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경이 2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삼성전자.
30일 뒤 결과는 11/17부터 · 매수·매도 1건
매수 1관망 1
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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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앤트로픽의 실적 설명회와 금리 상승·유동성 축소를 둘러싼 시장 불확실성을 다룬 대화다. 게스트는 삼성전자가 기술적 바닥권에 있고 오너 일가 증여세 시그널 등으로 볼 때 상대적으로 견딜 만한 자산이라고 평가하면서도, 변동성이 큰 국면에서는 관망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앤트로픽의 기관 투자자 대상 실적 설명회 소식을 전하며, 비상장 시장에서 오히려 주가가 빠지는 반응이 나온 점을 짚었다. 펀더멘털 훼손은 아니지만 유동성 축소와 환율 변수로 증시가 힘든 상황이라며, 기술적 바닥론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는 문제의식을 제기했다.
조건 · 앤트로픽의 재무 구조와 성장성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기술적 바닥이라는 표현을 인용할 때, 화자가 유동성·환율 변수 때문에 바닥론에 유보적이라는 맥락이 빠지면 단순 낙관으로 오해될 수 있다.
금리 상승에 따른 유동성 축소가 시장 전반의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다고 진단했다. 삼성전자는 유동성 축소에도 상대적으로 견딜 수 있는 자산이며 기술적으로 바닥권에 와 있다고 봤고, 환율 강세를 한국 경제 체력의 신호로 해석하며 환율 때문에 외국인이 안 들어온다는 논리에 반대했다. 당장은 변동성이 큰 국면이라 관망을 권했다.
조건 · 삼성전자에 주주환원 관련 강화 모습이 나타나면 더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삼성전자 바닥론을 인용할 때, 화자가 동시에 '지금은 관망해야 할 때'라고 말한 단기 대응과 구분하지 않으면 즉시 매수 권유로 오해될 수 있다.
발언 종목
2종목- 삼성전자매수송재경-1.9%
화자는 삼성전자가 유동성 축소 국면에서도 상대적으로 안전한 자산이라며 '수영복이 아니라 내시들을 입고 수영하는 격'이라고 비유했다. RSI가 30을 하회하는 등 기술적으로 바닥권에 와 있고, 오너 일가의 증여세 납부 시점(전후 4개월 평균가)을 감안하면 내부에서도 현재 가격을 바닥으로 보는 시그널로 해석했다. 외국인 비중이 10년 내 최저 수준이고 메모리 업황이 가장 돈을 잘 버는 분야라는 점에서 추가 상승 여지도 언급했다.
제가 확실하게 뭐 제가 생각하기에는 우리나라 대표 기업인 삼성전자는 수영복이 아니라 그냥 내시들을 입고 지금 수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예. 기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서 여기서 창피를 당할 정도는 아니지 않을까라는 생 생각을 하고 있고요.
10/18 종가 21.6만 → 최근 종가 21.2만 - 코스피 지수관망송재경
그래서 이럴 때는 이때 이럴 때는 그 계속 그걸 밟아 그니까 지뢰바신 자인지 쫓아가지 말고서 있어야 됩니다. 이때 그니까 뛰어들지 마시고 지금은 관망해야 될 때고요.
영상 흐름
10:31어록
10건누구는 수영폭을 입고 수용을 했는데 누구는 그 네이키드로 알몸으로 수용하는지가 물이 빠져 봐야 한다. 이게 유동성이 빠지면 이제 그런 것들이 나타나는 겁니다.
있습니다. 그 기술적으로 봤을 때 바닥은 맞습니다만 우리가 기술적으로만 봐도 되나?이 이 말씀해 주신 대로 유동성이 말라 있고 어차피 지금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환율로 계산했을 때 생각보다 많이 안 빠졌고 그럼 또 팔 텐데 저는 이런 생각도 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