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45건 · 최근 60건 2026/5/21~10/20 · 매수 37 · 조건부 10 · 관망 9 · 매도 4
근데 이제 아까 말씀드린 대로 5,450이고요. 요거는 꼭 지켜야 될 거 같고 예.
그래서 결국 지금 시장이 좀 회복되려면 일단은 AI 관련주가 살아나 수밖에 없고요. 우리나라는 지금 AI 비중이 워낙 크니까. 그래서 우선이는 삼성 하이닉스가 일단 살아나는게 일단은 지금 현재로선 다른 업종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지 않겠냐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좀 시간은 아직은 좀 필요한 그런 좀 그 약간의 기간 조정 형태로 좀 가지 않겠냐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제 최근에 코스피가 뭐 6천 또 6천 깨면서 외국인 매도 자체 많이 줄었고 간간히 또 매수도 들어오니까 여기서 낙폭을 더 키우는 거보다는 좀 바닥 따지긴 하지 않겠냐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중간 선거 전에 지금 삼성 S 지금 분위기로 전고점 갈 거 같잖아요. 그럼 중간 선거 전에 어느 정도 올라와 있으면 줄이시란 얘기예요. 적절하게 현금하세요. 너무 욕심 낼 필요 없습니다.
지금 6천 이하에서 AI가 끝났다고 생각 안 하신다면요.이 사이클이 그러면 투자를 하는 거고 버티는 거고 끝났다고 생각하시는 거면 이제 파는 거죠.
중간 선거에 있었던 해 11월은 대부분 또 올랐기 때문에 11월 반등을 한번 기다려 보자 뭐 이런 내용이고요.
그래서 조금 여기서 지지해 주고 다음 주에 또 메타나 이런 쪽에서 좋은 이슈들이 나온다면 많이 빠진만큼 언제든 급등은 한 번씩은 나오긴 합니다. 워낙 빠져 있으면.
6,000 포인트 대해선 적극적으로 매수하자는 그런 내용입니다.
바뀐 건 없다. 예. 좀 버텨야 된다라는 그런 시각은 여전히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잘 좀 인내해 주시면 좀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주식을 팔 땐 아니에요. 기술적으로 코스피도 지금 바닥으로 가고 있고 기술적으로 그다음 신용융자 잔고는 좀 많아요.
저는 이제 큰 흐름상으로는 이제 눌림목으로 보고 있는데이
요게 좀 조정이 다음 주 초에는 좀 끝나고 좀 다시 한번 7천을 넘어가기를 한번 기대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유럽이 좀 안 좋은 게 오히려 역설적으로 미국 국채는 좋을 수도 있다. 이런 내용입니다. 어쨌든 주식은 압축을 하고요 오르는 점적은 점점 좁아질 거고 고금리를 견딜 기업 위주로 하되 지금 미국의 국채 너무 높아진 국채 금리는 피크 아웃은 한 것 같다.
전반적으로 지금은 비중 늘리자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구간은 우려보다는 금리 인상도 과격할 것 같지는 않으니까 전체적으로 시장은 조금 긍정적으로 보셔도 되지 않겠냐라는 생각이 듭니다.
7천 이하는 겁먹을 때는 아니에요. 포트폴리오를 금리를 이겨 낼 수 있는 확실한 성장 주나 실적 주로 압축을 할 필요는 있고 대표적인 게 반도체 같은 거죠.
시장이 이제 응축이 됐으니까 연휴 이후에는 좀 한 번 위를 열었으면 좋겠어요. 화끈하게 한 번 그런 적이 안 나오는데 거래도 많이 말랐고 그런 조건들은 갖춰지는 것 같아요.
시장 끝났고요. 예.요 네.요 분위기 일단 기술적인 분석만 보면 코스피도 올라갈 차트예요. 지금 위를 열 거 같아요. 근데 모르죠. 미국이 도와줘야 되니까. 일단 기술적 분석은 나쁘지 않다. 다시 한번 7천 넘어서 좀 위를 한번 열어 줘서 7,500 8천까지 한번 가는 그림이 10월이 꼭 나와 주기를 한번
그래서 10월에 좀 흔들릴 때 비중을 계속 늘려가는 전략. 저 저도 괜찮다라고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 방송이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다만 늘 말씀드리지만 7천 이하는 전 여전히 뭐 나쁜 구간 아니다. 괜찮다. 견뎌내자.
