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제가 봤을 때는 이게 거품이며 남식은 무슨 거품일까요?
박근형이 6종목에 대해 발언 8건을 남겼습니다 —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 반도체 소부장.
30일 뒤 결과는 11/13부터 · 매수·매도 7건
매수 5조건부 매수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실적 대비 과매도라는 분석과 함께 HBM 성장 지속 전망이 제시됐고, 중국 창신메모리 추격론은 검증되지 않은 우려로 평가됐다.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관련 에너지·가스관 종목군이 단기 변동성 테마로 부각됐으며, 반도체 소부장은 삼성전자 밸류체인 중심의 선별 접근이 권고됐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실적(올해 합산 영업이익이 전년 코스피 전체 상장사 영업이익의 세 배 이상)과 HBM 시장 성장(600억→2,800억 달러)을 근거로 현재 주가가 과매도·저평가 상태라고 주장했다. 중국 창신메모리 추격론은 검증되지 않은 발언에 불과하다고 일축하며, 삼성전자의 신고가 경신 가능성을 제시했다.
조건 · 미래 성장 불확실성은 배제하고 현재까지 확인된 실적만으로도 주가가 저평가라는 전제.
오독 주의 · 실적 추정치와 글로벌 영업이익 순위 전망에 기반한 판단이라, 실적 추정이 어긋날 경우 논거가 흔들릴 수 있다.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관련 정치적 이슈로 동양철관·화성밸브 등 관련주가 1~2주 단기 변동성을 보일 것으로 봤다. 반도체는 실적에 기인한 반등이라며 20~30분할 분산 매수로 접근하면 승률을 낼 수 있는 양대 산맥 종목이라고 주장했다.
조건 · 알래스카 관련주는 단기(1~2주) 관점이며, 한국의 투자 입장 공식화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조건.
오독 주의 · 알래스카 관련주 추천이 장기 투자로 오해될 수 있으나 발언은 단기 트레이딩 관점에 한정된다.
반도체는 실적이 좋아도 사이클 피크 이후와 내년 성장에 대한 시장의 불신이 있어 단기적으로 쉬어갈 수 있다고 봤다. IT 섹터 펀드 지분율이 2000년 이후 최고 수준이라 노이즈에 취약하고, 소부장은 삼성전자 밸류체인 위주로 선별 접근할 것을 제안했다.
조건 · 하이닉스 장비 발주 지연 기사와 IT 펀드 수급 과밀이라는 조건이 붙는다.
오독 주의 · 반도체에 대한 신중론으로 보일 수 있으나 삼성전자 밸류체인 소부장에는 선별적 주목을 제안한 것으로, 방향이 단일하지 않다.
발언 종목
6종목- 삼성전자매수외 1건D-358· 장기-9.9%
최수창 대표는 삼성전자가 올해 글로벌 영업이익 1위가 예상되는데도 주가가 과매도·저평가 상태라며 신고가 경신 가능성을 제시했다. 김용덕 대표는 실적 기반 반등이라며 분할 매수 관점의 접근을 권했다. 박부장은 사이클 피크 이후와 내년 성장에 대한 시장의 불신이 주가 부진 요인이라고 짚었다.
지금 구간은 과매도 영역이다. 그러니까 앞으로 미래 성장이 불투명이여 이건 불제 치더라도 지금 보여 준 것만 하더라도 올해 주가는 제대로 반영 못 하고 있다. 이렇게 저는 평가하고 싶고요.
매수 · 장기
13:03 발언 듣기원본장기 전략이라고 얘기를 해 드렸죠. 한 번에 다 살려고 하지 말고 최소한 20분할 30분할로 나눠서 산다. 시간적인 여유를 가지고 매수를 하시면 손실 볼 일이 없다. 그러니까 지금처럼 떨어져 있을 때는 오히려 분할 매수하시는 분들한테는 기회가 되는 거예요.
10/14 종가 23.2만 → 10/20 종가 20.9만종목 리포트 → - SK하이닉스매수외 1건D-358· 장기-16.1%
최수창 대표는 HBM 성장이 지속되고 실적으로 반영되는 만큼 현재 주가가 과매도·저평가라고 평가했다. 김용덕 대표는 SK하이닉스 ADR의 과대 낙폭 영향으로 SK그룹이 더 빠졌다며 정배열 회복이 가능하다고 봤다. 박부장은 하이닉스 장비 발주 지연 기사로 삼성전자 밸류체인 소부장에 주목할 것을 제안했다.
