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43건 · 첫 2025/11/15 · 최근 2026/10/12 · 매수 3 · 조건부 2 · 관망 31 · 매도 7
저는 자사주 매수가 끝났다고 선언되기 전까진 이게 오히려 불안 요인을 더욱더 가중시킬 수가 있습니다.
금리가 올라가면 미국의 주가보다 항상 우리나라 주가가 더 큰 조정을 받는 겁니다.
금리가 한번 단계적으로 올라갔을 때 딱 한 번 충격이 옵니다. 그리고 더 올라가지 않는 한 일단은 조정받은 주가에서 거래가 될 겁니다.
7,000~7,700 매수와 매도가 아주 치열하게 싸울 겁니다.
국민여금이 이번에는 조금씩 순매도를 시작했죠. 자, 그래서 7, 가고 7, 만약에 500가고 그런 상황이 오게 되면 이번에는 국민연금이 순매도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40에서 60%이 경기에 들었으면 그때부터는 약간 두 가지 시각을 다 놓고 우리가 경계심, 경각심을 갖고 지수를 봐야지 무조건 갑자기 주가가 회복했으니까 앞으로 계속 올라간다 이렇게 생각하는 건 절대 안 됩니다.
대표적으로 1929년 이때 대공항 때 주가가 48% 떨어졌다가 다시 52% 올라갔는데 웬걸 그뒤로 주가가 폭락하면서 다시 86% 떨어졌던 거 이거 말씀드린 적 있죠?
코스피가 7,000부터 7,700까지는 이게 데드캡 바운스라 하더라도 반등을 할 수 있다. 이렇게 말씀해 드렸죠.
5,593에서 40% 반등하면 이게 정확하게 얼마냐? 7,200거든요. 그런데 장중 고가가 7,10을 기록했으니까 밴드 하단에 이미 진입을 한 겁니다.
본전 심리가 오거나 단기적으로 이득을 본 분들이 주식을 대량으로 내답할 가능성이 있어요. 그런데 그 상황에서 거래대금이 유지된다 그 얘기는 떠받치는 힘이 충분하기 때문에 항상 거래대금을 보시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피보나츠라는게 이게 뭐 증명이 된 것도 아니고 좀 그렇게 중요하다고 보진 않아요. 대충 40에서 60%로 보는게 정말 좋은게
반도체에 대한 그런 희망적인 전망은 이미 주가에 다 반영되 있는 거예요. 이거 2, 3년치는 이미 반영돼 있다가 그동안 주가가 왜 떨어졌냐? 야, 이거 혹시 28년 가면 꺾이는 거 아니야? 걱정 때문에 주가가 떨어졌던 거죠.
60을 뚫고 계속 올라가면 이건 진짜 대세 상승으로 전환됐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주가를 볼 때이 코스피가 완전히이 밴드를 벗어났을 때 완벽하게 안심을 할 수 있고 그 전까지는 경계심을 어느 정도 유지하는게 아주 중요한 구간에 들어섰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도체 수요가 더 대폭 늘어날 것이다. 이런 전망이 나와야 앞으로 진짜 반등이 일어나면서 계속 상승하겠죠.
주가가 7천 이상 올라가면 글쎄요. 아마도 정상이라면 국민여금이 이번에는 리밸런싱을 할 겁니다.
비청산된 다음에 제발 B2 좀 안 했으면 좋겠는데 B2가 만약에 늘어난다 그러면 세물을 줄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신용 장고가 어떻게 되는지 이걸 계속 살펴보는게 좋습니다.
개인들의 주식 순매수 집중 구간은 7,부터 8,500에 집중돼 있었거든요.
국민연금은 주식 시장에 들어갈만큼 다 들어갔기 때문에 국민연금이 안 판다고 해서 주가가 계속 올라갈 수 없죠.
외국인 매수가 정말 지속되느냐? 이건 물량도 봐야 되고 그리고 지속되는 날짜도 봐야 됩니다.
CPI가 3.4% 전년 대비 물가가 3.4% 올랐다는 거 절대로 이거 좋은 수치 아니죠. 근데 시장에서 워낙 겁먹고 있었기 때문에 야 3.4도 선방했다라는게 일단 첫 번째입니다.
엔비디아가 아주 화끈하게 월가의 여섯 개 사와 함께 5,억 달러의 조달 동맹을 발표한 거. 8월 10일이 동맹이 제가 보기에는이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시각을 바꾸는데 가장 큰 역할을 했다 이렇게 보거든요.
엔비디아가 지금 돈 끌어와서 진짜 HBM의 수요를 아예 한 차원 더 높게 끌어 올렸냐, 여기에 성공했냐 아니냐가 앞으로 주가가 찐 반등이냐 아니냐에 가장 중요한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7,부터 7,700까지가 앞으로 주의해야 될 구간이다.
