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 하루 만에 3조 5천억을 집어 던졌는데 지수는 왜 2.6% 폭등했을까
경제사냥꾼이 4종목에 대해 발언 5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30일 뒤 같은 방향 0 · 보합 0 · 반대 4
매수 3조건부 매수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경제사냥꾼은 개인 매도 폭탄을 받아낸 주체가 기타법인의 자사주 매입이며 이 수요가 다음 주 3일 남아 있다는 점, 미국 장기금리 하락과 유가 안정이 반도체에 우호적이라는 점을 근거로 다음 주 증시 방향을 상승 기조로 전망했다. 동시에 자사주 수요 약화, 국채 입찰 부진, 휴장 중 미국발 악재를 리스크로 제시하며 기타법인·외국인 수급과 국채 입찰을 체크포인트로 강조했다.
개인이 3조 5천억 원을 순매도한 날 코스피가 2.66% 오른 배경은 기타법인(자사주 매입)의 1조 6,602억 원 순매수이며, 이 수요가 다음 주 3일 동안 남아 있어 단기 방향은 상승 기조가 강하다고 본다. 미국 장기금리 하락과 유가 안정, 홍콩 기업설명회 일정도 상승 근거로 제시했다.
조건 · 단, 기타법인 순매수 지속, 국채 입찰에서 장기금리가 튀지 않을 것, 휴장 중 미국발 악재가 나오지 않을 것을 조건으로 든다.
오독 주의 · 자사주 매입이 개인 매도 물량과 일대일로 매칭된 것은 아니라는 점을 별도로 밝혔고, 매일 같은 금액이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집행 속도에 따라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발언 종목
4종목- SK하이닉스매수D+20· 다음 주-30.6%
6.42% 오른 185만 7,000원에 마감하며 코스피 거래대금 1위를 기록했고, 40조 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을 공식 발표해 다음 주에도 매입 수요가 남아 있다고 짚었다. 마이크론 대만 노조 갈등으로 생산 차질 우려가 생기면 반사 이익으로 더 오를 수 있다고 언급했다.
조건 · 마이크론 노조 갈등으로 생산 차질 우려 시
만약 마이크론이 노조와 갈등이 더 올라가서 생산 찾을 우려가 생기면 자연스럽게 하이닉스 그리고 삼성전자가 반사 이익으로 더 오를 수도 있어.
9/18 종가 185.7만 → 10/21 종가 128.8만 - 삼성전자매수D+20· 다음 주-14.4%
3.37% 오른 26만 1,000원에 마감했고, 9월 16일까지 자사주 매입에 9조 2,792억 원을 집행했다고 전했다. 마이크론 노조 갈등 시 반사 이익 가능성을 언급했고, 홍콩 CLSA·뱅크오브아메리카 행사에 모두 참가한다고 소개했다.
조건 · 마이크론 노조 갈등으로 생산 차질 우려 시
만약 마이크론이 노조와 갈등이 더 올라가서 생산 찾을 우려가 생기면 자연스럽게 하이닉스 그리고 삼성전자가 반사 이익으로 더 오를 수도 있어.
9/18 종가 26.1만 → 10/21 종가 22.4만 - 코스피 지수매수외 1건D+6· 다음 주-17.8%
개인이 3조 5,867억 원을 순매도한 날 코스피가 2.66% 오르며 6,890선을 회복했고, 기타법인이 1조 6,602억 원을 순매수하며 바닥을 받쳤다고 분석했다. 다음 주 방향은 자사주 매입 수요·미국 장기금리 하락·홍콩 기업설명회를 근거로 상승 기조가 강하다고 봤으며, 28일 월요일에는 휴장 중 쌓인 미국 재료까지 반영해 한 단계 더 올라갈 수 있다고 전망했다.
매수 · 다음 주
20:23 발언 듣기원본먼저 다음 한 주의 방향을 상승 기조가 강해. 근거는 크게 세 개로 압축되는데 첫째 아래를 받치는 수요가 서울에 남아 있어.
매수 · 28일 월요일
23:02 발언 듣기원본다음 주 3일은 그 자리를 다지는 구간이고 28일 월요일은 미국이 이틀 동안 쏟아낸 재료까지 얹어서 한 단계 더 올라가는 날이야.
9/18 종가 6,894 → 10/16 종가 5,668 - 코스닥 지수조건부 매수· 다음 주 3일-3.9%
0.60% 오르는 데 그쳤고 코스피보다 상승폭이 작아 돈이 대형 반도체에만 갇혀 있었다고 분석했다. 3일 안에 코스닥에서도 외국인이 순매수로 돌아서면 자금이 대형주 밖으로 퍼지기 시작하는 신호라고 봤다.
조건 · 3일 안에 코스닥에서 외국인 순매수 전환 시
3일 안에 코스닥에서도 외국인이 순매수로 돌아서는 날이 나오면 그때부터 돈이 대형주 밖으로 퍼지기 시작한 거야.
9/18 종가 827.1 → 10/16 종가 794.8종목 리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