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은 무겁고 오래 가지만 그렇게 막 파괴력 있게 올라가지 않는다. 한 번 올라가면 또 하세월이다.
김동엽이 3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두산에너빌리티 · 코스피 지수 · 코스닥 지수.
30일 뒤 결과는 11/9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3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원전·조선·방산은 업황이 나쁜 게 아니라 유동성이 작은 장에서 관심에서 밀린 섹터이며, 두산에너빌리티는 장기적으로 12만 원 수준을 목표로 제시됐다. 코스닥은 정책 동력이 내년 상반기 말쯤 살아날 수 있고, 코스피는 반도체 실적 기대감이 살아나면 5천 포인트까지 갈 수 있다는 전망이 제시됐다.
원전 섹터는 조건은 훌륭하지만 무겁고 오래 걸리는 특성 때문에 유동성이 작은 장에서 관심에서 밀려 있다고 진단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장기적으로 약 12만 원까지 오를 것으로 보며, 원전 본격 시장은 최소 2~3년 뒤로 전망했다. 코스닥은 정책 동력이 내년 상반기 말쯤 살아날 수 있다고 봤다.
조건 · 원전 투자는 10년 이상 기다릴 수 있는 2~30대에게 적합하고, 코스닥 정책 바람은 선거 일정과 연동된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두산에너빌리티 목표가 12만 원은 장기 시점이 미정인 목표로 제시된 것이며, 단기 매매 신호가 아니다.
발언 종목
3종목- 두산에너빌리티매수외 1건D-354· 장기-20.9%
대미투자 원전 팔기 이슈로 6만 원에서 9만 원까지 올랐다가 8만 원대로 밀렸다고 언급했다. 거래량과 에너지가 없고, 원전 섹터 자체가 유동성이 작은 장에서 관심에서 밀린 대표 종목이라고 진단했다. 장기적으로는 약 12만 원까지 올라올 것으로 보며, 비싸게 산 투자자도 12만 원 수준에서 공통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맞다고 제시했다.
조건 · 두산에너빌리티 12만 원 도달 시
조건부 매도
12:35 발언 듣기원본8만 원에 사신 분은 10되면 파시고요. 13에 물렸으니 여러분은 15 될 때까지 기다리세요. 이렇게 이분법으로 얘기하는 것도 좀 이상하죠. 저는 그냥 단일 목표가 제시되는게 그니까 조금 비싸게 산 분들은 조금 모자라도 뭐이 정도 선에선 팔아야 된다.
매수 · 장기
13:06 발언 듣기원본저는 두산에너빌리티는 장기적으로 약 12만 원 정도까지 올라올 거라고 봐요.
10/10 종가 7.8만 → 10/20 종가 6.2만· 말한 가격 12만 - 코스닥 지수매수· 내년 상반기 말
600에서 900까지 올라온 흐름을 언급하며, 동전주 퇴출·상폐 제도 도입 등 정책 변화로 옥석 가리기가 가능해질 수 있다고 봤다. 정책 동력은 선거 일정과 연동돼 내년 상반기 말쯤 다시 살아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래서 시점으로는 내년도 상반기 끝을 기억을 하시고
- 코스피 지수매수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살아나면 우리 시장이 5천 포인트까지 갈 수 있다는 기대감이 불 수 있다고 언급했다. 고점에 물린 투자자들에게는 희망을 가지라는 취지로 말했다.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실적 가지고 좀 놀라서 우리 시장에 드디어 5천 포인트를 갈 수 있다라는 그런 기대감이 좀 부는 시장이 어 올 수 있다라는 그런 생각을 가지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