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6건 · 첫 2025/11/15 · 최근 2026/10/12 · 매수 4 · 조건부 0 · 관망 0 · 매도 2
미국은 지금 고금리가 석주 동안 계속됐기 때문에 미국에서 지금 금리가 내려가면 저는 아직까진 좋게 볼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까지로 봤을 땐 1등 자산은 분명히 나스닥이었다는 것도 분명하죠. 16배나 올랐고요.
나스닥 지수가 1971년에 탄생했거든요. 지금까지 나스닥 지수는 꾸준히 우상향을 했습니다. 그래서 언제든 나스닥 지수에 투자를 하면 끝없이 부자가 될 수 있다. 그거는 지금까지 맞는 말이긴 한데 여기에도 굉장히 주의점이 있습니다.
물가가 전년 대비 3%를 나오면 그때부터는 경계를 조금씩 하셔야 되고요. 그런데 절대치보다 방향성이 중요합니다. 3% 넘었다고 무조건 주가가 떨어지는 건 절대 아니에요. 21년의 사례를 볼 때도 3%가 넘으면 경계를 하다가 물가가 잡히지 않고 계속 올라가는 그런 방향성이 보이게 되면 그때는 크래시 진짜 모든 자산 가격이 떨어지는 그런 위험성이 생긴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앞으로 미국 뉴욕 증시도 급락을 할 것이냐? 여기에 대해선 중요한 지표를 제가 하나 말씀을 드릴 건데요. 지금 미국 뉴욕 증시를 보여주는 아주 중요한 지표 중에 하나 CNN이 발표하는 공포와 탐욕 지수라는 건데 이게 22를 기록했습니다. 이거 굉장히 낮은 거거든요. 25 밑으로 가면 모든 사람들이 대부분 다 공포 상태에 빠졌다라고 해서 익스트림 피어 즉 다시 말하면 극단적인 공포 상태를 뜻합니다. 그러면 여러분 주가가 급락한다는 뜻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익스트림 피어 즉 극단적인 공포 상태에 빠졌을 때 만약에 방화벽이 당겨져서 그 불안을 자극하는 그런 악재가 터진다. 주가가 폭락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극도의 공포 상태인데 트리거가 당겨지지 않고 일단 주가가 상승하기 시작하면 숏 배팅을 했던 사람들이 주식을 갑작스럽게 사야 되기 때문에 미국 주가가 급등을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