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형이 5종목에 대해 발언 8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2차전지 · ESS.
30일 뒤 결과는 11/14부터 · 매수·매도 5건
매수 4조건부 매도 1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코스피가 글로벌 악재와 수급 악화로 급락한 가운데, 패널들은 이번 하락이 펀더멘탈보다 수급 문제이며 추가 급락 가능성은 제한적이지만 V자 반등도 어렵다고 진단했다. 외국인 복귀 트리거와 10월 말 유동성 공급 시점을 변곡점으로 제시하며, 반등 시 물량 정리·저점 재매수로 평균 단가를 낮추는 대응과 4분기 2차전지·ESS·전력기기 섹터를 주목할 것을 권했다.
글로벌 악재와 수급 악화가 겹쳐 시장이 급락한 상황에서, 두 전문가의 진단을 통해 투자자들이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을 전달하려 했다. 외국인 복귀 트리거와 섹터별 대응 방안을 질문 형식으로 이끌어냈다.
이번 급락은 외국인 관점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큰 수익을 실현하려는 매도와 자사주 매입 종료, 수급 취약성이 겹친 결과라고 진단했다. 주가는 거의 빠질 만한 자리까지 왔지만 수급이 약해 시간이 필요하며, 반등 시 물량을 정리하고 저점에서 재매수해 평균 단가를 낮추는 전략을 권했다.
조건 · 다음 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확정 실적 발표와 11월 중간선거 전후를 변곡점으로 제시했다.
오독 주의 · 주가가 저렴한 구간이라는 표현을 즉각적인 반등 신호로 오해할 수 있으나, 화자는 수급 회복에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고 강조했다.
이번 급락의 핵심은 펀더멘탈이 아니라 수급이며, 레버리지 손실·대출 규제·추세추종 자금 매도가 겹쳤다고 진단했다. 추가 급락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며 4분기 핵심 섹터로 2차전지·ESS·전력기기·원전을 꼽고, 손실 종목을 그대로 보유하기보다 교체·비중 축소로 평균 단가를 낮추는 전략을 권했다.
조건 · 코스피 6,130~6,150포인트 돌파와 5,260선 지지 여부가 관건이라고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반등을 모색할 수 있다는 표현을 V자 반등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화자는 기술적 반등 수준이며 V자 반등은 어렵다고 명시했다.
CPI·금리·코어위브 CDS 등 매크로 지표를 분석하며, 시장 발작의 본질은 내년 CPI 2%대 안착에 대한 의구심과 경기 둔화 우려라고 진단했다. 외국인 복귀 조건으로 WTI 80달러 미만, 미국채 10년물 4.5% 미만, 환율 1,340원대 미만을 제시하고, 10월 말 유동성 공급 시점까지 천천히 대응하라고 권했다.
조건 · 10월 말 미국 자사주 매입·유동성 공급 시점까지 기다리라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코스피 5,200 전후에서 하방 브레이크가 걸릴 것이라는 전망을 바닥 확정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화자는 신용잔고가 덜 빠져 수급 위협이 남아 있다고 덧붙였다.
발언 종목
5종목- 코스피 지수조건부 매도외 3건· 10월 말까지
수급 악화로 240일선이 무너지는 등 과도하게 하락한 국면으로, 화자들은 추가 급락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보면서도 V자 반등은 어렵다고 진단했다. 6,130~6,150포인트 돌파 여부와 5,260선 지지가 관건이며, 10월 말 유동성 공급 시점까지 천천히 대응하라는 전략이 제시됐다.
조건 · 10월 말 미국 자사주 매입·유동성 공급 시점까지
조건부 매수 · 10월 말까지
14:16 발언 듣기원본시장에 굉장히 취약한 수급을 감안하시고 급하게 대응하기보다는 아직까지 좀 더 짚고 넘어가시고 10월 말 미국 시장도 자사주가 매입되기 시작하는 수급이 유동성이 공급되는이 시점까지는 좀 더 기다리시는게 좋겠다는 말씀 다시 드리겠습니다.
매수 · 이번 주~다음 주 초반
25:24 발언 듣기원본가격 조정 측면에서는 저 역시도 여기서 추가적인 급진적인 낙폭이 확대되는 그런 흐름들은 조금음 나오기 쉽지 않을 것이다. 저 이렇게 보고 있기 때문에 이번 주와 이제 1거래일 남았는데 다음 주 주초 초반까지의 어 조정 국면들을 좀 잘 보면서 매도세가 좀 일단 되면 오히려 좀 반전을 모색해 볼 수 있는 그런 흐름들 나올 수 있다라고 저는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건부 매수
30:33 발언 듣기원본그걸 매도를 반등시에 하시면서 다시 저점을 하면서 어 물량을 사서 물량에 대한 평균 가격이죠. 이게 낮추는 전략으로 들어가야 돼요.
조건부 매도
31:26 발언 듣기원본반등이 나오면은 저는 어느 정도까지 보냐면은 6,200 정도까지는 빠르게 올라온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럼 그 6,200도 엄청 커요. 지금 대비해서 오늘 빠진 거 대비해서 거의 한 10% 넘게 나오는 거거든요. 그 나오면 종목들이 한 10% 이상씩 다 나올 거예요. 그럼 거기에서 물려 있던 물량들을 매도를 하시면서 그다음에 또 추이를 보는 거예요.
- SK하이닉스매수+3.3%
외국인 매도와 수급 악화로 급락한 대표 반도체 종목으로, 화자는 300만 원 고점 대비 62% 수준까지 내려와 거의 빠질 만한 자리라고 진단했다. 외국인도 부담스러운 가격대라 공격적 매도보다는 완만한 매도 구간에 들어섰으며, 다음 주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다고 봤다.
지금 현재 뭐 주가 자체는 엄청 저렴한 구간에 들어와 있어요. 코스피 지수 자체가 직전 저점 대 언저리에까지 있으니까 어 기술적으로는 분명히 뭐 붙어볼 만하다. 여기서 뭐 굳이 매도할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10/15 종가 126.2만 → 10/19 종가 130.4만종목 리포트 → - 테마2차전지매수· 4분기
단기 조정 국면에서도 추세가 강한 섹터로 꼽혔으며, 화자는 4분기 핵심 섹터로 2차전지·ESS·전력기기·원전의 순차적 로테이션 랠리를 전망했다.
지금 시장 단기이 조정 국면에도 여전히 추세가 강한 섹터는 2차전지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구조적으로 저는 4분기의 핵심 섹터를 2차전지라고 보고 있는데요.
- 테마ESS매수· 4분기
4분기 신규 수주 모멘텀이 실적으로 반영될 수 있는 섹터로, 시장을 단기적으로 강하게 끌고 갈 것으로 전망됐다.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병목이 전력기기와 에너지에 있다는 점이 근거로 제시됐다.
올 4분기 신규 수주의 모멘텀이 실적으로 좀 반영될 수 있는 ESS 섹터가 저는 시장을 좀 단기적으로 강하게 끌고 갈 것이다. 이렇게 좀 보고 있고
- 테마전력기기매수· 4분기
미국 노후 전력 설비 교체와 하이퍼스케일러 데이터센터 병목 해소 수요로 4분기 업사이드가 기대되는 섹터로 언급됐다.
여전히 저는 데이터 센터를 지향하는 또 그곳에서 가장 병목이 어 발생하고 있는 ESS와 전력 기기 쪽에서 좀 업사이드 사분기 좀 괜찮게 많이 나오지 않을까 요렇게 좀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