그죠? 예. 이런 거 생각한다면 아직은 시장을 예, 좀 더 우리가 버텨 볼 만하다.
그니까 지금 여기니까 지금이 구간에서는 우리가 예 코스피를 겁낼 지수는 아니라는 거죠. 위치를 보는 거예요.
그니까 이런 걸 보면 여기서 우리가 증시가 더 폭나갈 것 같습니다. 금리 때문에 무너질 거. 이걸 고민할 단계는 아니라는 거죠. 못 가서 답답하긴 해도 이익은 여전히 경고하잖아요.
저는 일단 이제 50에서 60% 정도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AI 중심 반도체 중심으로 뭐 코스피 200 이도 괜찮겠지만 반도체랑 AI 이제 전력 계기 쪽을 한 뭐 이렇게 절반 정도 담으시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고유가는 우리나라 증시 상승을 위는 막아 버릴 수 있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내년까지는 많은 뭐 전문가들도 비슷한 의견이죠. 반도체 공급 부족은 내년까지 확정은 됐어요. 그러기 때문에 일단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 흐름을 봤을 땐 너무 그 이익의 지속 기간을 과소 평가하는 거는 지금 좀 너무 빠른 거 같고
그래서 저는 앤트로픽이 상장하는 건 약간 중립일 수 있지만 되도록이면 상장을 잘해서 흥행하는게 중장기적으로 우리 메모리한테 상당히 좋을 수 있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앤트로픽이 상장하는 거는 오히려 한국 증시에는 저는 길게 보면 호재다
그래서 미국의 국채 금리가 5% 넘으면 단기적으로는 좀 충격은 불가피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
아, 근데 진짜 두 번, 세 번 이렇게 연달아서 올리는 쪽으로 간, 그런 분위기가 감지되면 좀 되게 피곤해요. 그러면 일부 현금 비중 늘릴 필요도 있어요.
저는 일단 이제 50에서 60% 정도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AI 중심 반도체 중심으로 뭐 코스피 200도 괜찮겠지만 반도체랑 AI 이제 전력 기기 쪽을 한 뭐 이렇게 절반 정도 담으시고
주익 시장이 여전히 저는 좀 싸다고 좀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는 좀 나눠서 급할 필요는 없어요. 소비자 물가도 봐야 되고 또 이번 달 말에 마이크론 실적 발표도 남아 있으니까 단계를 좀 나눠서 좀 분산해서 이렇게 모아가는 건 좋은 구간이다
하단은 굉장히 저는 단단해졌다. 이런 상황이 확인이 됐기 때문에이 구간에서 굳이 주식 비중을 줄일 필요는 있나? 좀 그런 생각이 들고 제일 고비가 이제 물론 그거죠.
지금 주가 수준 자체가 그렇게 또 비싼 주가는 아니고 또 코스피도 지금 현재 6,600 정도 되니까요. 예.이 구간에서는 뭐 그러니까 한 번에 산다기보다 좀 나눠서 사는 거죠. 나눠서 대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뭐 이렇게 매수하시면 좋죠. 좋지만 그게 안 된다면 적어도 좀 계속 견뎌내자. 시간이 걸리더라도
골드만 삭스가 코스피가 12,000피까지 간다라는 전망 보고서를 내 놨는데 전고점을 넘어서 12,000까지 연내 가능할까요? ... 불가능한 건 아니죠. 근데 그 조건들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제일 중요한 건 AI 사이클에서 우리 이제 메모리 반도체 이익에 대한 신뢰가 높아져야 돼요.
그런 일 또 나올 수도 있어요. 그럼 그때 도망가면 안 된다 얘기예요. 그럴 때 투자를 하시란 얘기죠. 용기를 내서 지난주 월요일처럼 그죠. 예. 그때 투자하신 분들은 또 지금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거니까.