그 두 기업이 상장하는 그날까지 저는 사실상 반도체 HBM 성장은 계속 이어지고 AI에 대한 어떤 잡음과 트리거 노이즈들이 있겠습니다만 성장은 지속되고 그것이 실적으로 계속해서 반영될 수 있다라는 점. 그렇다면 지금의 주가 못 오르는 것에 대한 답답함은 호수할 수 있습니다만 현재 주가 위치가 과매도고 저평가돼 있다라고 얘기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여집니다.
매수 · 장기
14:03 발언 듣기원본충분히 다시 정배열로 돌릴 수 있으니까 지금부터 좀 떨어졌다고 더 많이 사는게 아니라 분산 투자 관점으로 계속 접근하시면 100% 승률을 낼 수 있는게 어, 이런 우리나라 양대 산맥 쌍두마차 종목이다라고 얘기를 드릴 수 있겠습니다.
10/14 종가 141.9만 → 10/20 종가 119만종목 리포트 → - 테마반도체 소부장조건부 매수· 단기
박부장은 전공정 소부장이 한 바퀴 돌고 후공정·테스트 장비가 밸류를 따라갔다며, 하이닉스 장비 발주 지연 이슈로 삼성전자 밸류체인 소부장을 선별해 볼 것을 제안했다. IT 섹터 펀드 지분율이 2000년 이후 최고 수준이라 노이즈에 취약할 수 있다는 수급 경계감도 언급했다.
조건 · 삼성전자 밸류체인 소부장 위주로 선별 시
그러다 보니까 모든 종목이 올라가기보다는 소부장도 이전에 조금 가려가면서 실질적으로 삼성전자 밸류체인에 조금 주목하는게 좋겠다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하이닉스가 오늘 오후에 단독 기사가 나왔는데 장비 8조가 좀 늦어진다는 이야기가 좀 나와요.
- 알래스카 관련주매수· 1, 2주
김용덕 대표는 중간선거 전 한국의 알래스카 LNG 투자 입장 공식화 확률이 높다며, 1~2주 정도 알래스카 관련주가 관심과 변동성을 더 줄 것으로 해석했다. 미국과의 관계 악화 시 국내 증시와 외국인 수급에 직접 영향이 올 수 있다는 리스크도 함께 언급했다.
그래서 이런 문제 부분들이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해서 뭔가의 액션을 우리나라가 취할 확률이 상당히 좀 높은 상태이기 때문에 어 단기적이지만 큰 긴 시각은 아니지만 한 1, 2주 정도는 알래스카 관련주가 관심 변동성을 더 줄 확률이 높다라고 개인적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 동양철관매수· 단기
김용덕 대표는 알래스카 LNG 사업 관련 가스관·송유관·상수도 배관을 담당하는 동양철관이 직접 수혜를 볼 수 있다고 봤다. 2주 전 알래스카 파동 첫날 주도주였고 가격 메리트가 있어 단기 트레이딩 관점에서 관심을 가질 만하다고 평가했다.
직접 우리나라가 투자하고 우리나라 기업이 참여를 한다면 동양철관의 가스관 부분에 대한 수요는 상당히 좀 높을 걸로 보이고요. ... 특히 동양 철관는 2주 전에 알레스카 파동이 첫날 처음 나왔을 때 주도주였거든요. 오늘 같은 경우는 이제 후속주였지만 그만큼 가격적인 메리트가 두 종목 모두 있기 때문에 어 트레이딩 관점으로 어 단기적으로 관심 가지실 분들은 관심 가져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화성밸브매수D-23· 단기+5.1%
김용덕 대표는 긴 가스관에 필수적인 관리 장치를 만드는 화성밸브가 알래스카 LNG 사업의 직접 수혜 영역에 있다며, 심도 있게 종목을 골라 배팅하면 추가 수익성이 높을 것으로 봤다.
화성밸브 역시도 그 긴 가스관을 만드는 데는 반드시 중간에 관리 장치들이 필요한데 이런 부분에서 필수적인 사업 영역을 위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직접 수해주 쪽으로 조금 더 어 심도 있게 종목 부분들을 골라서 배팅을 하신다면은 추가 수익성은 상당히 높을 것 같아요.
10/14 종가 7,050 → 10/20 종가 7,410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31:09어록
14건그 발언 하나만 가지고 개발을 하고 있다는 발언 하나만 가지고 어 어떤면 설레발이겠죠. 이런 부분에서 주가가 하락했다라는 것은 하락하는 과정소에도 빌미 찾는 거 아닌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