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다르다라고 얘기 하는데 주식 시장이 항상 잘 믿지 못하는 것들이 이번엔 다르다고 얘기하면은 과거에도 항상 그런 얘기가 나올 때마다 별로 안 좋았어. 이런 거죠.
김영환이 4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원/달러 환율 · 엔비디아 · 삼성전자.
30일 뒤 같은 방향 1 · 보합 0 · 반대 0
매수 1관망 3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엔비디아 실적 호조에도 메모리 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이는 이유를 가격·환율·증설 측면에서 분석하고, 금리와 주주환원이 향후 메모리 업황의 방향을 결정할 변수라고 전망하는 방송이다.
엔비디아 실적은 AI 투자 신뢰를 강화했지만 메모리 반도체는 가격 상승 제한, 환율 하락, 내년 증설 등으로 여전히 부담이 크다. 메모리 업황의 방향을 가를 핵심 변수는 금리 인하와 주주환원 확대다.
조건 · 금리가 내려가고 주주환원이 확대되면 메모리 실적을 1년간 확인하지 않아도 투자 심리가 돌아설 수 있다.
오독 주의 · 엔비디아 실적 호조가 메모리 반도체주에도 긍정적일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메모리 가격·환율·증설 등 별도 요인이 작용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환율 하락이 외국인 수급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유입이 쉽지 않은 상황을 지적하며, 잭슨홀 미팅과 한은 금리 인상 등 매크로 변수에 대한 시장의 불확실성을 짚었다.
메모리 가격이 고점이라는 인식 속에서 실적이 다시 쌓이는 데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우려를 표했다. 금리 인상 가능성에 따른 시장 불확실성도 언급했다.
발언 종목
4종목- 엔비디아매수김영환-2.7%
엔비디아 실적이 시장 예상을 뛰어넘었고 내년 70% 이상 성장 전망이 나오며 주가가 8~9% 급등했다. AI 투자에 대한 신뢰를 강화했지만 메모리 반도체 업황과는 별개로 평가됐다.
내년에도 아주 고속 성장을 여전히 이어갈 거다라는 얘기가 나와줬으니까요. 연간 그 내년 한 70% 이상 성장할 수 있다. 뭐 그 정도 얘기면은 상당히 강하게 반응할 만하죠.
8/28 종가 $217.3 → 10/23 종가 $211.4종목 리포트 → - SK하이닉스관망김영환-23.6%
삼성전자와 함께 PER 5배 수준으로 저평가 논의가 나왔고, 주주환원 확대가 향후 실적 신뢰의 신호로 언급됐다. 주가가 2~3일 반등에 그친 점이 지적됐다.
지금 삼성전자랑 하이닉스의 PER 그니까 지금 버는 돈의 대비 주가가 한 다섯 배 정도 되거든요. 그 얘기는 앞으로 그 장기 공급 계약 5년에 걸쳐서 지금 정도 돈을 5년을 쭉 벌면요. 그 5년간 본 돈을 가지고이 회사를 통째로 할 수 있는 돈이란 거예요.
8/28 종가 165.3만 → 10/23 종가 126.3만 - 삼성전자관망김영환-16.9%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PER이 5배 수준으로 낮게 평가되며 장기 공급 계약과 주주환원이 신뢰의 척도로 논의됐다. 주주환원 정책 발표에도 시장 반응이 제한적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지금 삼성전자랑 하이닉스의 PER 그니까 지금 버는 돈의 대비 주가가 한 다섯 배 정도 되거든요. 그 얘기는 앞으로 그 장기 공급 계약 5년에 걸쳐서 지금 정도 돈을 5년을 쭉 벌면요. 그 5년간 본 돈을 가지고이 회사를 통째로 할 수 있는 돈이란 거예요.
8/28 종가 25.7만 → 10/23 종가 21.4만 - 원/달러 환율관망김영환
1,350원 뚫고 더 내려가기는 쉽지는 않은 거 같고 그이 정도면은 뭐 많이 왔다고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요?
말한 가격 1,350
영상 흐름
24:54어록
10건환율이 올라갈 때는 외국인 부담스러워서 못 들어온다고 했다가 환율이 떨어지니까 우리 수출주들 어떻게 하냐 요런 걱정 당연히 다 가지고 계실 것 같아요.
투자라는 거는 뭐 요즘 이제 빅테크들이 워낙 돈을 잘 벌었다 보니까 번 돈으로 투자를 한다 이렇게 얘기를 하지만 항상 투자는 거는 일단 빚내서 시작을 하고 번 그걸로 번 돈으로 빚을 갚는게 원래 기본적인 투자의 원리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