전고점을 넘을까요? 모르겠습니다. 좀 쉬워 갈지. 저는 제발 천천히 좀 갔으면 좋겠어요. 거래 대금도 좀 줄고 너무 과열되는 거 원지 않아요. 많이 오르면 뭐 합니까? 만약에 또 흔들려 버리면 얼마나 피곤해요. 그죠? 천천히 가길.
장담 맞추기 어렵고 그래서 늘 말씀드리지만 급락할 때 투시하셔야 되고요. 오늘 같이 오르는 날은 그냥 아무것도 안 하시는게 전 좋지 않나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락 변동성은 기회라는 거 늘 말씀드리고 스페이스 이제 대비를 하죠.
코스피는네 8천선 어렵게 위도 만만치 않은데 쫓아가진 마세요. 하락하면 기회 오를 땐 그냥 가만 관망 이렇게 대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여기선 투자를 해야 되는 거죠. 예. 평균이 많이니까.
그리고 오늘 일단 코스닥은 이제 바닥 찍었죠. 확실히 돌아섰고 코스피는 일단 버티게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좀 잘 버텨 주시면 좋겠고 오늘 수급 사항은 외국인들은 여전히 뭐 팔고요.
조정 지금 조정은 파는 조정은 아니에요. 사는 조정이죠. 단 좀 시간이 좀 걸리고 변동성을 견뎌야 된다.
그 8,000 넘고 삼성전자 하루에 10% 오른 날은 좀 조심하자. 쫓아가지 마라. 그렇게 이제 당부를 해 드렸던 거예요. 이거는 좀 정상적인 흐름은 아니다 보니까. 예. 어제도 비정상이죠. 근데 어제 같은 날은 폭락할 때는 또 매수해야죠.
경제가 나빠서 무너지는 시장은 강세장도 끝나지만 경기가 좋아서 흔들리는 시장은 이벤트가 지나고 투자 가일이 시끄면 다시 상승세로 복귀할 거다.
그래서 흔들 때 기회로 활용하자.
그래서 저는 4분기에는 좀 코스닥 장세 오지 않겠냐? 3분기 말부터 그렇게 보고 있고요. 일단 3분기까지는 아무래도 5인은 코스피 그중에서도이 반도체 위주로 갈 것 같다. 이렇게 일단 예상은 좀 하고 있습니다.
소수 업종으로 자금 집중 현상에도 불구하고 단기간 내 국내 증시의 상승 흐름이 훼손되지 않을 것 같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저도 동의합니다.
그래도 시장이 쉽게 안 무너질 것 같아요. 왜? 이익이 뒷받침되는 쏠림이에요. 그 저는 좋게 봐요.
격차가 125% 이게 이거는 너무 과한 거죠.이 이 격차가 너무 벌어져 있어요. 요걸 좀 메꿀 거 같고.
이럴 때수록 너무 이게 휩쓸리진 마시고 괜찮은 기업이면 잘 좀 인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본질은 변한 거 없어요. 네. AI가 이끄는 뭐 빅 사이클, 메모리 기업들의 실적 호전, DRAM 공급 부족 뭐 이런 것들은 변한게 없기 때문에 흔들릴 필요 없는데 어쨌든 공포를 너무 느끼지 마시고 예, 차분하게 시장 보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8, 이상에선 아무리 좋아도 위를 쫓아가지 마세요. 막 올라갈 때 쫓아가는 건 조심.
삼성의 양이루 연구님의 코스피 상담 11,000 포인트로 일단 올렸습니다. 상향 조정.
아직은 더 남아 있는데 매수하긴 좀 힘들죠. 예. 그죠? 매수 부담은 돼요. 아무리 좋아도 참 투자하기가 만만치 않은 구간은 맞는 거 같습니다.
코스피가 현재 일곱배 정도 되니까 10배 가면 1만 포인트 가능하거든요. 불가능하진 않다. 이렇게 보시고.
그러니까 가만히 있는게 좋죠. 주도절 내가 들고 있다면 그게 맞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