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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끌어올린 금리, AI는 버틸까? (박종훈의 지식한방)

박종훈(지식한방)이 3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30일 뒤 결과는 10/29부터 · 매수·매도 1건

관망 3

유튜브 원본 (새 창)

10초 요약

AI 투자 경쟁이 자본 수요를 키워 미국 장기 금리를 밀어올리고, 그 고금리가 AI 기업 자금 조달과 한국 증시에 부담을 주는 구조를 설명한 영상이다. 결말은 생산성 가속화 여부와 이란 전쟁·유가 향방에 달려 있으며, 미국 국채 금리와 호르무즈 사태를 지속 관찰할 필요가 있다는 것으로 마무리한다.

발언 종목

3종목
9/29 → 10/20 종가
  1. 코스피 지수관망외 1건-17.5%

    미국 금리 상승 국면에서 미국 주가보다 한국 주가가 더 큰 조정을 받는 경향이 있다고 언급했다. 다만 금리가 단계적으로 한 번 오른 뒤 더 오르지 않으면 조정받은 수준에서 거래될 것으로 봤다.

    금리가 올라가면 미국의 주가보다 항상 우리나라 주가가 더 큰 조정을 받는 겁니다.
    9/29 종가 6,871 → 10/16 종가 5,668
  2. SK하이닉스관망· 10월 중순까지-32.6%
  3. 삼성전자관망· 10월 중순까지-23.3%

영상 흐름

34:45
05:42시황미국 국채 금리상승
30:58시황연준 기준금리중립
32:38코스피 지수매도
32:38시황코스피하락
33:08코스피 지수관망
33:18SK하이닉스관망
33:27삼성전자관망

어록

13건
AI가 점점 발전하게 되면 금리가 크게 낮아질 것이다. 그러니까 금리따위는 걱정하지 말아라. 이렇게 호언 장담을 했는데 웬걸는 금리가 계속 올랐죠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2%를 넘어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30년물도 5.5%로 2004년 이래 최고 수준이다. 시장 금리 상승이 물가 우려를 키우면서 연준이 기준금리를 따라 올리는 딜레마에 놓였다는 설명이다.
AI 업체들의 자본 수요가 금리를 끌어올리는 구조를 설명한다. 2027년 빅테크 회사채 발행 전망이 4,200억 달러로 올해보다 60% 늘고, 2030년까지 AI 관련 부채 발행은 4조 1천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JP모건이 전망했다. 데이터 센터 투자 규모도 2023년 1,540억 달러에서 2028년 1조 4천억 달러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이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