껄무새
껄무새 했제?
경제사냥꾼

이번에 금리가 오르면 AI 주식은 계속 떨어질까?!

경제사냥꾼이 3종목에 대해 발언 5건을 남겼습니다 — 나스닥 종합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30일 뒤 같은 방향 0 · 보합 3 · 반대 2

매수 2매도 1

유튜브 원본 (새 창)

10초 요약

금리 인상이 AI·반도체 주식에 부담을 주는 구조(할인율 상승과 조달 비용 증가)를 설명하고, 금리 수준 하나로 시장 방향을 단정할 수 없음을 2022·2023년 사례로 보여준다. 투자자에게는 장기 금리 방향, 고객 주문·실적 전망, 현금 흐름을 함께 점검하고 기업의 실제 장부로 판단 기준을 세우라고 조언한다.

발언 종목

3종목
9/16 → 10/21 종가
  1. 나스닥 종합매도외 2건+2.9%

    금리 인상 여부만으로 나스닥 방향을 단정할 수 없다고 본다. 금리가 높게 유지돼도 시장이 최악이 아니라고 판단하면 반등할 수 있고, 반대로 조달 비용 상승과 주문·현금 약화가 겹치면 이미 많이 떨어졌다는 이유만으로 안심하기 어렵다고 설명한다.

    그러면 설령 금리가 여전히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더라도 주가를 매기는 시장의 계산기는 곧바로 반등을 향해 돌아설 수 있는 거야.
    9/16 종가 25,978 → 10/21 종가 26,719종목 리포트 →
  2. SK하이닉스매수-26.8%
  3. 삼성전자매수-11.8%

영상 흐름

23:34
09:57나스닥 종합매수
10:40나스닥 종합매수
15:38SK하이닉스매수
15:38삼성전자매수
16:22시황미국 10년물 국채 금리중립
21:10시황AI·반도체 주식혼조
21:32나스닥 종합매도

어록

17건
금리를 올린 뒤에도 주식은 반등할 수 있고 금리를 동결했는데도 오히려 더 떨어질 수 있다는 거야
AI 반도체를 파는 회사가 돈을 잘 버는 동안. 그 반도체를 사는 회사는 투자 때문에 손에 남는 현금이 줄어들 수 있다는 거지
금리 상승은 기업에게 크게 두 가지 경로로 압박을 줘. 하나는 투자자가 그 주식에 지불하려는 평가 주가 자체가 낮아지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기업이 장부에서 실제로 치어야 하는 현금이자 비용이 늘어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