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뭐 웬만한 거 뭐 할 수 있는 거는 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민재기가 3종목에 대해 발언 5건을 남겼습니다 — SK하이닉스 · 코스피 지수 · 삼성전자.
30일 뒤 결과는 11/20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2관망 1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하이일드 스프레드와 국채 금리 흐름을 핵심 지표로 제시하며, 금리 인하 가능성은 낮고 동결~인상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봤다. 코스피 5,500선 전후는 손익비가 나쁘지 않은 구간으로, 보유자는 버티고 현금이 있는 투자자는 분할로 모아갈 만하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하이일드 스프레드를 '탄광 속 카나리아'로 삼아 채권시장 신호가 주식시장 변곡점을 선행한다고 본다. 스프레드가 안정을 찾아야 추세적 상승이 나오므로, 코스피 5,500선 전후는 팔 자리가 아니라 보유·분할 매수 구간이라고 주장한다.
조건 · 하이일드 스프레드가 꺾이거나 코스피가 더 드라마틱하게 오를 때 마지막 현금을 집행하라는 조건을 붙였다.
오독 주의 · '팔 때는 아니다'라는 표현만 보면 무조건적 강세론으로 읽힐 수 있으나, 실제로는 2028년 메모리 공급 과잉 우려와 이익 추정치 상향 부재를 근거로 모멘텀 부족을 함께 지적한 조건부 판단이다.
상반기 코스피 1등에서 하반기 부진으로 돌아선 이유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저평가가 매력인지 아닌지를 청취자 대신 질문 형태로 제기하며 토론을 이끌었다. 금리 5%대 환경, FOMC 일정, 명신산업 중복상장 첫 적용 사례 등 현안을 짚었다.
오독 주의 · 주로 질문·정리 역할이어서 발언만 떼어 보면 특정 방향의 주장으로 오해될 수 있으나, 방향 판단은 대부분 SPEAKER_00이 제시한 것이다.
발언 종목
3종목- SK하이닉스매수외 1건민재기
8월부터 기간 조정·박스권에 놓여 있다고 진단하며, 이익 추정치 변화가 드라마틱하지 않아 싸긴 하지만 상승 모멘텀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솔리다임 관련 중복상장 이슈가 멀티플 평가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제가 이렇게 뭐 8월 달부터 SK하이닉스는 기간 조정에 박스권에 놓여 있다라고 뭐 생각을 말씀드리는 이유는 요런 불편한 부분도 있는데다가 아직도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이익이 드라마틱하게 추정치가 변화가 별로 안 나타나고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러면 뭐 싼 건 맞는데 올라갈 만한 모멘텀이 지금 부족한 예. 저는 그런 상황이라고 어 생각이 되고
하방은 어느 정도 지금 이제 좀 막아주고 있으니 저 부분을 아직은 조금 더 기다려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10/21 종가 129.6만 → 10/21 종가 129.6만 - 삼성전자매수민재기
PBR 1배(20만 원 전후)가 과거 사이클 최악의 저점 수준이었던 만큼 하방이 제한적이고 손익비는 나쁘지 않다고 평가했다. 다만 2027년 이익 추정치 상향 폭이 1% 수준에 그쳐 주가를 끌어올릴 모멘텀이 아직 부족하다고 봤다.
삼성전자의 PBR 1배는 사이클 최악일 때 저점이었습니다. 그러면이 지금 최근에 20만 원 전후의요 가격대는 손익비는 저는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고 판단이 되기 때문에 여기에서 뭐 뭐 굳이 급하게 팔 만한 그런 부분은 아닌 거 같고
10/21 종가 22.3만 → 10/21 종가 22.3만 - 코스피 지수관망외 1건민재기
5,500선 전후를 손익비가 나쁘지 않은 구간으로 평가하며, 이미 보유한 투자자는 팔기보다 보유를, 현금 여력이 있는 투자자는 흔들릴 때 조금씩 모아가는 전략을 제시했다. 과거 6~7거래일 연속 하락 사례를 뽑아보면 이후 1개월·3개월·6개월·1년 수익률은 견딘 케이스가 더 많았다고 언급했다.
저는 이제 만약에 10% 정도나 10% 미만의 현금 비중을 가지고 계시다라면 우리가 제일 앞에서 봤었던 뭐 최근에 하락의 원인을 제공했던 코스피의 주가가 지금보다 더 드라마틱하게 올라가거나 아니면 그 하이일드 스프레드가 고기를 숙이거나 그랬을 때 마지막 총알은 집행하 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지금 그렇게까지 우리가 가지 않는다라면이 5,500선에 있는데 이미 들고 계신 분들이 많다라는 전제하에 조금 팔기보다는 네. 보유하고 계시는게 저는 좀 나을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