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투자에서 제일 중요한 거는 바이오를 열배 먹는 거. 이것도 너무 중요하고 그렇게 돈을 버신 분들도 생각보다 많아요.
강하나가 4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바이오텍 · 셀트리온 · 코스닥 바이오.
30일 뒤 결과는 11/19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3조건부 매수 1
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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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바이오 섹터는 기대감보다 임상·계약 등 검증 가능한 증거가 중요하며, 현재는 자금 유입이 약한 준비 단계로 진단됐다. 분할 매수와 실패 시나리오를 함께 계산하는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는 조언이 중심을 이뤘다.
바이오 투자는 기대감이 아니라 임상 데이터·계약 같은 증거가 기업 가치를 바꾸는지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현재는 자금 유입이 약해 준비 단계지만, 학회 시즌과 계약 이벤트에 따라 회복할 수 있다고 봤다.
조건 · 학회에서 의미 있는 데이터나 계약이 나와야 자금이 유입될 수 있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바이오를 열 배 먹는 것'을 강조한 부분만 보면 고위험 추격 매수로 오해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분할 매수와 실패 시나리오 계산을 함께 권고했다.
바이오 섹터의 수급·학회 시즌·기술 이전 이벤트 등에 대해 질문하며 청취자 관점의 쟁점을 이끌어 냈다.
발언 종목
4종목- 테마코스닥 바이오매수강하나
반도체 차익 자금이 코스닥 바이오로 이동한다는 의견에 대해 아직은 아니라고 진단했다. 일부 종목에 연기금·기관 순매수가 있으나 소수라서 바이오 전반으로 퍼지려면 큰 자금 유입이 필요하다고 봤다. 학회에서 의미 있는 데이터나 계약이 나오면 다시 투자가 늘 수 있다고 전망했다.
또 학회가 시작이 되고 어마어마한 데이터들이 나오고 계약이 나오게 된다면 그때는 또 많이들 바이오 쪽에 투자를 하실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좀 보고 있고요.
- 바이오텍매수강하나
작은 바이오텍들이 큰 계약을 체결했을 때 조금 더 퍼포먼스가 좋을 것 같아요.
- 테마바이오조건부 매수강하나
바이오 투자는 분할 매수와 시나리오별 리스크 계산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임상 성공·실패 시 기업 가치 변화와 현금 보유분을 함께 따져야 하며, 한 종목에 자금을 몰아넣는 것은 위험하다고 조언했다. 최근 조정 이후 가을 무렵 회복 가능성을 언급했다.
조건 · 바이오 섹터에 투자할 경우
바이오만 하시는 거는 좀 아닐 거 같고 일단 바이오만 한다고 할지라도 분할 매수를 해야 되죠.
- 셀트리온매수강하나
실적이 나오는 기업으로 셀트리온을 예로 들며, 바이오 포트폴리오에서 실적 성장형으로 분류해 접근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돈이 나오는 기업들이라고 하면은 처음 많이 싸진 뭐 셀트리온 같은 회사들이 될 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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