개미가 많이 이탈할수록 주가는 좋습니다. 안타깝죠? 개미들이 많이 남아 있는 거보다 개미가 본전이 오면 주식을 왕창 팔아넘기고 이걸 외국인들이 계속 사 주는게 그게 바로 증시에 더 좋습니다.
외국인이 정말 복귀한게 막 열흘씩 보름씩 계속 갈 거냐 그리고 그 물량이 진짜 빠져나간만큼 다시 돌아올 거냐. 이런 것들이 굉장히 중요한데 현재까지는 굉장히 스코어가 좋아 보입니다.
7천선부터는 점점 매도 압력이 조금씩 높아질 겁니다.
외국인이 5일 동안 순매수한데 여기에 배경이 좀 있죠. 미국의 물가가 예상치와 같게 나오면서 야 그래도 다행이다. 이런 생각 한 겁니다.
국민연금에서 주식 비중을 작년 연말까지만 해도 14.4%였는데 근데 갑자기 규칙을 바꿔서 20.8%로 %로 올렸고 그리고 요거 주가가 9,100 갔을 때는 국민영의 주식 비중이 무려 30%가 넘었거든요.
일반적으로 낙폭에 한 50에서 53% 정도 회복한 적이 정말 많았기 때문에 다음부터 보셔야 될 지표가 얼마냐? 코스피 7,354를 갈 것이냐? 그리고 7,700이 바로 상단에 해당되는 60%입니다.
60% 선을 완전히 뚫고 넘어가면서 코스피가 7,700선을 넘어서고 지속적인 상승을 하면 이게 다시 대세 상승장으로 반전을 한 거고
40에서 60 사이요 반등은 과거에 수많은 하락장에서도 일어났던 일이기 때문에 무조건 하락한 폭에 절반 이상 반등했으니까 이제부턴 무조건 상승이다. 이건 절대로 정답이 아닌 거죠.
환율이 최근 들어서 떨어졌죠. 이건 SK 하이닉스 ADR 덕분에 8월 말까지 혹은 9월 중순까지는 계속해서 달러가 우리 원화로 환전이 됩니다.
코스피 지수가 8월 14일에 6,977로 마감했는데 장중한 때 7,100을 기록했습니다. 자, 근데이 7천부터는 주의 구간이라고 할 수 있죠.
6월 16일 날이 막강한 부약체 보세요. 365조원 규모의 퇴직 연금을 언제든 ETF 거래에 넣을 수 있도록 바꿀 수도 있다. 이런 보도가 나오면 6월 17일에 주가가 오르겠습니까? 떨어지겠습니까? 미국에서 주가가 아무리 떨어져도 이런 강력한 부양책이 뒤에서 계속 기다리고 있다는 뉴스가 나오면 당장 6월 17일은 주가 오르겠죠.
지금 꼬리가 몸통을 흔들고 있기 때문에 잦은 매매를 하는게 굉장히 위험한 상황으로 갔습니다.
앞으로 이런 현상은 더욱 더 가속화될 거라는 겁니다.
금리가 계속 오르면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 기업 투자가 당연히 줄어들겠죠.
그러면이 변수가 모두 통제되고 해소가 돼야 진짜 7,에 갈 수 있겠죠? 그러려면 여러분 유가 문제가 해결돼야 됩니다. 유가가 떨어져야 돼요. 그리고 물가도 이에 따라서 떨어져야 되고 미국 국채 금리도 떨어져야 되는데
여러분, 저는 주가가 무조건 떨어진다고 보는 건 아니에요. 다만 불안 요인이 아직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에 골드만 삭스처럼 저렇게 주가 목표치, 코스피 목표치를 6,400에서 7,000으로 올릴 근거가 아직은 없는데 이걸 올리고 있는 점을 비판하는 겁니다.
과연 지금이 전망을 상향할 때냐 아니면 적어도 신중하게 보면서 전망치를 그대로 놔둘 때냐 아니면 오히려 전망치를 낮춰야 될 때냐 여러분들이 직접 한번 판단해 보십시오. 지금은 여러분 차분하게 대응하실 때입니다.
그리고 그 신호는 환율에서부터 나올 겁니다. 그래서 지금 위험의 예고편은 나와 있습니다.
자산 가격이 더 이상 오르지 못한다. 게다가 더 나아가서 하락할 수 있다. 이런 걱정거리를 주는 거잖아요. 그러면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어떤 상황이냐? 아니, 한국에 자산 가격도 떨어지고 원화 가치도 동시에 떨어지겠네. 아, 그러면 셀코리아 해야겠네.
뜻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우리 코스피 시장에 여전히 희망이 많이 남아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이게 그냥 말로 인해서 발생한 거니까 여기에 이제 돈을 때려 박아야겠지만 우리가 돈을 좀 때려받고 그다음에이 말을 수습하고 나면이 문제들이 좀 해결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 증시가 극도의 공포 상태로 접어들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