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2주식이 떨어질 때마다 불안한 사람들에게 |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 #1 [투자Insight]
그럼 상당히 높은 수준의 금리가 유지가 될 가능성이 높고 그런 것들이 이제 글로벌 경제에 한 네년 정도까지 놓고 보면 상당한 압력일 수 있어요.
기간 · 내년까지
김학균의 전체 기간 유튜브 발언 26건(영상 9편)을 기록했습니다. 30일 뒤 결과 6건, 같은 방향 3 · 보합 2 · 반대 1. 표본 적음 · %는 10건부터.
기록으로 보는 타점
적중 0보합 1미스 01건
21:02그럼 상당히 높은 수준의 금리가 유지가 될 가능성이 높고 그런 것들이 이제 글로벌 경제에 한 네년 정도까지 놓고 보면 상당한 압력일 수 있어요.
AI 요약신영증권 김학균 리서치센터장이 올해 주식시장의 극심한 변동성, 특히 반도체 종목의 급등락과 개인투자자의 심리적 불안에 대해 분석하고 대응 전략을 제시하는 인터뷰
그래서 저는 전에도 비슷한 말씀을 드렸지만 메모리 반도체 주식은 이것 자체가 계산하기 힘든 변동성을 갖고 있는 주식이기 때문에 견딜 만한 포지션을 잡는게 절대적으로 중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이 메모리 주식을 보면서 느끼는 생각이 이게 뭐 완전히 무너졌다 뭐 이런 생각보다는 기회가 있다라고 생각은 하는데 그걸 참 견뎌내기가 힘든 주식이다.
그렇기 때문에 오라클 같은 회사들도 제 생각엔 지금요 생태계에 상당히 약한 고리로 뭐 그런 것들을 잘 모니터링 해야 될 거 같고요.
있느냐. 주식을이 트레이더 관점에서 보면 메모리 반도체 업체 영업 이익률이 한 7, 80%인데 이게 40%로 떨어진다 그러면 주가가 많이 조정을 받을 거예요. 근데 40%의 마진율도 이게 보통 마진율인가 생각을 해 보면 네. 보통 마진율이 아니죠.
못 미칠까 여기에 따라 주가가 움직이는 메커니즘이 존재하고요. 저는 드는 생각이 올해 영업 이익이 300조원대 한 중반 정도 되고 내년 영업 이익이 삼성전자 기준으로 뭐 한 500 한 4, 50조 될 거다라고 하는게 이제 중간값이거든요. 그러면 내년 영업 이익이 500조원대 중반이 될 거라고 봤는데 한 450조원 나온다면 주가가 많이 떨어질 텐데 네. 450조원 나오면 큰일 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