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95건 · 최근 60건 2026/4/14~10/20 · 매수 51 · 조건부 3 · 관망 6 · 매도 0
그래서 여전히 삼성자 하이닉스는 그냥 현재 그냥 밸류만 보면 뭐 미래는 제가 모르지만 현재 나와 있는 실적 추정치료만 보면 역대급으로 뭐 전 세계에서 가장 싼 기업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주도주는 결국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익 증가 속도는 정점 받죠. 그죠? 이제 이익 증가는 속도는 예. 그래도 높은 수준에서 이익이 유지되면 한국 증시 재평가 받지 않겠냐?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2028년 기준 PBR이 한 배가 안 됩니다. 너무 과도한 하락 같고요.
기술적 반등은 나오겠죠. 그럴 때 결국 속과 내야 되는 거 아닌가? 그러니까 무조건 다 가져가라는 아닌데 적어도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뭐 기술적 반등이 나오더라도 그냥 가져가자. 단 아닌 거는 좀 정리하면서 가자.
지금 상황에서 저는 어쨌든 투자를 한다면 당연히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1순일 수밖에 없어요. 업항을 떠나서 너무 매력적인 주조환으로 해 주거든요. 그래서 내년 실적 기준으로 그 삼성자 배당 수익률이 지금 예상치는 14% 이상 나오거든요.
국내 메모리 업체 주주환원 하는 이제 시작이고 삼성전자 배당 중심이고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중심일 거예요. 주조한 90에서 100조원 정도 지금 고려하고 있고요. 4분기 배당 규모는 삼성이 이번에 3분기에 30조 줬는데 더 클 거 같고
그렇다면 오히려 투자 관점에서선 저는 기회가 아닌가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메모리 사이클 개선 속도에 대해 최근 막연한 우려가 지속 제기되지만 향후 1, 2개월 2027년 이제 추정치가 오늘 삼성전자 실적 보셨죠? 추정치 올라갈 가능성이 높지 않나요? 아마 올라갈 가능성이 좀 있어요. 거기다 주주환원, 저평가 세 가지 매력을 다 갖고 있습니다.
싸냐 비싸냐를 보면 되는데 지금 삼성전자 쌉니까? 비쌉니까? 하이닉스 쌉니까? 비쌉니까? 우리 나라 조선주 비쌉니까? 쌉니까? 이걸 봐야 되는데 주가만 보는 거죠.
그건 아니니까 환율 부분에 의한 추정치 하락은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 않겠냐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당연히 보이라고 보고요. 늘 말씀드린 대로 저는 반도체를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아스트로 때문에 더 확신을 지금 갖고 있거든요.
신규 매수는 좀 애매할 수 있는게 위가 지금 막혔잖아요. 금리 때문에. 그래서 투자를 하셔도 괜찮긴 하지만 좀 눌러 줄 때 분할로 하셔야지 오르는 날 쫓아가지 마세요
저는 뭐 꼭 니스보다는 원래 중장기적으로 삼성전자를 좀 더 선호하긴 해요
저는 삼성전자가 버는 돈 그리고 내년부터 이어줄 더 많은 그 주주환원 그리고 애플이 1년에 125조 주거든요. 자사주 매입으로. 근데 우리나라 두 기업에서 합치면 올해 예상되는 거 딱 둘이 합치면은 한 180조 되거든요. 그니까 애플 저리가 할 정도로 많이 돌려줘요. 그거 생각하면 저는 주가 때문에 너무 실망은 하지 말자.
다만 저는 이제 그렇다고 이게 8%까지 빠질 악재는 아니라고 좀 생각을 하거든요. 너무 좀 시장에 과민 반응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90조에서 110조원에 달하는 그 주주환원도 거의 역대급이고 그리고 내년은 돈을 많이 벌 거예요.
다만 저는 이제 그렇다고 이게 8%까지 빠질 악재는 아니라고 좀 생각하거든요. 너무 좀 시장에 과민 반응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90조에서 110조원에 달하는 그 주주환원도 거의 역대급이고 그리고 내년은 돈을 많이 벌 거예요.
