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킴이 6종목에 대해 발언 6건을 남겼습니다 — 하이퍼스케일러 · 나스닥 종합 · 반도체.
30일 뒤 결과는 11/16부터 · 매수·매도 5건
매수 3조건부 매수 1매도 2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이 영상은 나스닥·S&P 등 주요 지수 하락을 신용(크레딧) 경색과 유가·금리 상승 때문으로 진단하고, AI 관련주·반도체의 부진과 기관들의 위험회피 권고를 소개한다. 포트폴리오를 분산하고, 2027년 이후 AI 설비 투자 정체 가능성과 금리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을 유의하라는 조언을 담고 있다.
현재 시장 하락의 핵심 원인은 신용(크레딧) 경색이며, 신용이 회복되고 금리가 5% 미만으로 내려가기 전에는 반도체·AI 관련주가 반등하기 어렵다고 본다. 포트폴리오를 한쪽에 치우치지 말고 헬스케어·경기방어주 등으로 분산하라고 조언한다.
조건 · 신용 완화, 금리 5% 미만 하락, CDS 프리미엄 하락이 동반돼야 반등이 가능하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여러 기관의 전망을 인용해 소개하는 구간이 많아, 인용된 기관의 의견을 화자 본인의 콜로 오해할 수 있다.
2027년 이후 AI 설비 투자 주기가 정체될 위험이 있으며, 시장이 그 위험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고 있다고 본다. 반도체보다 하이퍼스케일러·인프라 소프트웨어를 선호하고, 금리 상승이 주식 위험 프리미엄 축소로 이어져 앞으로 더 고통스러울 수 있다고 말한다.
조건 · 설비 투자 주기가 완전히 꺾이는 것은 아니라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AI 투자 자체를 부정하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정체 위험과 밸류에이션 부담을 지적한 것이다.
웰스파고 전략가에게 AI 설비 투자 사이클과 금리 상승의 시장 영향을 묻고, '곡괭이와 삽은 줄이고 사용자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을 사라는 것'으로 요약해 확인한다.
발언 종목
6종목- 나스닥 종합조건부 매수
나스닥이 2% 이상 급락한 가운데, 화자는 아직 저점을 확인한 것으로 보기보다는 25,000~25,800대(200일선) 직전 저점을 터치한 뒤 올라갈 가능성을 언급했다. 다만 신용이 회복되지 않으면 상승이 어렵다고 조건을 달았다.
조건 · 나스닥 25,000~25,800대(200일선) 직전 저점 터치 시
아직까지 완전히 지금 저점을 확인했다 이렇게 보기보다는 직전 저점은 한 25,000대가 되지 않겠는가? 25,800대 200일선이라요 직전 저점을 한번 터치하면서 올라갈 가능성도 있는데
- 테마반도체매도
SOX 지수가 직전 저점을 계속 테스트하고 있으며, 화자는 신용(크레딧)이 풀리지 않으면 반도체가 올라가기 힘들다고 진단했다. 레버리지 자금이 반도체 쪽에 많이 들어온 점을 근거로 반도체는 더 내려갈 수밖에 없다고 언급했다.
지금 싹이 이만큼 들어갔다는 것은 다 계속해서 일단 반도체는 더 내려갈 수밖에 없다. 자,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 일라이릴리매수+2.3%
AI 구축에 의존하지 않고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의 예로 일라이릴리를 언급하며, 이런 종목을 담아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AI 리더십이 확대되거나 변동성이 커질 때 기술주 외 복리 성장주가 포트폴리오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맥락이다.
AI 구축에 의존하지 않고 빠르게 성장을 보이는 기업들. 자, 그런 기업들이 발견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일라이릴리였다 이렇게 보면 되겠죠. 요런 것들은 뭐 좀 담아 가셔야 된다.
10/17 종가 $1,257 → 10/20 종가 $1,285종목 리포트 → - 코어위브매수+1.1%
코어위브가 신용 우려와 앤트로픽의 매출 성장 둔화 발표로 급락했으며, 제프리스·JP모건·캔터피츠제럴드 등이 매도세가 과도하다며 매수 관점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화자는 시장이 코어위브를 잘못 판단하고 있다며 지금이 매수하기에 매력적인 시기 중 하나라고 소개했다.
시장이 코입벌을 잔본 판단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이 주가 주식을 추가 매수하거나 매수하기에 가장 매력적인시기 중에 하나다. 그렇게 말하고 있고 자 아무래도 한 발짝 물려나서 코위브 사업이 어떻게 꾸준히 개선되고 있는지를 살펴보면은 충분히 매수 관점이다.
10/17 종가 $61.4 → 10/20 종가 $62.1종목 리포트 → - 하이퍼스케일러매수· 2027년 이후
웰스파고 전략가는 2027년을 내다보면 AI 인프라 구축보다 AI 애플리케이션이 우위를 점하는 해가 될 수 있다며, 반도체보다 하이퍼스케일러나 인프라 소프트웨어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설비 투자 변화율은 둔화되지만 매출은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만약 아직 좀 이르다는 건 알지만 2027년을 내다봐야 한다면 그때는 AI 인프라 구축보다 AI 애플리케이션이 더 우위를 점하는 해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즉 반도체보다는 하이퍼스케일러나 인프라 소프트웨어가 더 낮다는
- S&P 500매도
웰스파고 전략가는 S&P 500의 주식 위험 프리미엄이 마이너스 구간으로 축소돼 금리 상승을 상쇄할 여력이 없다고 진단했다. 다른 조건이 동일하다면 금리가 10bp 오를 때마다 S&P 지수가 약 2% 하락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언급했다.
조건 · 금리 10bp 상승 시
다른 조건이 동일하다면 수학적으로 금리가 10bp 오를 때마다 SP 지수는 약 2% 정도 하락하는 결과로 이어져야 합니다.
영상 흐름
32:55어록
11건지금의 문제는 신용이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크레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