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킴이 7종목에 대해 발언 7건을 남겼습니다 — JP모건 · 스트라이커 · 헬스케어.
30일 뒤 결과는 11/16부터 · 매수·매도 7건
매수 5매도 2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금리 인상과 시장 불안 속에서 살아남을 섹터로 헬스케어를 제시하고, 건설·유틸리티는 금리에 취약해 회피하라고 조언한다. 금리 상승기 수혜가 기대되는 JP모건을 차트와 실적을 근거로 언급하며, 포트폴리오를 한쪽에 몰빵하지 말고 반도체와 헬스케어처럼 반대로 움직이는 자산을 나눠 담으라고 강조한다.
금리 인상과 시장 불안이 이어지는 환경에서 부채가 많은 기업은 주가가 달리기 힘들기 때문에, 부채 부담이 낮고 경기 방어적인 헬스케어 섹터에 주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건설과 유틸리티는 금리에 취약해 피하고, 금리 상승기에는 예대 마진이 늘어나는 은행주(JP모건)도 반등 여지가 있다고 본다.
조건 · 금리가 계속 상승할 경우 기술주도 하락할 수 있고, 장단기 금리 역전이 해소되지 않으면 은행주 논리가 약해질 수 있다는 단서가 깔려 있다.
오독 주의 · 헬스케어 종목별 상승 여력 수치는 화자 자신의 목표가가 아니라 애널리스트 매수의견 비율과 목표주가 기준 스크리닝 결과라는 점을 구분해야 한다.
발언 종목
7종목- 테마유틸리티매도
막대한 투자와 높은 부채 부담, 높은 영업 레버리지로 금리 인상에 취약한 업종으로 언급되며 건설과 함께 피하라는 조언이 나왔다. S&P500 유틸리티 섹터가 9월에 6% 이상 하락하며 2014년 12월 이후 최대 월간 하락폭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그래서 경기 변도성이 다소 크고 영업 레버리지 비율이 높기 때문에 금리 인상이 취약하다. 그 건설이라든지 유틸리티 요런 것도 우리가 피해가자 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테마건설매도
높은 모기지 금리로 주택 구매력이 떨어지고 건설업체들이 가격을 인하하는 등 금리에 민감해 타격이 이어질 산업으로 언급됐다. 1개월·3개월 수익률 모두 크게 하락한 점을 근거로 피하라고 조언했다.
그러니까 웬만하면은 건설은 피해 가자. 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죠.
- 보스턴 사이언티픽매수
헬스케어 종목 스크리닝에서 매수의견 비율 67.6%, 목표주가 대비 상승 여력 31%로 가장 큰 상승 여력이 있다고 언급됐다.
보스턴 사인티픽 있죠. 요도 마찬가지로 67.6%의 바이팅을 주고 있는데 31%나 상승 여력이 있다.
- 스트라이커매수
헬스케어 종목으로 매수의견 비율 59.4%, 상승 여력 24.3%가 있다고 언급됐다.
스트라이 마찬가지입니다. 59.4% 24.3%에 상승 여력이 있다.
- 테마헬스케어매수
금리 인상과 시장 불안 속에서 살아남을 섹터로 제시되며, 경기 변동에 덜 민감하고 안정적인 수익과 꾸준한 수요를 갖춘 점이 근거로 언급됐다. 기술주에서 헬스케어로 자금이 이동하는 순환매 흐름으로 해석했고, 포트폴리오에 일부 편입해 들고 가라고 조언했다.
테크널지가 좀 빠지는 대신에 헬스케어 이런 것들이 올라가고 있으니까 요쪽에 우리가 좀 집중을 해야 되겠다.
- JP모건매수-1.3%
금리 상승기에 예대 마진이 늘어나는 은행주로, 차트상 추세 하단에서 쌍바닥과 MACD 크로스오버가 나타나 반등 가능성을 언급했다. 직전 고점인 360달러까지 바라볼 수 있다고 봤다. 실적은 매출이 증가했으나 EPS와 채권 부문에서 예상을 밑돌았다.
여기서 반등이 일어난다. 그럼 직전 고점인 360불때까지는 바라볼 수 있다.
10/17 종가 $339.7 → 10/20 종가 $335.2· 말한 가격 $360 - CBS매수
헬스케어 관련 종목으로 매수의견 비율 63.3%, 상승 여력 23%가 있다고 언급됐다. 하락 추세에서 벗어나 추세선을 끊었고 EPS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주가가 더 달릴 수 있다고 봤다.
그 종목 중에서 뭐 CBS 이런 것들도 마찬가지로 주가가 좀 달릴 수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는데 자 그랬던 이유를 본다면은 뭐 차트상에서 본다
영상 흐름
20:49어록
12건지금은 신용이다. 그렇게 말씀드렸죠. 자, 크레딧이 지금 현재 가장 큰 관건이다.
지금 금리가 높기 때문에 금리가 할 때는 아무래도 부채가 많은 기업들은 주가가 달리기 힘들다 이렇게 보면 되겠죠. 그래서 부채가 없는 쪽으로 우리가 계속해서 자금을 갖다가 넣어야 되겠다 그렇게 밝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