그 확실히 삼성전자가 훨씬 더 좋은 어떤 성적표를 좀 내줬고 특히 삼성전자가 이익도 훨씬 더 또 좋은 상황인데
삼성은 SK하이닉스 마찬가지입니다. 계속 장기간 추적하면서 런하셔야 돼요. 예. 주가만 보시면 안 된다는 거죠.
폭락하면 기회. 삼성은 이제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를 누가 줬죠? 트럼프 대통령이 계속 줬어요. 이제는 안 주겠죠. 전제 끝났으니까. 그죠? 예.
그리고 뭐 그런게 끝내신 분들은 그냥 가져가시면 돼요. 사이클이 어디서 끝날지 모르지만 끝까지 들고 가는 거죠.
삼성한테 어쨌든 좋은 뉴스고 지금 TSMC가 공급 능력이 너무 부족합니다. 예. 이게 상당한 이제 우리한테 이득이 될 수 있고 거기다 인텔도 반사 수혜를 받는 거죠. 그래서 TSMC의 일부 빈자리를 삼성과 인텔이 좀 채울 수 있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는 좋아요. 삼성전자 호재입니다. 저렇게 수주 많이 받았으니까.
결론 빠질 때마다 겁먹지 말자. 저도 동인해요. 근데 힘들죠. 빠질 때 산다는 건 말처럼 쉬운 건 아니에요. 근데 이런 걸 이제 알려 드리는 거예요. 정확히 알고 투자하시면 된다 얘기예요. 지금 어떤 상황인지. 그래서 공포할 때 사는 건 잘못된게 아닙니다.
목표 주가 삼성전자 55만 원, 하이닉스가 380만 원이고 삼성전자 우선주가 매력이 좀 있어요. 예상 배당 수익률이 5%에서 9% 가까이 나오고요.
그래서 제가 생각했을 때 30만 원 이하는 삼성전자를 좀 물린다 하더라도 좀 늘려가는 구간이다. 이렇게 보고 있어요. 음. 겁낼 구간은 아니다.
그래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믿을 만하다. 쏠린 거죠. 예. 근데이 쏠림이 어디로 연결되냐면 ETF로 갑니다.
삼성전자 PER 저는 그래서 1010배까지는 뭐 제가 예언자는 아니지만 10배는 받아야 되는 거 아니냐. 그래서 삼성전자 41만 원, 하이닉스 289만 원.
삼성전자 목표 주가가 56만 원, SK하이닉스가 340만 원으로 올려졌어요. 적극 매수해야 된다. 이런 논리고 AI 경쟁에 대한 FOMO가 발생했어요.
P 최소 10배는 가야 된다. 10배 가면 삼성전자는 41, SK하이닉스가 290만 원 나오는 거죠. 근데 실제로 이제 그걸 향해서 가고 있죠.
웬만하면 삼전닉스는 구속 들고 가시는게 전 좋다.
저걸 믿는 순간 PER 10배 갑니다. 그래서 그게 지금 시작된 거예요. 그래서 PER 10배 가면 삼성전자 41만 원, 하이닉스가 288만 원, 85만 원. 그거를 그땐 안 믿었지만 이제 시장이 믿으면 그 레벨까지 가는 거죠.
삼성전자 임원가 와 지금 생각하면 싼 거죠. 27만 원에 1억 원 정도를 장내 매수했으니까 장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삼성전자 파업 끝난 이제 아마 다음 주 27일까지 투표하니까 물론 결과는 봐야 되겠지만 파워비션 좀 종료가 돼 가는 분위기니까 뭐 오히려 흔들린다면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건 삼성한테 되게 좋죠. 삼성은 범용 비중이 높으니까. 예. 그런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지금 시장이 커지는지 우리가 알 수 있죠.
어쨌든 업황은 변한게 없기 때문에 저는 기회라고 생각하고요.
지금 상황에서 미국이 약간 발을 빼려고 하니까 그럼 TSMC 대체제를 찾아야 됩니다. 결국 삼성 파운드이죠. 삼성전자.
이번엔 다를지 아닐지 누구도 모르지만 이번엔 다를 걸로 저도 보고 있고 그래서 싼 거예요. 지금 주가가 그래서 기회죠.
