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현 · 명민준이 3종목에 대해 발언 8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닥 지수 · 코스피 지수 · 삼성전자.
30일 뒤 결과는 11/15부터 · 매수·매도 4건
관망 3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삼프로TV 주린이 구조대에서 외국인 수급 이탈과 신용 반대매매로 인한 대형주 변동성을 분석하고, 2018년 10월과의 유사성을 근거로 2주간 신중한 접근과 중간 선거 이후 반등 가능성을 논의했다. 코스닥으로의 자금 이동과 다음 주도주 후보군(엔터, 바이오, 화장품 등)에 대한 언급도 있었다.
대형주 반등 강도를 보고 삼성전자 포지션을 월요일에 정리하기로 결정했으며, 그 자금으로 코스닥으로 이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용 거래가 금지되는 상황에서 매수 여력이 없다고 본다.
조건 · 미국 금요일 장과 월요일 반영을 확인한 뒤 실행하겠다고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삼성전자에 대한 장기적 비관이라기보다는 단기 변동성 회피를 위한 포지션 정리로 읽는 것이 맥락에 맞다.
이번 주 하락은 신용 반대매매와 외국인 수급 이탈, 전술적 자산배분 전환이 겹친 결과로 2018년 10월과 유사한 국면이라고 진단했다. 급락 이후 첫 반등은 신뢰도가 낮으므로 2주 정도는 무리하지 말고, 중간 선거 이후 반등 가능성을 염두에 두라고 조언했다.
조건 · 중간 선거 이후 반등은 과거 사례에 근거한 것이며, 그 전까지는 변동성이 클 수 있다는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코스닥이 낫다고 한 발언은 지수 자체 매수를 권한 것이 아니라 수급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낫다는 의미이며, 코스닥 지수 플레이는 지금 아니라고 별도로 선을 그었다.
발언 종목
3종목- 삼성전자관망외 1건황유현+3.7%
외국인 수급 이탈로 주가가 하락했고, 시가총액 1000조 원이 깨졌다는 언급이 나왔다. 한 출연자는 반등 강도를 보고 월요일에 삼성전자 포지션을 정리하겠다고 밝혔고, 게스트는 2018년과 달리 LTA(장기계약) 구조로 실적 급감 가능성은 낮지만 당분간 횡보가 적절하다고 평가했다.
예. 저는 오늘 딱 반등하는 대형주 반등하는 그 강도를 보고 음. 명확하게 마음의 결정을 했습니다. 어떤 결정이죠? 월요일 날 전자는 자른다. 올라도 자르고 내려도
그렇다고 오버슈팅을 하면 또 위에서 물린 물량 소화를 좀 해야 되고 하는 것들이 있어서 지금은 횡보 정도가 딱 맞는 거 같아요.
10/16 종가 21.6만 → 10/19 종가 22.4만 - 코스닥 지수관망외 2건명민준외 1명
한 출연자는 대형주를 정리하고 코스닥으로 이동하겠다고 밝혔고, 게스트도 코스닥이 수급 측면에서 더 낫다고 평가했다. 다만 코스닥 지수 자체를 사는 플레이는 수급이 엇갈려 지금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어쨌든 저는 자르고 코스닥 가려고요.
저는 어 코스닥이 낫습니다. 오늘도 보면 외국인들이 확실히 조금 더 비중이 계속해서 왔다 갔다 했지만 어 그리고 실물로 수급 들어오는 거 봐도 코스닥이 훨씬 더 액티브하게 들어옵니다.
부담스러워서 저는 지수 코스닥 지수 플레이는 지금은 아닌 거 같고요. 음 왜요? 어, 너무 수급이 엇갈려 있는 거 같아요.
이전 발언황유현10/13 매수 · 10/13 조건부 매수 · 10/13 관망 외 6건종목 리포트 → - 코스피 지수관망외 2건황유현· 2주
게스트는 2018년 10월과 유사한 패턴이라며 2주 정도는 무리하지 말라고 조언했고, 중간 선거 이후에는 높은 확률로 강한 반등이 나온 사례를 근거로 들었다. 현금 비중 30% 이상과 신용 축소를 권고했다.
관망 · 2주
23:17 발언 듣기원본그래서 우리가 조심해야 될 거는 2주 정도는 조심하자예요. 자, 2주 동안은 무리하지 말자예요.
매수 · 중간 선거 이후
29:52 발언 듣기원본특히나 중간 선거 전에 이런 격한 조정을 겪으면 시장 중간 선거 하고 나면 대부분 높은 확률로 되게 세게 반등들을 했습니다.
관망 · 한두 달
46:00 발언 듣기원본그러니까 저는 앞으로 한두 달 정도는 뭐 단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치고 받고 하는 단기 매매 전략이 훨씬 유용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