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동률이 108이고 어 또 아까 지금 보니까 113 뭐 이런데도 주식이 자고 있어요.
박근형이 6종목에 대해 발언 7건을 남겼습니다 — SK이노베이션 · 2차전지 · 로보티즈.
30일 뒤 결과는 11/18부터 · 매수·매도 5건
매수 4조건부 매수 2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코스피·코스닥은 실적과 금리 확인이 필요한 조정 국면으로 진단되며, 소부장에서 2차전지·로봇으로 수급이 이동하는 종목 장세가 전개되고 있다. SK이노베이션·포스코퓨처엠·로보티즈·대주전자재료가 주요 관심 종목으로 제시됐고, 반등 확인의 트리거로 미국 기술주 추세 전환을 꼽았다.
2차전지는 가동률이 100%를 넘어도 주가가 6개월가량 늦게 반응하는 특유의 사이클이 있으며, SK이노베이션은 증량 계약으로 내년 매출 7조 원이 확정적이어서 주가가 30만 원 언더 돌파를 시도했어야 할 자리라고 본다.
조건 · 금리 인상 후 6개월 시점인 내년 3월까지 소비 위축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제가 붙는다.
오독 주의 · 목표가 33만 원은 기관 컨센서스와 가동률 기반 매출 환산을 근거로 한 것이지 단기 급등을 단정한 표현은 아니며, 실제로는 수급 공백 시 횡보 가능성도 함께 언급했다.
현재 상승은 시장이 좋아서가 아니라 저밸류·실적 선행 반영에 따른 '쉬어가는 구간'이며, 소부장에서 2차전지·로봇으로 수급이 순차 이동하는 종목 장세다. 확실한 반등은 미국 기술주 추세 전환으로 확인해야 한다.
조건 · 미국 증시,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연속 양봉으로 추세를 돌려야 반등이 확인된다는 조건이 붙는다.
오독 주의 · 소부장 비중을 10% 줄인 것을 섹터 이탈로 오해할 수 있으나, 고밸류 종목 차익 실현 후 저평가 종목으로 선별 접근하라는 의미다.
반도체가 쉬는 동안 2차전지와 헬스케어가 대안 섹터로 부각되며, ESS 성장과 블루웨이브 모멘텀으로 2차전지가 코스닥 핵심 섹터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소부장은 아웃퍼폼 이후 단기 수급 집중도가 떨어질 수 있다.
조건 · 중국 업체의 미국 철수 보도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설익은 정보라는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2차전지 급등을 실적으로 확정된 추세로 오해할 수 있으나, 보도 미확정과 ESS 비중이 아직 10% 수준이라는 한계를 함께 언급했다.
발언 종목
6종목- 코스닥 지수매수
소부장이 먼저 저밸류에서 적정 밸류로 올라온 뒤 2차전지·로봇으로 수급이 순차 이동하는 과정으로 진단했다. 지수 전체 상승보다는 시총 상위 섹터 내 시총 상위 종목 중심의 종목 장세 관점을 제시했다.
지수가 쉬는 동안에 결국은 이제 폭락했었던 코스닥 쪽이 아무래도 단기간에도 급락을 했다 보니까 이제 여기서 수급이 좀 돌고 있다. 종목 장세가 되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 테마2차전지매수
중국 업체의 미국 철수 보도와 ESS 성장 기대, 블루웨이브 모멘텀이 겹치며 코스닥의 핵심 섹터로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ESS 시장이 전기차 수요 대비 절반 수준까지 성장할 것이라는 판단과 함께 셀 업종 중심의 접근이 언급됐다.
2차전지도 지금은 코스닥 시장의 핵심적인 섹터로 좀 부각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이런 판단을 해 볼 수 있겠습니다.
- SK이노베이션조건부 매수외 1건
가동률이 100%를 넘고 SDI향 계약이 45% 증량돼 내년 매출 7조 원이 기대된다는 논리로, 주가가 30만 원 언더 돌파를 시도했어야 할 자리라고 진단했다. 기관 목표가가 17만~33만 원으로 형성돼 있다며 수급 유입 시 대응을 권했고, 20일선 아래 트레이딩과 내년 보유 두 가지 선택지를 제시했다.
조건 · 20일선 밑으로 내려올 때
그러면은 SK의 1조랑 6조를 더하면 총 7조를 이제 내년에 번다는 얘긴데 ... 가동률이 이미 100을 넘어간 상태에서 주문 물량이 그냥 생산하는 족족 24시간을 넘어가는 상태에서 생산을 해 줘야 되는 거거든요. ... 사실상 주가가 오늘 바닥에서 여기 있을게 아니라 30만 원 언더에서 돌파를 시도하고 있었어야 되는 상황입니다.
조건부 매수
18:12 발언 듣기원본나는 좀 재산적으로 여유가 있어서 20일선 밑에서 좀 트레이딩 해 보겠다. 9월 1일 기준 밑에서 트레이딩한다. 아니면 나는 내년에 세해 때 이제 보고 간다.
- 포스코퓨처엠매수
LFP와 ESS 관련주로 셀 외에 볼 만한 종목이라는 평가와 함께, 바닥에서 많이 오르지 않고 고개를 든 기술적 자리가 안정적이라 관심을 가질 만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포스코퓨처엠 같은 경우도 지금 이제 뭐 LFP나 이런 여러 가지 이야기도 하고 있고 또 ESS 쪽에 그나마 셀 말고 볼 만한게 포스코 퓨처엠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이니까 충분히 공간 갈 수 있는 말씀을 주셨고 이제 바닥본에서 많이 오르지 않고 이제 고개를 들었던 부분에서는 기술적인 자리도 상당히 좀 안정적으로 한번 관심을 가져 볼 만한 자리인 것 같습니다.
10/19 종가 19만 → 최근 종가 17.8만종목 리포트 → - 로보티즈매수
코스닥 시총 상위 로봇 종목으로 수급이 몰릴 가능성이 높고, 2분기 흑자 전환으로 실적 안정감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엔비디아와 LG의 피지컬 AI 협업 방향성 때문에 삼성 로봇보다 LG 쪽 로봇이 유리하다고 언급했다.
로봇 쪽 같은 경우에는 레인보 로보틱스라든지 로보티즈 같은 경우가 제일 시총 상위단에 있는 종목인만큼 일단 어 시총 상위단에 있는 수급들이 몰려갈 가능성이 제일 높은 쪽은 일단 삼성 로봇보다는 LG 쪽 로봇이 훨씬 더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10/19 종가 24.1만 → 최근 종가 23.9만종목 리포트 → - 대주전자재료조건부 매수
박스권 하단을 지키며 실적이 받쳐주는 종목으로, 오늘 2차전지 급등에 따라 추격 매수보다 눌림목 매수를 권했다. 실리콘 음극재 경쟁력에 더해 삼성전자 MLCC 낙수 효과와 우주항공용 태양전지 페이스트 테스트 모멘텀이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조건 · 박스권 하단으로 눌려줄 때
박스권 상단과 하단에서 지금 상단과 조금 가까워졌기 때문에 오히려 약간 내려줬을 때가 훨씬 더 매수가는 좋을 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10/19 종가 11.3만 → 최근 종가 10.4만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31:26어록
13건지금 제가 현재 시장이 좋아서 올라가는게 아니다라고서 말씀을 드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