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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저평가된 '이 주식' 앞으로 무섭게 오를 겁니다 | 김수현 DS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 전략 인사이드

김수현이 1종목에 대해 발언 1건을 남겼습니다 — 한진칼.

30일 뒤 결과는 11/5부터 · 매수·매도 1건

매수 1

유튜브 원본 (새 창)

10초 요약

한국형 배액급법 입법 동향과 공시 제도 개정의 배경을 일본 M&A 사례와 함께 설명하고, SK하이닉스 본주·ADR 괴리 문제의 원인과 발행 한도 확대 필요성을 짚었다. 한진칼은 산업은행 지분 처리와 호반의 추가 매입으로 지분 경쟁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으며 심화될 수 있다는 시장 관측을 전했다.

발언 종목

1종목
10/6 → 10/19 종가
  1. 한진칼매수김수현-10.4%

    산업은행이 보유한 한진칼 지분 20%의 처리 방향과 호반그룹의 추가 지분 매입으로 지분 경쟁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이 끝나는 12월 17일 이후 산업은행이 지분 처리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혀 시장이 이 부분을 더 프라이싱할 수 있다고 봤다. 공개 경쟁 입찰로 갈 경우 2대 주주인 호반이 인수 인센티브가 더 높다는 것이 시장의 시각이라고 전했다.

    지금 한진칼 주가는 사실은 경영 그 지분 경쟁에 대한 분 기대감들이 조금 계속해서 반영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근데 이게 조금 더 심화될 수 있다.
    10/6 종가 13.5만 → 10/19 종가 12.1만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11:52
10:45한진칼매수

어록

12건
한국형 배액급법의 핵심은 M&A 제안을 받은 대주주가 이를 숨기지 못하도록 하고, 인수 제안의 구조와 가격을 구체적으로 공시하게 하는 것이다. 일본에서는 2023년 이후 M&A 베어그 사례가 많았고, 시바우라 일렉트로닉스는 경쟁 입찰로 주가가 단기에 두 배 이상 올랐으며 세븐일레븐은 인수 제안 거절 후 주주 압박으로 CEO 해임·자사주 매입 등 구조 개혁에 나섰다. 저평가 기업일수록 M&A 압박에 노출되므로 주가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게 만드는 제도라는 설명이다.
우리나라 기업들 이제 그 M& 제안을 받으면 대주주가 이거를 이렇게 숨깁니다.
PBR 0.3배 거래되는 회사가 PBR 한배에 인수 제한을 받았습니다. 근데 자녀한테 승계하기 위해서 안 팔고 싶을 수도 있거든요. 싸게 승계하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