실적 기대감으로 이렇게 실적 잘 나오면서 위를 여는 기업은 쫓아가도 돼요. 일부는 타이밍이 아주 중요하진 않다는 거예요.
저는 지금 상황에서는 여전히 삼성 하이닉스가 더 싸 보인다. 그때도 말씀드렸 한 달 전에 똑같이 말씀드렸어요. 소부장보다는 삼성 하이닉스가 낫다.
그건 잊지 마시고 계속해서 오늘도 보세요. 딱 하루 기다렸더니 오늘은 삼성전자 좋았잖아요. 그죠?
자, 삼성전자 갖고 계신 분들 FOMO 느끼시면 안 돼요.
반대로 생각해 보세요. 파업이 어느 정도 해결이 되면 이런 리스크가 모드로만큼 삼성은 또 팁니다.
여기서 내일 10%가 빠져도 삼성이 그냥 버텨야 돼요. 예. 뭐 그런 일은 없겠지만 극단적으로 그렇다 얘기죠.
저는 PER 10배까진 간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열배까지 만약에 간다면 삼성전자는 40만 원 나오고요.
올해는 걱정하지 마세요. 올해 말까지는 그냥 그대로 편하게 그냥 들고 가셔도 될 거 같고 제 생각엔 큰 변수만 없다면 내년부터는 좀 점검을 해야 돼요.
파업은 언젠가 끝나고요. 그래서 메모리 상승 사이클, AI 수약도 이거는 변한게 없으니까 흔들릴 필요는 없고 또 여기 모건 스탠니도 비슷한 의견입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저는 여전히 전 세계 제일 싸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관점에선네 이번 사이클 어디까지 갈지 모릅니다. 끝까지 들고 가야죠. 팔면 잡기 어렵다.
UBS 디램 공급 부족 내년 말까지 지속된다. 삼성전자도 똑같은 얘기했어요. 이번 실적 발표에서 내년까지 공급 부족합니다. 디램 수출단가 폭발했고
삼성전자가 오랜만에 또 반등을 해 줬는데 그런 부분들까지 해서 한번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우린 좋죠. 삼성 하이닉스가 수혜를 받느니까.
삼성 하이닉스 투자하는 거는 뭐 정답이란 얘기죠.
지난주 기준으로 보면 삼성전자 300조에 하이닉스가 199죠. 네. 이제 더 올라갈 것 같고요.
어쨌든 이제 기존 사이클에 비해 고점 구간이 지금 계속 장기가 되고 있고 예. 27년 2분기 공장 증설.
어쨌든 삼성자 27만 원, 하이닉스 180만 원. 지금 고민할 단계는 아니지만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는 이제 공급에 대한 부분은 한번 이제 고민을 뭐 해 볼 필요는 있는 거 같습니다.
이게 사실이면 주가 가야 됩니다. 이게 사실이면 28년에 다 꺾인다고 보거든요. 감이.
삼성 하이닉스도요.이 경기를 안 타고이 높은 이익률이 유지된다는게 검증되면요. 밸류가 올라가 버립니다. 그럼 주가가 엄청나게 올라요.
그러니까 여기서 두 배 가도 이상할게 아니라는 거죠. 받기 전에 맞춤형으로.
그래서 향후에 삼성전자가 지금 1400조인데 2,000조 간다. 시총 SK하이닉스는 1300조원까지 뭐 못 갈 이유가 없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랜드 영업 이익률이 급격히 오다. 여기 DS 투자 증권도 비슷한 내용입니다. 디램이 선행에서 이익 레벨을 끌어올렸는데 랜드가 지금 따라간다. 특히 공급이 뭐 적다는 거. 하이닉스 그리 근데 이제 투자는 제기합니다.
3년 5년 계약 맺으니까. 예. 그럼 되게 단단하게 갑니다. 그래서 삼성 하이닉스를 장기 투자할 수도 있는 거고. 근데 어제 한국은행 보고서 보여 드렸잖아요. 그 내용처럼. 적어도 올해까지는 걱정할 이유는 별로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