껄무새
껄무새 했제?
경제사냥꾼

오라클 투자자라면 꼭 봐야하는 '단기,장기' 주가 전망

경제사냥꾼이 1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오라클.

30일 뒤 결과는 11/2부터 · 매수·매도 1건

매도 1

유튜브 원본 (새 창)

10초 요약

오라클의 AI 클라우드 실적은 가속 성장 중이지만 데이터센터 투자로 인한 현금 유출과 신주 발행 희석이 주가를 누르고 있다는 분석이다. 단기적으로는 신규 진입에 신중할 자리로, 장기적으로는 다음 실적에서 매출 전환·이익률·현금 부족·주식수 네 가지 지표를 확인한 뒤 판단하라고 제시했다.

발언 종목

1종목
10/3 → 10/20 종가
  1. 오라클매도외 2건· 몇 년-7.6%

    AI 클라우드 매출이 분기별 68%→84%→93%→121%로 가속하며 실적은 좋지만, 주가는 1년 최고점 313달러에서 137달러까지 반토막 났다. 남은 계약 잔고는 6,640억 달러로 늘었으나 12개월 내 매출 인식분은 13% 안팎뿐이고, 데이터센터 투자로 잉여현금흐름이 54억 달러 적자를 내며 신주 1억 4천만 주를 발행해 희석이 발생했다. 단기적으로는 평균선 아래·변동성 확대·데이터센터 일정 불확실성으로 신규 진입에 신중할 자리로, 장기적으로는 클라우드 수요와 데이터센터 인도·가동률 지표를 근거로 다음 실적의 네 가지 지표 확인 후 접근하라고 제시했다.

    조건 · 다음 실적에서 네 가지 지표(데이터센터 매출 전환·이익률·현금 부족·주식수) 확인 시

    조건부 매수 · 몇 년

    18:34 발언 듣기원본
    몇 년을 볼 거면 방금 그네 가지가 다음 실적에서 확인된 뒤에 새로 사는 걸 검토하면 되고 반값이 됐다는 사실만으로는 그 조건이 채워지지 않아.
    10/3 종가 $141.8 → 10/20 종가 $131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21:02
18:34오라클조건부 매수
18:45오라클관망
19:27오라클매도

어록

14건
여기 1년 전 오라클 주식을 100만 원 어치 산 사람이 있어. 가장 비쌌던 날 샀다면 지금 그 계좌엔 딱 44만 원 남아 있어. 가만히 앉아서 원금의 절반이 넘는 56%를 그대로 날려 버린 거지.
쉽게 말하면 장사는 역사상 가장 잘 나가는데 주가는 1년 만에 반토막이 났다.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는 기막힌 모순이 벌어진 거지.
이렇게 잘 버는 AI 대장주가 반값이면 인생 역전의 매수 기회 아닌가? 아니면 내가 모르는 치명적인 결함이 터져서 깡통 차기 전에 던져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