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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순환매 이번에는!? 유리기판 시장의 변화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유리기판관련주 #제이앤티씨 #삼성전자 #삼성전기

나현진이 3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제이앤티씨 · LG전자 · 한진칼.

30일 뒤 결과는 11/6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2관망 1

유튜브 원본 (새 창)

10초 요약

보네스트 투자자문 나현진 대표가 유리기판 기술 개발(JNTC), AI 데이터센터 냉각 수주(LG전자), 경영권 분쟁(한진칼) 세 가지 주제를 다뤘다. JNTC는 후속 뉴스 확인이 필요한 단계로 신중론을, LG전자는 냉각 솔루션의 실제 매출 연결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한진칼은 목표가 15만5,000원·손절선 12만5,000원을 제시했다.

발언 종목

3종목
10/7 → 10/19 종가
  1. 제이앤티씨관망나현진-19.8%
    여기에서 이제 뭐 내용 정도는 체크를 해 볼 수 있는 그 내용 그리고 이제 종목에서 께서도 어 유리기판 관련한 업종도 한번 같이 체크를 해 볼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10/7 종가 2.6만 → 10/19 종가 2.1만종목 리포트 →
  2. LG전자매수D-436나현진· 내년까지-17.4%
  3. 한진칼매수나현진-10.0%

영상 흐름

12:20
02:20제이앤티씨관망
06:08LG전자매수
11:25한진칼매수

어록

14건
AI 반도체의 대형화·고집적화로 유리 기판이 차세대 패키징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산업 배경 설명. 유리 기판에 구멍을 내고 구리를 충진해 상하부 회로를 연결하는 공정이 핵심 난제이며, JNTC가 이 공정 시간을 12시간 이상에서 분 단위로 단축하는 기술을 개발했다는 점이 어제 주가 움직임의 배경이라는 설명이다. 상용화 시점은 빠르면 내년, 늦어도 2028년으로 전망했다.
AI 반도체가 대형화되고 그리고 고집적화되면서 유리 기판이 차세대 패키징으로 이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아직까지는 상용화가 되고 있지 않지만 그까 빠르면 내년 그리고 늦어도 28년 정도부터는 상용화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요.
JNTC의 구리 충진 공정 단축 기술 개발 소식은 생산성 향상과 원가 경쟁력 개선 측면에서 부각됐으나, 실제 납품·상용화 여부는 후속 뉴스가 나와야 확인 가능하다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