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정도의 이익이 되면은 이만큼 그 정도의 이익 내에서 3년치 회사 자사주를 하면은 전 회사를 다 살 수 있다는 얘기가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엄청나게 높은 이익률이죠.
김영환이 10종목에 대해 발언 10건을 남겼습니다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코스닥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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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발언 뒤
10초 요약
이 영상은 8월 시장 변동성 축소와 반도체 업황에 대한 분석을 다뤘다.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는 과도하지만 해소에는 시간이 걸리며, 주주환원과 금리 안정이 반등의 핵심 변수로 제시됐다. 포트폴리오는 반도체 50~60%와 금리·유가 수혜주 40%로 구성하는 밸런스 전략이 권고됐다.
8월 들어 시장 변동성이 줄었고,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는 과도하지만 이를 해소하려면 시간이 걸린다. 반도체 비중을 50~60%로 유지하면서 나머지 40%는 금리·유가 상승에 수혜를 보는 은행·정유·운송·음식료·화장품 등으로 구성해 밸런스를 맞추는 전략을 제시했다.
조건 · 금리가 안정되고 주주환원이 진정성 있게 발표되면 반도체가 계단식으로 반등할 수 있다고 봤다.
오독 주의 · 반도체 비중 50~60% 유지 권고는 현재 포트폴리오 기준이며, 추가 매수 권유가 아니다.
시장의 눈높이가 높아진 상황에서 주주환원 발표 규모에 대한 기대가 과도해질 수 있음을 우려했다. 200조 같은 찌라시가 나오면 오히려 실망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를 해소하려면 LTA 신뢰성과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지속성이 확인되어야 하며, 주주환원 발표의 진정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포트폴리오 전략으로 금리 상승 시 수혜를 볼 수 있는 자산을 일부 배분할 필요가 있다고 봤다.
발언 종목
10종목- KODEX 반도체관망김영환-5.8%
반도체를 버릴 수는 없고 여전히 장기 전망을 좋게 보고 그러면 약간 포트폴리오에서 시장 딱 비중만큼 그러니까 전체 비장 비중 반도체 비중이 한 50%대 정도 되니까 한 50%에서 60% 정도의 포트폴리오는 반도체를 홀더하면서
8/11 종가 11.4만 → 10/23 종가 10.8만종목 리포트 → - KODEX 은행매수김영환-10.4%
금리가 높아질 때 제일 수혜가 든다라고 하는 건 보통 금융주일 거고요. 뭐 은행 같은 경우가 제일 클 거고요.
8/11 종가 1.6만 → 10/23 종가 1.4만종목 리포트 → - 운송매수김영환
유가가 올라갈 때 수혜가 돼. 유가가 그니까 올라간다기보다는 좀 높은 데서 계속 머무르고 뭐 공급 또 물동 이런 것들은 차지를 겪고 이러면 좋아지는 것들이 뭐 정유라든가 운송이라던가 이런 기업들이 되겠죠.
- 정유매수김영환
유가가 올라갈 때 수혜가 돼. 유가가 그니까 올라간다기보다는 좀 높은 데서 계속 머무르고 뭐 공급 또 물동 이런 것들은 차지를 겪고 이러면 좋아지는 것들이 뭐 정유라든가 운송이라던가 이런 기업들이 되겠죠.
- 음식료매수김영환
당장 실적을 잘 내는 기업들의 주목도를 좀 더 높일 필요가 있는데 그런 게 딱 가시적으로 보이는 게 어 뭐 음식료 중에서 수출을 잘하는 기업들 그리고 화장품 이런 쪽들이 제일 가시적인 성과는 특히 AI가 안 묻어 있으면서 제일 가시적인 성과가 잘 나온 분야들이죠.
- 화장품매수김영환
당장 실적을 잘 내는 기업들의 주목도를 좀 더 높일 필요가 있는데 그런 게 딱 가시적으로 보이는 게 어 뭐 음식료 중에서 수출을 잘하는 기업들 그리고 화장품 이런 쪽들이 제일 가시적인 성과는 특히 AI가 안 묻어 있으면서 제일 가시적인 성과가 잘 나온 분야들이죠.
- 호텔레저매수김영환
음호텔레저같은 그렇고요. 뭐 그런 쪽 분야들 좀 프리미엄 포비 이런 쪽들로 나머지들은 가져가는 것들이 맞지 않을까 듭니다.
- SK하이닉스관망김영환-11.4%
SK하이닉스는 메모리 반도체 업황과 관련해 장기 공급 계약(LTA)의 신뢰성,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지속성, 주주환원 정책 등이 주요 논점으로 다뤄졌다. 현재 주가 142만 원 선에서 등락 중이며, 180만 원 부근이 개인 투자자들의 주요 매물대인 것으로 분석됐다.
하이닉스 기준 142만 원 선에서 지금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180만 원 정도가 좀 기준이었던 거 같아요.
- 삼성전자관망김영환-10.9%
삼성전자는 메모리 반도체 업황과 주주환원 기대, 그리고 당일 장중 급등(4% 가까이)의 원인에 대한 궁금증이 논의됐다. 과거 26만 원~25만 원 구간이 개인 투자자들의 주요 매물대로 지목됐다.
삼성전자 기준 26만 원 25만 원 정도쯤까지는 버티다가 그 밑으로부터는 우르르 무너졌거든요.
- 코스닥 지수관망김영환-7.3%
코스닥이 상당히 금리가 올라갈는데 좀 불리한 분야가 사실은 많서라는 거죠. 그런데 코스닥이 올라가고 있다는 거는 그만큼 쏠림이 너무 심했고 억울하게 두드려맞은 부분이 컸기 때문에 그 원한을 좀 푸는 관점에서 올라곤 있는데 코스닥 지수가 뭐 한 1천 정도에서 계속 걸렸던 허들 이걸 넘어가서 더 올라갈 수 있느냐 그 정도의 사항까지는 아닌 거 같거든요.
영상 흐름
52:38어록
6건회사가 이 정도로 확신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자사주를 산다는 거는 아마도 뭔가 다른 사람들보다는 그래도 정보가 제일 많은 1티도 제일 꼼꼼하게 계약 다 알고 있는 쪽이 자금을 태워서 그렇게 배팅을 하겠다는데 그럼 좀 밀어줄 수 있는 거 아닌가 이런 논리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주주 환원이 어 뭐 금리는 사실 매크로 결정을 하는 요인이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도 그들이 결정하는 요인이고 그럼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 스스로가 결 입장에서 결정할 수 있는 주체적인 행동은 뭐냐? 결국은 주주 환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