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뭐 어제 빠진 이유를 되려면 뭐 한 수배까지도 있죠. 예. 그리고 또 이제 안 빠져야 하는 이유도 되려면 수백까지가 있는 거고 결국은 시장은 요즘에 뭐 자꾸만 뭐 감성감성하잖아요. 감동이 없다라고.
문서진이 3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반도체 소부장 · 코스피 지수 · 삼성전자.
30일 뒤 결과는 11/14부터 · 매수·매도 1건
매수 1조건부 매수 1조건부 매도 1
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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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반도체·AI 하드웨어 섹터의 하락이 시장 센티먼트 훼손과 중간선거 불확실성에 기인한다는 진단 아래, 업황 자체는 훼손되지 않았다는 관점을 제시했다. 금리 우려는 미국채 10년물 5.3%를 고점으로 희석되는 중이며, 바닥을 알 수 없으므로 분할 매수로 대응하라는 조언이 중심을 이뤘다.
현재 시장 하락은 새로운 악재가 아니라 센티먼트 훼손에 기인한 것으로, AI 하드웨어 업황 자체는 여전히 긍정적이다. 금리 우려는 미국채 10년물 5.3%를 고점으로 인식되며 희석되는 중이고, 주요 기업 실적도 어닝미스를 내지 않았다. 따라서 숫자로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패를 바꿀 필요는 없으며, 여력이 있으면 분할 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조건 · 단, 중간선거에서 아이오와·오하이오·텍사스 등 3개 주지사 선거 중 2곳 이상을 민주당이 가져가면 약세론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삼성전자 10만 원 하락 시나리오는 AI 랠리가 끝났다고 판단하는 경우를 전제로 한 조건부 발언이며, 화자 본인은 그렇게 보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이 부분만 떼어 보면 약세 전망으로 오해할 수 있다.
시장이 악재성 뉴스만 나오는 상황에서 투자자들이 시간을 견디기 어려워하고 있으며, 매수 기준과 스탠스에 대한 판단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브로드컴 CEO의 자본·금리 민감성 및 카지노판 투자자 비유를 전하며 시장 심리를 짚었다.
발언 종목
3종목- 삼성전자조건부 매도문서진+6.4%
AI 랠리가 끝났다고 판단하는 경우를 전제로, 삼성전자가 10만 원 라인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조건부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다만 이는 AI 버블 붕괴를 가정한 경우의 얘기이며, 화자 본인은 AI 랠리가 끝난 것으로 보지 않는다는 입장을 함께 밝혔다.
조건 · AI 랠리가 끝났다고 판단될 경우
지금 자리에서 내가 AI는 끝났다라고 정말 생각을 한다면 그 그 말이 만약에 설득이 되시는 분이라면 전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이라도 다 던지고 인버스를 타는게 저는 맞다고 봐요. 왜냐면 여기서 AI 버블이 만약에 꺼진다고 하면 삼성전자 뭐 7만 원까지는 모르겠지만 최소한 제가 보기에는 급등했던 그 흔히 말하 10만 원 라인까지는 가고도 남습니다.
10/15 종가 21만 → 10/19 종가 22.4만· 말한 가격 10만 - 테마반도체 소부장매수문서진
소부장 종목의 최근 하락은 시장 전체 약세에 따른 것으로, 시장이 회복되면 다시 주도할 종목군이라고 평가했다. 지금 자리에서 소부장을 팔 필요는 없고 버티는 것이 맞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소부장이 왜 빠지 지금 왜 빠질까요? 그건 시장이 빠져서 빠지는 거예요. 그럼 시장이 분명히 다시 좋아지는 흐름이 나오면 다시 치고 나갈 종목들은 또 소부장이라 생각해요. 그러면 지금 자리에서 소부장을 팔아야 될까?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버티는게 맞고 만약에 내가 여력이 있다라고 하면 지금 자리에서 바닥은 모르죠.
- 코스피 지수조건부 매수문서진
지수 자체는 심각한 수준이 아니지만 AI 하드웨어 쪽 하락이 집중돼 체감 지수는 나쁘다고 진단했다. 바닥을 알 수 없으므로 오늘 자리에서 1차 매수하고 이후 500선(포인트) 단위로 분할 매수하는 방식을 제안했다.
조건 · 오늘 자리에서 1차 매수, 이후 500선(포인트)마다 분할 매수
지금 자리에서 소부장을 팔아야 될까?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버티는게 맞고 만약에 내가 여력이 있다라고 하면 지금 자리에서 바닥은 모르죠. 언제 살지는 모르는데 저는 오늘 정도 자리라면 1차 매수 해볼 만할 것 같아요. 그리고 뭐 그 개별적인 라인을 두셔야 되겠죠. 그렇죠. 뭐 5천선만 예를 들어 뭐 500선 때마다 포인트 때마다 내가 사겠다. 이런 식으로 해서 나눠서 사시는게 맞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