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1년 전 오라클 주식을 100만 원 어치 산 사람이 있어. 가장 비쌌던 날 샀다면 지금 그 계좌엔 딱 44만 원 남아 있어. 가만히 앉아서 원금의 절반이 넘는 56%를 그대로 날려 버린 거지.
경제사냥꾼이 1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오라클.
30일 뒤 결과는 11/2부터 · 매수·매도 1건
매도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오라클의 AI 클라우드 실적은 가속 성장 중이지만 데이터센터 투자로 인한 현금 유출과 신주 발행 희석이 주가를 누르고 있다는 분석이다. 단기적으로는 신규 진입에 신중할 자리로, 장기적으로는 다음 실적에서 매출 전환·이익률·현금 부족·주식수 네 가지 지표를 확인한 뒤 판단하라고 제시했다.
오라클은 AI 클라우드 매출이 가속 성장하고 계약 잔고가 넘치는데도 주가가 반토막 난 모순적 상황이다. 주가를 누르는 원인은 장사가 안 돼서가 아니라 데이터센터 건설비가 매출보다 먼저 나가고 신주 발행으로 주식수가 늘어나는 구조 때문이며, 단기적으로는 평균선 아래·일정 불확실성·큰 변동성으로 서두를 자리가 아니고 장기적으로는 다음 실적에서 매출 전환·이익률·현금·주식수 네 가지를 확인한 뒤 접근할 문제라고 정리했다.
조건 · 장기 판단은 다음 실적에서 네 가지 지표가 확인될 때 더 단단해지고, 주피터 지연 확정이나 현금 부족 확대 시에는 보유 축소를 검토할 조건이라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주가가 반값이 됐다는 사실만으로 매수 기회라고 단정하지 않았고, 과거 고점 회복 이력이 이번에도 회복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명시했다.
발언 종목
1종목- 오라클매도외 2건· 몇 년-7.6%
AI 클라우드 매출이 분기별 68%→84%→93%→121%로 가속하며 실적은 좋지만, 주가는 1년 최고점 313달러에서 137달러까지 반토막 났다. 남은 계약 잔고는 6,640억 달러로 늘었으나 12개월 내 매출 인식분은 13% 안팎뿐이고, 데이터센터 투자로 잉여현금흐름이 54억 달러 적자를 내며 신주 1억 4천만 주를 발행해 희석이 발생했다. 단기적으로는 평균선 아래·변동성 확대·데이터센터 일정 불확실성으로 신규 진입에 신중할 자리로, 장기적으로는 클라우드 수요와 데이터센터 인도·가동률 지표를 근거로 다음 실적의 네 가지 지표 확인 후 접근하라고 제시했다.
조건 · 다음 실적에서 네 가지 지표(데이터센터 매출 전환·이익률·현금 부족·주식수) 확인 시
조건부 매수 · 몇 년
18:34 발언 듣기원본몇 년을 볼 거면 방금 그네 가지가 다음 실적에서 확인된 뒤에 새로 사는 걸 검토하면 되고 반값이 됐다는 사실만으로는 그 조건이 채워지지 않아.
관망 · 장기
18:45 발언 듣기원본이미 들고 있다면 처음 산 이유가 아직 살아 있는지부터 봐. 클라우드 매출이 빠르게 크고 있는지 데이터 센터가 실제로 넘어가고 있는지 기존 소프트웨어 돈줄이 버티고 있는지 이게 유지되는 한 지금 자료만으로 장기 판단을 거두지는 아니라고 봐.
매도 · 몇 주에서 석달
19:27 발언 듣기원본몇 주에서 석달짜리 단기라면 지금은 서두를 자리가 아니야. 주가는 아직 평균선들 아래에 있고 데이터 센터 일정과 큰 손님 소식은 정리가 안 됐고 무엇보다 가게 짓는 돈이 매출보다 먼저 나가는 구간이 아직 끝나지 않았어.
10/3 종가 $141.8 → 10/20 종가 $131종목 리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