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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인사이트] 리사 수 AMD CEO 방한! 반도체 공장 가동 멈출 수 없다! 소재와 부품 총정리! #반도체 #리사수 #amd #삼성전자 #제이앤티씨 #소재 #부품
나현진이 3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한진칼 · LG전자 · 제이앤티씨.
30일 뒤 결과는 11/6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2조건부 매도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유리기판 관련 JNTC 기술 개발, LG전자의 AI 데이터센터 냉각 수주, 한진칼 경영권 분쟁 이슈를 다뤘다. 세 종목 모두 모멘텀은 인정하되 상용화·실적 확인 등 후속 조건을 전제로 신중한 접근을 권했다.
JNTC의 유리기판 구리 충진 기술 개발 소식은 원가 경쟁력 측면에서 부각될 수 있으나 상용화·납품이 구체화되지 않아 신중히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봤다. LG전자는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이 실제 매출로 연결되는지가 핵심 체크포인트이며, 한진칼은 경영권 분쟁 가능성과 산업은행 지분 향방에 따라 주가 탄력이 붙을 수 있다고 제시했다.
조건 · LG전자는 25만 원 매물대 소화와 실적 확인이, 한진칼은 대형 모멘텀 부각이 전제로 붙었다.
오독 주의 · JNTC와 LG전자 모두 기술·수주 소식에도 상용화·매출 연결 시점이 불확실하다는 단서가 함께 언급됐으므로, 방향성만 떼어 보면 조건이 생략되기 쉽다.
발언 종목
3종목- 제이앤티씨매수나현진-19.8%
그렇지만 이제 어제 발표된 내용으로만 보자면 이제 상용화에서 이제 원가 절감을 그 할 수 있는 결정적인 기술이기 때문에이 부분에 대한 부각은 좀 더 될 가능성 있어 보입니다.
10/7 종가 2.6만 → 10/19 종가 2.1만 - LG전자매수나현진-17.4%
북미 빅테크와의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공급 계약 소식으로 전일 급등했다. 칠러 중심의 냉각 경쟁력이 실제 매출로 연결되면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 확산 수혜 가능성이 있다고 봤으나, 25만 원 매물대 소화와 실적 확인이 필요하다는 조건을 달았다.
어, 그리고 칠러 중심에서 이제 경쟁력을 갖추게 되면 본격적으로 AI 인프라 시장에 이제 LG 전자가 발을 디디 수 있다라고 볼 수 있어서이 부분에 대한 이제 투자 사이클 확산까지도 어, 수혜를 받을 가능성 이제 상당히 높아 보이고 있습니다.
10/7 종가 20.8만 → 10/19 종가 17.2만 - 한진칼조건부 매도외 1건나현진-10.0%
조원태 회장 측과 호반그룹의 지분 격차가 0.42%에 불과하고 산업은행 지분 향방에 따라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부각될 수 있다는 점에서 대한항공보다 주가 탄력이 높다고 봤다. 목표가 15만5,000원, 손절선 12만5,000원을 제시했다.
조건 · 12만 5,000원 이탈 시
목표가는 15만5,000원으로 어 전고점 수준까지는 대형 모멘텀이 좀 더 부각이 된다면 15만5,000원 정도 목표가를 잡으면 좋을 것 같고요.
조건부 매도
11:43 발언 듣기원본그리고 손절선은 12만5,000원 정도로 하단은 중기 이평선 정도에서 이제 잡아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0/7 종가 13.4만 → 10/19 종가 12.1만· 말한 가격 15.5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