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관우가 2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30일 뒤 결과는 11/14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2
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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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CXMT의 D램 신기술 공개로 커진 한국 반도체 위협 우려에 대해, 화자는 수율·양산성 미검증과 빅테크 채택 가능성 낮음을 근거로 시장이 과도하게 우려한다고 평가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28년 이익 꺾임 우려와 달리 컨센서스는 상향되고 있고 밸류에이션도 낮은 구간이라며, 코어는 삼성전자·강세장 알파는 SK하이닉스로 가는 '스위치 전략'과 현금 보유자의 분할 매수를 제시했다.
CXMT의 D램 신기술은 수율·양산성이 검증되지 않아 빅테크가 채택할 가능성이 낮고, 오히려 HBM4에서 한국 기업의 기술 격차가 벌어질 수 있다고 봤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28년 이익이 꺾인다는 시장 우려와 달리 컨센서스는 상향되고 있으며, 선행 PER 3배 후반·PBR 1.6~1.8배의 저평가와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감안하면 나쁘지 않은 구간이라고 평가했다.
조건 · 단, 솔리다임 이슈와 지배구조 할인 요인으로 SK하이닉스는 비중을 낮게 잡고, 현금 보유자는 분할 매수로 접근하라고 권했다.
오독 주의 · SK하이닉스에 대해 추가 매도 여지가 있다고 언급한 부분만 보면 비관적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이는 외국인 수급과 솔리다임 할인 요인에 대한 단기 판단이며 장기적으로는 양사 모두 외국인 지분율이 46% 수준에 안정될 것으로 본다는 맥락이다.
발언 종목
2종목- SK하이닉스매수외 1건강관우+3.3%
HBM에서 삼성전자를 추월한 '모범생'이 됐지만 HBM4에서 삼성전자가 앞서가며 관심이 분산되고, 솔리다임 이슈·ADR 발행·자사주 매입 효과 반감 등으로 주가가 부진하다고 진단했다. 외국인 지분율이 삼성전자 수준으로 좁혀지고 있어 추가 매도 여지가 있다고 봤다. 다만 주가가 선반영된 측면이 있어 실적 발표는 오히려 좋게 해석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런 면에서는 하이닉스를 조금 더 팔 수도 있는 이런 룸은 남아 있거든요.
먼저 지금 또 빠진 면이 많기 때문에 하이닉스는 오히려 뭐 좋게 봐주려고 할 생각도 있겠다. 예, 주가가 먼저 내려왔기 때문이죠.
10/15 종가 126.2만 → 10/19 종가 130.4만 - 삼성전자매수D-359강관우· 장기+6.4%
HBM4에서 콜드·양산을 먼저 가져가며 SK하이닉스 대비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평가했다. 28년 이익이 꺾인다는 시장 우려와 달리 컨센서스는 +9%로 상향되고 있고, 선행 PBR 1.6배 수준의 저평가와 7% 내외 배당 기대를 근거로 장기 보유 관점에서 나쁘지 않다고 봤다. 현금 보유자는 분할 매수를 고려할 만한 바닥권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그래서 지금 시에서 좀 겁내는 학원은 있습니다만은 오래 들고 갈 그리고 뭐 배당을 좀 많이 받고 싶어하는 이런 투자자들이 있다고 하면은 제가 볼 때 뭐 삼성전자 나쁘지 않다라는 거예요.
10/15 종가 21만 → 10/19 종가 22.4만
영상 흐름
20:51어록
16건그러나 그걸 빅테크들이 과연 그거를 이제 퀄 통과시켜 가지고 그걸 갖다 쓸까요? 제가 천만의 말씀입니다. 갖다 쓸 일이 없을 거다라는 얘기예요.
주가는 참 재밌는게 말이죠. 좋은 회사라고 해서 반드시 좋은 주가는 아닐다. 이런 얘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