것을 말씀을 드리면 일단은 IMF는 한일을 전망하는 기가 아닙니다. 제가 이거 속게 어제 여기서 와서 얘기했던 사람 이런 사람들한테 꼭 좀 말씀드리겠서 환율 전망하는 기간이 아닙니다.
한상춘이 3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원/달러 환율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30일 뒤 결과는 11/20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2매도 1
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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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환율을 중심으로 최근 국내외 시장의 이상 움직임을 해설한 대담으로, IMF의 1,400원 전망은 환율 예측이 아니라 GDP 환산용 가설이며 엔캐리 청산설도 오해라고 반박한다. 원화 강세와 증시 조정은 펀더멘탈 훼손이 아니라 포지션 조정 성격이라는 진단을 제시했다.
환율·증시를 둘러싼 기존 상식이 더는 통하지 않는 '뉴노멀' 국면이라고 진단한다. IMF의 1,400원 전망과 엔캐리 청산설은 오해이며, 원화는 오히려 중심 통화로서 강세를 보이고 국내 증시는 악재 속에서도 균형을 찾아간다고 주장한다.
조건 · 경상수지가 2028년까지 잘 관리될 경우 원달러 1,200원대, 원/엔 700원대까지 가능하다는 전제를 붙였다.
오독 주의 · 환율 하락을 수출기업 악재로 보는 통념을 반박한 대목만 떼어 보면 '환율이 무조건 낮을수록 좋다'는 주장으로 오해될 수 있으나, 실제로는 반도체의 가격 비민감성과 외국인의 달러 베이스 수익 구조를 근거로 든 것이다.
IMF의 1,400원 환율 전망의 근거와, 외국인 자금 이탈에도 원화가 강세를 보이는 현상의 배경을 질문으로 제기하며 논의를 이끌었다. 환율 하락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부정적이라는 시장 분석의 타당성도 확인했다.
발언 종목
3종목- 원/달러 환율매도
적정 환율을 1,330~1,350원 내외로 제시하고, 이후 1,220~1,320원대까지 한 단계 더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IMF의 1,400원 전망은 환율 전망치가 아니라 GDP 달러 환산용 작업 가설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래서 적정서원이 한동안 1330원에서 1350원 내외 움직이다가 원달러 환율이 1220원 1320원대로 한 단계 더 떨어지는 거다라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삼성전자매수
환율 하락이 삼성전자 실적에 부정적이라는 증권사 보고서 논리를 반박하며, 펀더멘탈에는 문제가 없다고 평가했다. 외국인 매도는 환율 때문이 아니라 차익실현 성격이며 개인 투자자의 판단이 더 현명했다는 견해를 밝혔다.
그 증권사의 보고서보다는 개인 투자가들이 더욱 현명한 거죠. 펀더멘탈이 문제가 없다.
10/21 종가 20.9만 → 10/20 종가 20.9만 - SK하이닉스매수
반도체 수급이 공급 부족·초과 수요 상태라 단가를 올릴 수 있는 국면이라고 설명했다. 환율 하락에 따른 수출 타격 우려에 대해서도 가격 경쟁력이 아닌 품질로 판매되는 제품이라 민감도가 낮다고 반박했다.
지난번에도 말씀드시피 반도체 수급상으로 보면 지금 공급 부족 초과 수요 이런 상태에서 단가를 올려이죠. 언제 해 먹습니까? 이렇게 해먹어죠. 단가를 올려이죠.
10/21 종가 119만 → 10/20 종가 119만
영상 흐름
24:23어록
10건그냥 한글마로 번역하면 오해소지가 있기 때문에 그대로 가져온 겁니다. 그래서 어제 IMF가 우리나라의 원달러 확률를 1400원대 전망했다. 이런 시각은 상당히 잘못된 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