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균이 4종목에 대해 발언 5건을 남겼습니다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 SK하이닉스 · 오라클.
30일 뒤 결과는 11/15부터 · 매수·매도 5건
매수 2매도 2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신영증권 김학균 센터장은 올해 시장의 핵심 특징을 변동성으로 규정하고, 그 변동성이 메모리 반도체에서 비롯됐다고 진단했다. 메모리 반도체는 실적 예측이 어렵고 변동성이 크지만 기회가 있을 수 있다며 견딜 만한 포지션 규모를 강조했고, 금리는 정부 재정적자·세계화 후퇴·AI 투자 확대로 장기 상승 사이클에 진입했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높은 금리 유지가 부담이라고 봤다.
올해 시장을 특징짓는 단어는 변동성이며, 그 변동성은 메모리 반도체에서 비롯됐다. 메모리 반도체는 실적 예측이 구조적으로 어렵고 변동성이 크지만, 현재 나와 있는 여건을 보면 나쁘게 보기보다 기회가 있을 수 있다고 본다. 다만 견딜 만한 포지션 규모를 잡는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조건 · 메모리 반도체는 아무리 좋아도 10% 내외(1분) 수준으로 비중을 제한하는 것이 밤잠 자면서 좋은 의사결정을 하는 길이라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기회가 있다'는 발언만 보면 강한 매수 추천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변동성을 견딜 수 있는 소규모 포지션을 전제로 한 발언이다.
금리를 움직이는 동력이 중앙은행 기준금리에서 정부 재정적자·신용도 우려로 바뀌었고, 40년 금리 하락 사이클이 끝나 장기 상승 사이클에 진입했을 수 있다. 내년까지 금리가 높게 유지되는 것만으로도 부담이며, AI 생태계의 약한 고리(오라클 등)를 모니터링해야 한다고 본다.
조건 · 중동 전쟁이 종결되면 유가와 금리가 단기적으로 하락하며 글로벌 유동성 랠리가 나타날 수 있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금리가 잘 안 떨어질 것'이라는 발언만 보면 금리 상승을 확신하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어느 정도까지 오를지에 대한 감은 없다고 밝혔다.
발언 종목
4종목- SK하이닉스매수김학균-6.5%
메모리 반도체 주식 자체가 계산하기 힘든 변동성을 갖고 있어 견딜 만한 포지션을 잡는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고 말했다. 최근 3~4년 사이에 벼락부자가 된 느낌이라며 삼성전자와 대비해 설명했다.
그래서 저는 전에도 비슷한 말씀을 드렸지만 메모리 반도체 주식은 이것 자체가 계산하기 힘든 변동성을 갖고 있는 주식이기 때문에 견딜 만한 포지션을 잡는게 절대적으로 중요할 것 같아요.
10/16 종가 127.2만 → 10/20 종가 119만종목 리포트 → - 삼성전자매수김학균-3.0%
메모리 반도체의 높은 변동성을 전제로, 완전히 무너진 것이 아니라 기회가 있다고 보되 견딜 수 있는 포지션 규모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1990년부터 2025년까지 36년간 누적 영업이익 621조원보다 올해와 내년에 더 많은 이익을 낼 수 있다는 점, 과거 대비 구조가 나아졌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그래서 저는이 메모리 주식을 보면서 느끼는 생각이 이게 뭐 완전히 무너졌다 뭐 이런 생각보다는 기회가 있다라고 생각은 하는데 그걸 참 견뎌내기가 힘든 주식이다.
10/16 종가 21.6만 → 10/20 종가 20.9만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매도외 1건김학균· 내년까지+0.4%
정부 재정적자 확대, 세계화 후퇴, AI 투자 확대로 금리를 움직이는 동력이 바뀌었고 40년 하락 사이클이 끝나 장기 상승 사이클에 진입했을 수 있다고 봤다. 내년까지 금리가 높게 유지되는 것만으로도 부담이며, 중앙은행이 시장금리를 후행적으로 쫓아가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매도 · 내년까지
20:16 발언 듣기원본저는이 사이클이 40년 오르고 40년 떨어진 그 대사이클 같아요. 그게 20세기 초반에 미국 금리가 초반에 20년 오르고 그다음에 3, 40년 금리가 떨어지는 또 사이클이 있었는데 그렇게 [콧방귀] 본다 그러면
매도 · 내년까지
21:02 발언 듣기원본그럼 상당히 높은 수준의 금리가 유지가 될 가능성이 높고 그런 것들이 이제 글로벌 경제에 한 네년 정도까지 놓고 보면 상당한 압력일 수 있어요.
10/16 종가 5.1 → 10/20 종가 5.1종목 리포트 → - 오라클매도김학균+2.2%
6,600억 달러 수주 잔고와 오픈AI 연결에도 주가가 고점 대비 반토막 났고 CDS가 200bp를 넘는 등 AI 생태계의 약한 고리로 지목했다. 서브프라임 사례처럼 가장 취약한 곳에서 위기가 번질 수 있다며 열심히 모니터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렇기 때문에 오라클 같은 회사들도 제 생각엔 지금요 생태계에 상당히 약한 고리로 뭐 그런 것들을 잘 모니터링 해야 될 거 같고요.
10/16 종가 $128.2 → 10/20 종가 $131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27:01어록
13건있느냐. 주식을이 트레이더 관점에서 보면 메모리 반도체 업체 영업 이익률이 한 7, 80%인데 이게 40%로 떨어진다 그러면 주가가 많이 조정을 받을 거예요. 근데 40%의 마진율도 이게 보통 마진율인가 생각을 해 보면 네. 보통 마진율이 아니죠.
못 미칠까 여기에 따라 주가가 움직이는 메커니즘이 존재하고요. 저는 드는 생각이 올해 영업 이익이 300조원대 한 중반 정도 되고 내년 영업 이익이 삼성전자 기준으로 뭐 한 500 한 4, 50조 될 거다라고 하는게 이제 중간값이거든요. 그러면 내년 영업 이익이 500조원대 중반이 될 거라고 봤는데 한 450조원 나온다면 주가가 많이 떨어질 텐데 네. 450조원 나오면 큰일 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