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에서 5종목에 대해 발언 5건이 나왔습니다 — 두산에너빌리티 · 한국전력 · SK이노베이션. 누가 말했는지 확인되기 전이라 채널 기준으로 묶었습니다.
30일 뒤 결과는 11/20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2조건부 매수 1조건부 매도 1매도 1
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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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원전주는 신규 수주 내러티브가 나와야 재평가가 가능하고 시간이 걸린다는 진단과 함께, 한국전력은 원전 기대감 약화·연료비 상승으로 이익 추정치가 낮아져 부담이 크다는 관점이 제시됐다. 단기적으로는 유럽 가스 재고 부족에 따른 LNG 트레이딩 마진을 활용할 수 있는 SK이노베이션·SK가스를 겨울~봄철 계절적 관점에서 주목할 만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원전주는 신규 내러티브가 나와야 재평가가 가능하고 시간이 걸리는 반면, 한국전력은 원전 기대감 약화와 연료비 상승으로 이익 추정치가 낮아져 부담이 크다고 진단했다. 당장 에너지 섹터에서는 유럽 가스 재고 부족에 따른 LNG 트레이딩 마진을 활용할 수 있는 SK이노베이션·SK가스를 겨울~봄철 계절적 관점에서 주목할 만하다고 봤다.
조건 · LNG 관련 종목의 긍정적 흐름은 이번 겨울이 추울 경우 임팩트가 더 세지고 오래갈 수 있다는 조건이 붙는다.
오독 주의 · 원전주에 대해 부정적으로 단정한 것이 아니라 재평가에 시간이 걸리고 새 뉴스가 필요하다는 조건부 판단이며, LNG 종목 추천도 계절적 단기 관점이라는 맥락이 생략되면 장기 투자 권유로 오해될 수 있다.
원전·에너지 섹터의 구조적 배경과 공기업의 상장사로서의 제약을 질문 형식으로 파고들며, 공기업은 정부가 상장폐지하는 편이 낫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에너지 투자 배분에 대해서도 실무적 판단을 요청했다.
오독 주의 · 공기업 상폐 발언은 농담 섞인 질문 형식으로, 정책 제안이라기보다 논의를 이끌기 위한 발언이라는 맥락이 생략되면 오해될 수 있다.
원전주 약세의 배경과 한국전력의 고점 대비 흐름을 짚으며, 유럽 에너지 전환의 현실적 한계와 프랑스 정정 불안이 국내 담당 업종에 미칠 영향을 질문했다. 말미에는 눈싸움 이벤트 등 가벼운 잡담을 이어갔다.
오독 주의 · 프랑스 시위 관련 질문은 특정 종목에 대한 매매 판단이 아니라 담당 업종 영향 여부를 확인한 것이라는 맥락이 필요하다.
발언 종목
5종목- 테마원전조건부 매수삼프로TV 3PROTV 채널
북미 신규 원전 기대감과 대미 투자 협상 내러티브로 등락을 반복했으나, 확정 후 셀 온 뉴스로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재평가에는 시간이 걸리고 보유 리스크 부담도 여전하다며, 베트남·유럽 등 신규 원전 입찰·낙찰 뉴스가 나와야 재평가 계기가 될 것으로 봤다.
조건 · 베트남·유럽 등 신규 원전 입찰 참여·낙찰 뉴스가 나올 시
앞으로 원전주가 다시 되려면은 뭐 사실 시간이 아무래도 원래 걸리는 걸로 말씀 주셨고 보유 리스크에서 그게 부담이 되는 건 달라지지는 않았고요. 이런 새로운 네러티브들과 계속 나와 줘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뭐 미국 외적으로 베트남이라든지 뭐 유럽의 신규 원전이라든지 요런 것들이 우리나라들 입찰에 참여를 했다. 혹은 낙찰이 됐다. 요런 뉴스 불러가고 좀 나와 주면은 다시 좀 재평가가 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한국전력매도삼프로TV 3PROTV 채널
원전 기대감 약화와 연료 가격 상승으로 이익 추정치가 연초 10조대 중반에서 8조원 수준으로 낮아졌고 내년에도 추가 하향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시행사로서 공기 지연·비용 증가 리스크를 부담하는 구조도 부담 요인으로 지적했다.
연초에 한국 전력 이익 추정체가 10조대 중반까지 형성이 됐었는데 지금은 한 8조원 정도 반토막이 났고 내년에도 좀 많이 낮아질성이 높아졌어요. 아 내년에도요? 네. 그래서 그 두 가지 요소들, 원전에 대한 기대감이 약화된 것, 그리고 연료 가격이 오른 것,요 두 개가 사실 주가를 어떻게 보면 올타임에서 다시 끌어내린 그 요인이 되지 않았다 생각하라고.
10/21 종가 2.9만 → 10/21 종가 2.9만종목 리포트 → - 두산에너빌리티조건부 매도삼프로TV 3PROTV 채널
스페이스X가 가스터빈과 터빈 블레이드를 직접 내재화하겠다는 움직임이 향후 수출 기대감을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고 언급했다. 다만 하루 아침에 실현되기는 어렵고 적용 영역이 달라 해프닝 성격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조건 · 스페이스X의 가스터빈 내재화가 현실화될 경우
스페이스X가 이제 가스터빈을 직접 제작을 하겠다. 부품 터빈 블레이드 이런 것들 직접 제작을 하겠다라고 하면서 이게 어떻게 보면은 그렇게 내재화를 하면은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에 수출하고 이런 어떤 이력들이 어떻게 보면은 향후의 기대감으로 작용했던 요소인데 이게 훼손되지 않을까 요런 우려가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10/21 종가 6.4만 → 10/21 종가 6.4만종목 리포트 → - SK이노베이션매수삼프로TV 3PROTV 채널· 이번 겨울~봄철
SK E&S와 합병한 SK이노베이션이 LNG 트레이딩 물량이 많아 유럽·아시아 판매 시 마진이 크게 남는다고 설명했다. 에너지 가격 상승을 헤지할 수 있는 종목으로 일부는 가져가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했다.
LNG 업체들 같은 유럽이나 아시아 쪽으로 팔면은 트레이딩 마진이 상당히 많이 남습니다. 그래서 버퍼가 있는 기업들이 아무래도 지금은 원자재 가격 인한 인플레이션과 금리가 좀 부담이 되니까 이런 에너지 가격 상승을 헤지할 수 있는 종목이 지금은 좀 일부는 그래도 가져가야 되지
10/21 종가 15.1만 → 10/21 종가 15.1만종목 리포트 → - SK가스매수삼프로TV 3PROTV 채널· 이번 겨울~봄철
세계 최초로 LPG 연료 사용이 가능하도록 개조된 발전소를 보유해, LNG를 비싸게 팔고 LPG를 대체 도입하는 아비트라지가 작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계절적으로 이번 겨울에서 봄철까지는 좋을 수 있다고 봤다.
그래서 LNG, LPG를 선택해서 쓸 수 있는데 지금은 LNG가 워낙 비싸니까 LNG 도입하는 것들을 시장에 내다가 팔고 LPG를 대신 도입해서 쓰면은 아비트라지가 발생을 하는 거죠. 그게 지금 아마 작동을 하고 있는 거
10/21 종가 27.3만 → 10/21 종가 27.3만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16:55어록
8건좀 그랬습니다만 이런 공기업들은 사실 정부가 그냥 다 지금 주식 사 놓고 음.이 상폐하는 게 맞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