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진이 2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30일 뒤 결과는 11/7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1관망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반도체 섹터의 단기 조정 국면에서 메모리 반도체를 구조적 성장주로 재평가해야 한다는 논리를 중심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목표 수준과 11월 이후 연말 흐름 개선 가능성을 논의한 방송이다. 보유 투자자에게는 기간 조정을 버티며 홀딩하라는 전략을 제시했다.
메모리 반도체를 전통적 사이클 산업이 아니라 구조적 성장주로 재평가해야 하며, 그 관점에서 삼성전자 80만 원·SK하이닉스 450만 원이 정상 수준이라는 논리를 제시했다. 현재는 가격 조정이 끝나고 기간 조정 국면으로, 11월까지 기다린 뒤 연말부터 흐름이 좋아질 것으로 봤다.
조건 · 시장의 시선이 바뀌려면 매 분기 실적으로 구조적 성장을 증명해야 하고, 뉴욕·대만·일본 증시가 먼저 올라가야 따라가는 흐름이라는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목표가 80만 원·450만 원은 데비슨의 멀티플 재평가 논리를 인용해 제시한 수치로, 단기 도달 시점을 말한 것이 아니다. 하방은 아니라고 본 구간도 상승 속도가 더디다는 전제가 함께 있었다.
상반기 급등 이후 하반기 슬로우다운으로 투자자들이 답답함을 느낄 수 있지만, 10월 실적 시즌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어닝콜이 예정돼 있어 그때까지는 실적을 보고 움직일 것이라고 봤다. 지겹고 지루한 시간을 버텨내는 기간이 필요하다고 정리했다.
조건 · 실적 시즌(10월 말 어닝콜)까지는 실적 재료로 움직일 것이라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답답함을 인정한 발언이 비관 전망으로 읽힐 수 있으나, 실적 시즌 기대와 인내 기간이라는 맥락이 함께 있었다.
발언 종목
2종목- SK하이닉스관망외 1건D-71문서진· 연말-22.4%
구조적 성장주 재평가 논리에서 450만 원 수준이 정상이라는 목표가를 제시했다. 보유 중인 투자자에게는 11월까지 기다렸다가 연말 흐름을 보고 홀딩하는 것이 맞다며, 지금 팔아서 더 좋은 종목을 찾기 어렵다고 언급했다.
매수 · 연말
04:14 발언 듣기원본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삼성전자 80만 원 정도 가야 되는 거고 그럼 SK하이닉스는 450만 원 정도로 가야지 정상인 거죠.
관망 · 연말
05:48 발언 듣기원본3년 닉스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저는 그냥 그때를 생각하고 홀딩하고 가신게 맞다. 지금 이거 팔아서 뭘 더 이거보다 좋은 종목을 찾겠습니까? 저는 딱히 없다고 보거든요.
10/8 종가 168.1만 → 10/19 종가 130.4만· 말한 가격 450만 - 삼성전자매수D-71문서진· 연말-14.7%
메모리 반도체를 사이클이 아닌 구조적 성장주로 재평가해야 한다는 논리를 제시하며, 그 관점에서 삼성전자가 80만 원 수준까지 가야 정상이라고 언급했다. 10월 말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연말부터 흐름이 좋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삼성전자 80만 원 정도 가야 되는 거고 그럼 SK하이닉스는 450만 원 정도로 가야지 정상인 거죠.
10/8 종가 26.2만 → 10/19 종가 22.4만· 말한 가격 80만
영상 흐름
06:52어록
11건올라가는 속도가 더디어서 정말 속답하고 좀 화가 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방은 아니다라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