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만은 안 그러시기를 여러분만은 꽉 찬 그런 기업을 투자하시기를 예 바라는 마음입니다
박지훈부장 · 이태원이 7종목에 대해 발언 8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삼성SDI · GS건설.
30일 뒤 같은 방향 4 · 보합 2 · 반대 1
매수 6조건부 매수 1
이 발언 뒤
많이 말한 종목
10초 요약
9월 증시는 이벤트가 많아 변동성이 예상되지만, 선제적 하락과 수출 호조를 근거로 크게 나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반도체는 자사주 매입으로 하방이 지지되고, 화장품·바이오 등 수출주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9월 시장은 선제적 하락을 이미 겪었고 수출 데이터가 좋아 변동성이 크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반도체는 자사주 매입으로 하방이 지지되고, 금리·실적·정책이 교집합되는 영역에서 시세가 나올 것으로 봤다.
조건 · 단, 외국인 매수가 돌아오는 시점이 중요하며 FOMC 이후 방향성이 결정될 것이라고 봤다.
오독 주의 · 9월 시장이 좋을 것이라는 뜻이 아니라 변동성이 크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외국인 매도가 집중됐지만 지분율이 낮아져 추가 매도 여력이 제한적이고, 자사주 매입으로 하방이 지지된다고 분석했다. 반도체 외에 화장품·바이오 등 수출 호조 업종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조건 · 외국인 매수가 돌아오는 시점은 FOMC 이후가 될 것이라고 봤다.
9월은 여러 이벤트가 있어 시장이 어려울 수 있지만, 7~8월을 버텨낸 만큼 9월까지 함께 버티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코스피 하락에도 코스닥은 바이오·소부장 강세로 상대적으로 선방하고 있다고 짚었다.
발언 종목
7종목- 코스피 지수조건부 매수외 1건D+25박지훈부장외 1명· 9월-13.6%
7~8월 선제적 하락을 경험했고 수출 데이터가 좋아 9월 변동성이 크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다만 9월 중순까지는 횡보 가능성이 크고 이후 방향성이 나타날 것이라는 의견도 있었다.
조건 · 9월 중순 이후 방향성 확인 시
매수 · 9월
10:51 발언 듣기원본어떻게해요? 어 7월 8월에 이미 우리는 하락의 빔을 맞았고네 7월 달 말에는 거의 뭐 5천대라는 지수를 한번 경험을 해 봤지 않습니까? 좀 미리 어 선재적으로 저희는 한대 얻어 맞은 생각이 좀 있어요. 그리고 어저께 보면 수출 데이터를 보면 뭐 아시겠지만
조건부 매수
21:15 발언 듣기원본9월 중순 이전까지는 시장은 약간 횡보가 될 가능성이 크고 그 이후에 어느 정도 방향성이 좀 나타날 것 같습니다
9/2 종가 6,563 → 10/16 종가 5,668종목 리포트 → - SK하이닉스매수D-127박지훈부장· 중장기-21.7%
자사주 매입 속도가 빨라 10월 중순이면 소진될 것으로 예상되며, 외국인 매도가 집중됐지만 지분율이 낮아진 점을 들어 추가 매도 여력이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80% 마진을 유지하는 회사라는 점에서 중장기 매수 포지션 유지가 가능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정체가 되거나 아니면 어닝에 대한 그로스 어닝 상향이 좀 더디다 하더라도 그래도 외국인들은 TSMC를 중장기적으로 이렇게 매수 포지션을 유지하는 이유는 결국 매출에 대한 총 이익률이 그래도 하락 사이클을 맞아도 40% 이상 유지됐던 회사기 때문에 그러면 삼성전자 하이닉스
9/2 종가 161.3만 → 10/23 종가 126.3만종목 리포트 → - 삼성SDI매수박지훈부장-9.9%
GM 합작법인 파산 후 ESS 전환,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을 통한 ESS 투자 확대 등이 모멘텀으로 작용하며 2차전지 대장주로 부상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SDI가 GM과의 합작법인을 파산합니다. 그러면서 거기서 생산되는 공정의 과정을 ESS로 전환하는 즉 캐펙스 증가에 대한 효과가 있는 거고 그리고 SDI가 갖고 있던 삼성 디스플레이 지분을 매각하면서 그 자금이 결국 ESS 캐펙스 투자로 활용할 수 있겠다라는 것에 대한 내러티브의 형성이 되면서 다시 SDI가 올라온 것들이죠
9/2 종가 53.8만 → 10/23 종가 48.5만 - LG에너지솔루션매수박지훈부장+9.8%
ESS 케파가 SDI의 3배로 생산 체력이 크지만, 최근에는 SDI가 대장주로 부상한 상황이다. 내년 1분기 휴머노이드 배터리 탑재 기업 선정을 앞두고 SDI와 경쟁 중이라고 언급됐다.
