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주가가 20%만 넘게 떨어져도 약세장이라고 부르고 30% 넘게 떨어지면 이건 사실상 급락장 이렇게 부르거든요. 근데 아무런 경제 위기도 없었고요.
박종훈(지식한방)이 2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나스닥 종합.
30일 뒤 결과는 11/11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1매도 1
10초 요약
코스피가 최근 8.8% 하락한 원인을 금리, 고금리 지속 기간, 수급, 반도체, 금리 하락의 다섯 가지 요인으로 분석했다. 자사주 매수 종료와 외국인 복귀 여부가 향후 코스피 방향의 핵심 변수이며, 다섯 가지 요인이 해소되면 반등 기회가 있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코스피가 최근 8.8% 하락한 배경으로 금리, 고금리 지속 기간, 수급, 반도체, 금리 하락의 다섯 가지 요인을 제시했다. 이 요인들이 어떻게 진화하는지가 향후 코스피 반등 여부의 핵심이며, 자사주 매수 종료와 외국인 복귀 여부가 가장 중요한 변수라고 강조했다.
조건 · 다섯 가지 요인이 해소되거나 삼성전자가 1월에 대규모 주주환원을 결정하면 반등 기회가 있을 수 있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금리 하락을 무조건 호재로 해석하면 안 된다는 점을 강조했는데, 이는 금리 하락과 주가 하락이 동반되는 경기 침체 국면을 경계한 것이다. 자사주 매수 종료를 단순 악재로만 보지 않고, 위험 요인이 확정되는 것이 오히려 나을 수 있다는 뉘앙스도 함께 전했다.
발언 종목
2종목- 코스피 지수매도
코스피가 최근 8.8% 하락한 배경으로 금리, 고금리 지속 기간, 수급, 반도체, 금리 하락의 다섯 가지 요인을 제시했다. 자사주 매수 종료 전까지 불안 요인이 가중될 수 있고, 금리 하락이 반드시 호재는 아니라고 봤다. 다섯 가지 요인이 해소되거나 삼성전자가 대규모 주주환원을 결정하면 반등 실마리가 생길 수 있다고 전망했다.
저는 자사주 매수가 끝났다고 선언되기 전까진 이게 오히려 불안 요인을 더욱더 가중시킬 수가 있습니다.
- 나스닥 종합매수
미국은 고금리 지속 기간이 짧아 금리가 내려갈 경우 아직까지는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고 평가했다. 한국과 달리 미국 증시는 금리 하락을 호재로 해석할 여지가 있다는 관점이다.
미국은 지금 고금리가 석주 동안 계속됐기 때문에 미국에서 지금 금리가 내려가면 저는 아직까진 좋게 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