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투자분들은 지금 심리가 좋지 않아요. 어제도 사실 어제 코스피가 많이 오른 것도 아닌데 어제 조직을 많이 정리를 해버해 버리시죠. 네. 팔아버렸기 때문에 물론 빠지면 사세요. 빠지면 사는 건 맞는데 오르는 날은 퍼센티지랑 상관없이 일단 줄여 버리겠다. 이런 좀 심리가 되게 강한 거 같아요.
염승환이 4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 코어위브.
30일 뒤 결과는 11/20부터 · 매수·매도 4건
매수 4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을 두고 거품 논란과 중국 CXMT 추격 우려가 제기되는 상황에서, 실적 추정치와 장비 기술 격차를 근거로 우려가 과장됐다는 평가가 나왔다. 다만 AI 의구심 해소에 시간이 걸려 당분간 기간 조정 가능성이 높고, 개인 투자 심리 회복에는 지수 회복이 선행돼야 한다는 관점이 제시됐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실적 추정치와 밸류에이션을 근거로 거품 논란은 과도한 비약이라고 반박한다. 이번 하락의 근본 원인은 수급이 아니라 AI에 대한 의구심이며, 펀더멘털 이슈는 실적 확인을 거치며 시간을 두고 해소될 수밖에 없다고 본다.
조건 · 2주간 실적을 확인해야 하고, 지수가 7,000선을 회복해야 개인 투자 심리가 우호적으로 바뀔 수 있다는 단서를 붙였다.
오독 주의 · 거품이 아니라고 한 것은 저평가 논리이며, 단기 반등이나 V자 회복을 전망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기간 조정 가능성을 높게 봤다.
개인 투자자들이 급락장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순매수로 대응하고 있는 흐름을 전하며, 이들이 버텨야 하는 기간 조정 국면과 유튜브발 거품 논란, 중국 CXMT 이슈, 고금리 속 AI 투자 사이클 지속 가능성을 주요 쟁점으로 제기했다.
조건 · 거품·중국발 우려에 대해 투자자들이 어느 정도 비중을 두고 볼지 판단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오독 주의 · 거품 논란과 CXMT 급락을 직접 주장한 것이 아니라 시장에서 도는 이야기를 전달하고 전문가에게 질문한 것이다.
발언 종목
4종목- 코스피 지수매수염승환
개인 투자 심리가 회복되려면 지수가 최소한 7,000선을 회복해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했다. 수급은 여전히 외국인이 이끌 수밖에 없고, AI 의구심 해소에 시간이 걸려 기간 조정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개인분들의 심리는 저는 뭐 지금 이게 주가 지수가 최소한 제가 봤을 때 7,을 회복은 좀 돼야 될 것 같아요. 그 정도 회복되지 않는 이상 이게 쉽게 뭐 투자 심리가 우호적으로 바뀌진 좀 그래도이 내려올 때는 뭐 팔 생각은 없다.
- SK하이닉스매수염승환
삼성전자와 함께 밸류에이션상 역대급 저평가 구간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외국인 수급이 한번 빠져나가면 V자 회복은 어렵고 여진이 남아 있어 시간이 필요하다고 봤다.
그래서 여전히 삼성자 하이닉스는 그냥 현재 그냥 밸류만 보면 뭐 미래는 제가 모르지만 현재 나와 있는 실적 추정치로만 보면 역대급으로 뭐 전 세계에서 가장 싼 기업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10/21 종가 129.6만 → 10/21 종가 129.6만 - 삼성전자매수염승환
실적 추정치 기준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싼 기업 수준이라며 거품 논란을 과도한 비약이라고 반박했다. 연초 200조 전망이 과소평가였고 이번 분기에만 100조를 넘게 벌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그래서 여전히 삼성자 하이닉스는 그냥 현재 그냥 밸류만 보면 뭐 미래는 제가 모르지만 현재 나와 있는 실적 추정치로만 보면 역대급으로 뭐 전 세계에서 가장 싼 기업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10/21 종가 22.3만 → 10/21 종가 22.3만 - 코어위브매수염승환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테이크오페이 계약이 구속력을 갖기 때문에 망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평가했다. 시장이 네오클라우드 붕괴 쪽으로 편향돼 있다고 지적했다.
코웨이브 자체적으로 저는이 콜고이브가 망할 가능성이 그렇게 높지 않다고 보는 이유가 뭐냐면 지금 시장에서 뭐이 부도하는 거 아니야. 뭐 이렇게 좀 생각을 하지만 뒤에이 회사의 주요
10/21 종가 $62.1 → 10/20 종가 $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