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놀라운 일은 디램의 현물 가격은 10월 13일에 여전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거든요.
박종훈(지식한방)이 2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30일 뒤 결과는 11/13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1매도 1
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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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메모리 반도체 호황의 정체를 '가격이 만든 호황'으로 규정하고, AI 업체들의 자금 조달 여력 약화와 CXMT의 추격을 핵심 변수로 제시했다. 반도체 주가가 피크보다 1년 먼저 움직였다는 점에서 단기 반등 가능성은 열어 두되, 2026년 말~2027년 상반기를 중요한 고비로 전망했다.
이번 메모리 반도체 호황은 물량이 아닌 가격이 만든 호황이며, 그 가격을 떠받치는 AI 업체들의 자금 조달 여력이 금리 상승으로 흔들리기 시작했다. CXMT의 추격과 2027~2028년 공급 정상화가 겹치면 반도체 주가는 이미 피크를 앞서 반영했을 수 있다.
조건 · 단, CXMT가 한국 기술력을 따라오는 데는 2~3년이 걸릴 것이며,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를 넘는 상태로 3~4개월 이상 지속되는지가 핵심 변수라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CXMT 신제품 발표를 '노이즈'라고 한 부분만 보면 중국 위협을 과소평가하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같은 발언에서 CXMT의 점유율 급증과 재투자 능력을 중장기 위협으로 별도로 경고하고 있다.
발언 종목
2종목- 삼성전자매수-3.7%
예상 PER이 3.9배로 미국 기업 평균(19배) 대비 크게 저평가돼 있다고 언급했다. 중국 CXMT의 신제품 발표로 주가가 하락했지만 이는 노이즈이며, CXMT가 삼성전자 기술력을 따라오는 데는 2~3년 걸릴 것으로 봤다.
삼성전자의 PER 예상 PER에 보면 3.9배입니다. 엄청 주가가 싸단 얘기죠. 미국의 주가는 지금 19배니까 삼성의 주가는 지금 미국에 비해서 거의 1분의 수준으로 저평가돼 있다.
10/14 종가 23.2만 → 10/19 종가 22.4만 - SK하이닉스매도외 1건D-802· 2027년 하반기~2028년-8.1%
CXMT의 신제품 발표로 인한 주가 하락은 노이즈로 평가했다. 다만 2027년 하반기부터 신규 팹 가동이 시작되고 2028년 공급이 정상화되면 메모리 가격이 조정받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런데 저는 CXMT가 새로운 DRAM을 만들 수 있다. 삼성전자보다 2년 먼저 출시할 수 있다. 이런 건 전부 다 노이즈라고 생각합니다. 울보 같은 거예요.
매도 · 2027년 하반기~2028년
24:05 발언 듣기원본그러면 언제부터 본격적으로 드어나냐? 2027년 하반기부터 마이크론 그리고 하이닉스 새로운 팹(fab)이 가동되기 시작하죠. 그리고 2028년에는 반도체 공급이 정상화될 것이다.
10/14 종가 141.9만 → 10/19 종가 130.4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