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저는 사실 제2에 뭐 스마트폰 이렇게 보면 지금의 변화가 너무 작게 느껴진다고 생각해요. 열배, 100배에 더 큰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정말
정주용 · 이루연이 2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테슬라 · 삼성전자.
30일 뒤 같은 방향 0 · 보합 2 · 반대 1
매수 2
이 발언 뒤
10초 요약
한 화자는 생성형 AI·휴머노이드·자율주행·우주 산업을 초지능이라는 하나의 흐름으로 묶고 일론 머스크의 장기 청사진과 테슬라·스페이스X의 통합 가능성을 10~20년 호흡으로 평가한다. 다른 화자는 메타가 주도한 스마트 글라스 시장이 상업적 성공 단계에 진입했고, 올 하반기 삼성전자·구글 연합이 새 판을 짤 것이라면서 사생활 침해라는 사회적 숙제를 함께 짚는다.
생성형 AI가 제조 현장에 들어오는 변화는 스마트폰이나 증기→전기 전환보다 큰 100년 만의 혁신이며, 인공지능·휴머노이드·자율주행·우주 산업은 초지능이라는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된다고 주장한다. 그 중심에 일론 머스크가 있고, 스페이스X를 우주 산업이 아니라 AI·데이터센터 관점에서 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조건 · 단, 일론 머스크의 시간표는 항상 늦어져 왔으므로 투자자와 창업가의 일정이 다르다는 점을 감안해 10년 20년 장기 호흡으로 봐야 한다는 단서를 붙였다.
오독 주의 · '스페이스X 상장으로 100조원 조달' 같은 수치는 화자가 직접 확인한 실적이 아니라 시장에서 화제가 된 소식을 전한 것이며, 이 구간에서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의견을 제시한 것은 아니다.
스마트 글라스 시장은 700만 대 판매와 메타의 85% 점유율로 실험 단계를 지나 상업적 성공 단계에 진입했고, 승부처는 기술이 아니라 무게·디자인·가격이라고 분석한다. 올 하반기 삼성전자·구글 연합 제품 출시를 중요한 변곡점으로 보며, 남은 최대 숙제는 사생활 침해 문제라고 정리한다.
조건 · 특히 촬영에 민감한 한국·일본에서는 사회적 합의가 다른 나라보다 오래 걸릴 수 있다는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스마트 글라스 확산을 기정사실로 표현했지만 이는 산업 방향에 대한 평가이며, 특정 기업의 주가나 투자 수익을 보장한 발언은 아니다.
발언 종목
2종목- 테슬라매수외 2건D-1792정주용· 10년 15년+0.8%
테슬라는 언젠가 스페이스X와 통합될 수밖에 없다는 전망과 함께, 자율주행이 3~5년 내 실현되면 서구권에서 1등이 될 것이라는 방향성 평가가 나왔다. 다만 휴머노이드 양산과 사이버캡 상용화는 아직 시기상조라며 조급해할 필요가 없다고 언급했다.
매수 · 10년 15년
11:41 발언 듣기원본저는 테슬라라는 회사가 언젠가는 스페이스X랑 이렇게 통합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이게 이미도 서로 함께 많은 것들을 하고 있거든요.
관망 · 장기
15:18 발언 듣기원본그래서 어 휴머노이드는 아직 양산이 안 된다고 해서 조급해 하실 필요 없을 것 같고 그렇다고 3개월 6개월 안에 바로 뭔가가 해결될 거 같진 않습니다.
매수 · 3년 5년
17:51 발언 듣기원본하지만 방향은 맞고 가는 길에 있다. 자율주행은 뭐 3년 5년의 어떤 시간에서는 언젠가 될 것이다. 그리고 그 언젠가 된다라고 하면 테슬라가 뭐 중국의 어떤 다양한 기업들 빼놓고는 서구권에서는 그냥 1등이 되는 것은 당연한 방향 아닌가 요렇게 바라보고 있는 거
9/18 종가 $364.3 → 10/19 종가 $367.1 - 삼성전자매수D-71이루연· 올 하반기-14.4%
구글과 손잡고 올 하반기 AI 글라스를 출시하며 하드웨어를 담당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젠틀몬스터·워비파커와의 디자인 협업까지 더해, 판이 새로 짜이는 시점에 삼성전자가 하드웨어에 힘을 실어야 하는 구간이라는 평가가 제시됐다.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하드웨어 쪽에 가장 힘을 실어야 하는 구간이 바로 지금이라는 이야기가 됩니다. 판이 새로 짜이는 시점에 어느 자리를 잡느냐가 앞으로 몇 년을 좌우하니까요.
9/18 종가 26.1만 → 10/19 종가 22.4만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49:25어록
17건우리가 알고 있는 뭐 2007년도에 스마트폰 나왔잖아요. 깜짝 놀라잖아요. 이건 경험적인 혁신이었을 뿐이에요. 근데 물리적 공간에서 제조 현장이 완전히 새롭게 재규정되는 거는 지난 100년 동안 없었습니다. 100년 만에 한번 오는 혁신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