 하락하면 올해 연말·10월이 반도체 사이클의 마지막 진입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중국을 두려워하라는 취지가 아니라 한국의 전략 부재를 지적하는 발언이므로, 중국 반도체가 한국을 앞선다는 단정으로 읽으면 안 된다.
중국 정보는 컨퍼런스·박람회 등 마이스 활동 참여, 중국 각지 여행, 현지인 교류를 통해 직접 얻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 혁신 도시로는 항저우를, 미래의 중국을 보려면 상하이를 추천한다.
오독 주의 · 중국 정부 발표 자료를 신뢰하라는 취지가 아니라, 현장 활동과 교류를 통해 정보를 직접 확인하라는 조언이다.
발언 종목
2종목- 반도체매수외 2건소현철· 내년 상반기까지
최일호는 반도체 주식이 순환적으로 상승할 것이며 이번 사이클이 이전보다 길고 강하다고 봤다. 컴퓨트·네트워킹·장비·레거시를 고루 담되 소부장과 광트랜시버 소재 기업에 비중을 두는 전략을 제시했다. 소현철은 AI 데이터센터 투자 흐름상 메모리 반도체가 내년 상반기까지 문제없고, 전쟁 완화로 금리가 내리면 올해 연말·10월이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봤다.
그 반도체 사이클에서 이전에 반도체 사이클보다 길이가 길고 또 강하기 때문에 어 좋을 거라는 거를 인정하면서도 어 다른 기업들도 어 충분히 또 상승 여력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그냥 어 반도체는 조금씩 다 가져가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컴퓨트, 뭐 어 네트워킹, 장비 그리고 또 레거시까지 ... 전체 협항이 좋아지는 걸로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매수 · 내년 상반기까지
12:31 발언 듣기원본일단 최근에 AI 데이터 센터 투자 흐름을 보면 여전히 메모리 반도체가 저는 최소한 내년 상반기까지 크게 문제가 없겠다.
- 미국 반도체 ETF매수김작가 TV 채널-14.7%
최일호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4~6월 닷컴버블급 속도로 100% 오른 뒤 10~30% 조정을 받았고, 지수 내 종목들이 시간의 문제일 뿐 전고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했다.
[콧방귀] 종목들이 어 SOX 지수 안에 있는 어 경쟁의 어 종목들이기 때문에 대체로 어 시간의 문제이긴 하겠지만 전고점을 다 돌파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10/3 종가 $588.9 → 10/20 종가 $502.3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19:19어록
10건우리가 진짜 두려워할 거는 우리의 엔지니어들이 중국에 관계 들어온게 아니라 우리의 기본적인 AI나 반도체 전략이 상당히 중국보다 뒤쳐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