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이 1종목에 대해 발언 1건을 남겼습니다 — 한진칼.
30일 뒤 결과는 11/5부터 · 매수·매도 1건
매수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한국형 배액급법 입법 동향과 공시 제도 개정의 배경을 일본 M&A 사례와 함께 설명하고, SK하이닉스 본주·ADR 괴리 문제의 원인과 발행 한도 확대 필요성을 짚었다. 한진칼은 산업은행 지분 처리와 호반의 추가 매입으로 지분 경쟁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으며 심화될 수 있다는 시장 관측을 전했다.
한국형 배액급법 입법 동향, SK하이닉스 본주와 ADR 괴리, 한진칼 지분 경쟁 등 최근 증시 이슈를 전문가에게 질문 형식으로 짚어보는 진행을 맡았다. 각 이슈의 배경과 제도적 쟁점을 청취자에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국형 배액급법은 M&A 제안을 받은 대주주가 이를 숨기지 못하도록 공시 의무를 강화해 저평가 기업의 주가를 적정 수준으로 끌어올리려는 제도라고 설명했다. SK하이닉스 ADR 괴리 문제는 발행 한도가 2.4~2.5%로 낮아 차익 거래가 막혀 발생하는 것이며 한도를 늘려야 한다고 봤다. 한진칼은 산업은행 지분 처리와 호반의 추가 매입으로 지분 경쟁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고 심화될 수 있다고 전했다.
조건 · 한진칼 지분 경쟁 기대감 심화 전망은 시장의 시각을 전달한 것이며 본인 의견과 구분해 언급했다.
오독 주의 · 한진칼 관련 발언 중 호반의 인수 인센티브가 높다는 부분은 화자 본인 의견이 아니라 시장의 시각이라고 명시했으므로, 화자 자신의 매수 추천으로 오해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발언 종목
1종목- 한진칼매수김수현-10.4%
산업은행이 보유한 한진칼 지분 20%의 처리 방향과 호반그룹의 추가 지분 매입으로 지분 경쟁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이 끝나는 12월 17일 이후 산업은행이 지분 처리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혀 시장이 이 부분을 더 프라이싱할 수 있다고 봤다. 공개 경쟁 입찰로 갈 경우 2대 주주인 호반이 인수 인센티브가 더 높다는 것이 시장의 시각이라고 전했다.
지금 한진칼 주가는 사실은 경영 그 지분 경쟁에 대한 분 기대감들이 조금 계속해서 반영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근데 이게 조금 더 심화될 수 있다.
10/6 종가 13.5만 → 10/19 종가 12.1만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11:52어록
12건우리나라 기업들 이제 그 M& 제안을 받으면 대주주가 이거를 이렇게 숨깁니다.
PBR 0.3배 거래되는 회사가 PBR 한배에 인수 제한을 받았습니다. 근데 자녀한테 승계하기 위해서 안 팔고 싶을 수도 있거든요. 싸게 승계하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