내년 1분기가 되면요. 이제 휴먼노이드 배터리 탑재에 대해서 이제 어떤 기업이 뭐 테슬라든 어디든 뭐이 기업이 선정이 되는 시점이 내년 1분기인데 아마 원통형 전지로 될 거예요. 아마 LG 엔솔이랑 SDI랑 지금 엄청 경쟁하고 있을 겁니다
9/2 종가 34.8만 → 10/23 종가 38.2만 - GS건설매수박지훈부장-9.5%
동해 데이터센터 건립 모멘텀과 자회사 매각을 통한 재무 개선 기대가 겹쳐 저PBR 수혜주로 언급됐다. 데이터센터 완공 시 연 2~3조원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했다.
네. 한면 그럼 GS 건설 입장에서는 어 지금 매출단을 뭐 논로 하고 지금 시가 총액이 3조가 될 거예요. 그러면 지금 이런 데이터 센터 실적 빼고 본연에 올해 지금 나와 있는 초 FN 가이드에서 지금 기록되어 있는 증권사들이 바라보던 컨스턴스는 어 한 4,억에서 5,억 영업 이익을 나오는 회사거든요. 그러면 저 PBR에다가 PER이 다섯 배, 여섯 배밖에 안 되는 그렇게 뚝 떨어질 수밖에 없는 그런 회사에다가 만약에 데이터 센터까지 건립이 돼서 모멘텀이 나오면 어 이거는 굉장히 어 긴 싸지는 저PBR에 해당되기도 하고 개별 정책 수혜로도 될 거고 아마 GS
9/2 종가 3.2만 → 10/23 종가 2.9만 - 삼양식품매수D-432박지훈부장· 내년-16.9%
매출의 80%가 수출이라 환율과 연결고리가 크고, 내년 중국 공장 가동으로 외국법인 수출 데이터가 계속 좋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상속세 계산 기간이 이번 주 종료된다는 점도 언급됐다.
워낙 좀 데이터가 너무 좋아요. 그래서 내년에는 중국 공장 다시 또 어 발 어 또 발 뭐가 가동을 하는 거니까 아마 외국법인에 대한 수출 데이터는 계속 좋을 것 같습니다
9/2 종가 147.5만 → 10/23 종가 122.5만종목 리포트 → - 삼성전자매수D-432이태원· 연말~내년-14.8%
자사주 매입으로 하방이 지지되고 있으며, 외국인 매도가 집중됐지만 지분율이 평균 대비 낮아져 추가 매도 여력이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포워드 PER이 역사적 최저 수준으로 저평가 상태라는 평가도 있었다.
부장님. 아, 네. 지금 삼성전자 포워드 PR이 다섯 배 수준이거든요. 역사상 최저예요. 내수기업 KTPR이 8.8배 정도 됩니다. 음. 삼성전자가 아무리 못해하더라도 일곱 배 여덟 배 받는다라고 하면 35만 원, 40만 원 정도까지 가능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