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중간 선거지면 난 탄핵될 것이다
소수몽키가 4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JP모건 · 경기소비재 · 미국 경기소비재 섹터 ETF.
30일 뒤 같은 방향 0 · 보합 1 · 반대 1
매수 3조건부 매수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트럼프가 중간 선거를 앞두고 경기 부양성 정책을 지속적으로 내놓을 것이라는 전제 아래, 경기소비재·소매 유통·여행·의류 등 소비 관련주와 ETF를 수혜주로 제시했다. 신용카드·금융주 하락 시 매수 기회라는 관점도 밝혔다.
트럼프가 2026년 중간 선거를 앞두고 경기 부양성 정책을 쏟아낼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에 따른 수혜주(경기소비재, 소매 유통, 여행, 의류 등)에 주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신용카드·금융회사 주가가 정치적 공격으로 빠지면 매수 찬스라고 본다.
조건 · 신용카드 이자율 제한 정책은 법제화가 어려워 실현 가능성이 낮다는 점을 단서로 달았다.
오독 주의 · 트럼프의 정책 발언을 그대로 실현될 정책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화자는 대부분 선거용 표심잡기이며 실현이 어렵다고 설명했다.
발언 종목
4종목- JP모건조건부 매수+10.5%
트럼프의 신용카드 이자율 제한 정책 발표로 JP모건 등 신용카드·금융회사 주가가 빠질 경우 매수 찬스라고 언급했다. 선거철마다 정치인들이 신용카드와 금융회사를 때리는 일이 반복된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조건 · JP모건·신용카드 회사 주가가 빠지면
그러니까 이것 때문에 JP 모건이나 신용카드 회사들 주가 빠지면 매수 찬스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늘 그렇습니다. 늘 정치인들이 때리는게 신용카드랑 금융회사거든요. 선거만 다가오면 매번 반복되는 일입니다.
1/14 종가 $303.4 → 10/20 종가 $335.2종목 리포트 → - 미국 경기소비재 섹터 ETF매수D-71· 2026년-5.0%
트럼프의 경기 부양 정책으로 침체에 빠져 있던 경기 소비재 관련주가 2026년에는 괜찮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XLY ETF에 테슬라, 홈디포, 아마존, GM, 포드 등이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거의 침체에 빠져 있던 경기 소비자 관련주들이 올해 좀 괜찮을 수 있다. 요거 좀 말씀드리고 싶고 그런 것들 모아 놓은게 ETF가 두 개가 있어요. 경기가 살아나면서 사람들이 지갑을 여는 경기 소비재 ETF가 XLY라고 있는데
1/14 종가 $121.5 → 10/20 종가 $115.5종목 리포트 → - State Street SPDR S&P Retail ETF매수D-71· 2026년-1.7%
소비 심리가 살아나면 의류·소매 유통 기업들이 수혜를 볼 수 있다며 XRT ETF를 언급했다. 작년까지 최악이었지만 올해는 괜찮을 수 있다고 평가했다.
그래서 작년까지는 요런 것들이 아주 최악이었는데 올해는 좀 괜찮을 수 있다 보고 있고요.
1/14 종가 $89.2 → 10/20 종가 $87.7종목 리포트 → - 경기소비재매수
트럼프가 밀어주는 분야로 여행주, 소비주, 의류, 관련 ETF를 꼽으며 포트폴리오 일부를 담아두는 것을 고려할 만하다고 제안했다.
그래서 포트폴리오 1부 정도는 담아 놓으셔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관심 있는 거 여행주도 좋고 소비주도 좋고 의류도 좋고 ETF도 좋고 일부 정도 해지해 놓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트럼프가 밀어주는 분야 한 축으로 보시면 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