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팔면 또 누가 먹습니까? 외국인이 먹습니다. 지금 굉장히 저렴해져 있다고 하는데요
소진웅 · 허재무가 7종목에 대해 발언 10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셀트리온 · 전력.
매수 7
이 발언 뒤
10초 요약
미중 정상회담과 AI CAPEX 확산, 금리 인상 사이클을 주제로 코스피 7,000선 공방과 반도체·전력·배터리 업종 흐름을 점검한 방송이다. 소진웅은 하단이 올라가는 박스권과 소부장·건설·전력의 내년 상반기까지의 긍정적 흐름을 제시했고, 추석 전 매물 소화와 자사주 매입 종료에 따른 수급 부담도 함께 언급됐다.
금리 인상 우려는 상당 부분 선반영돼 한숨 돌리는 분위기이며, 코스피는 하단이 올라가는 박스권 흐름을 예상한다. AI CAPEX 확산 축에서 소부장·건설·전력이 내년 상반기까지 유효한 아이디어이고, 제약은 숫자를 증명하는 기업 위주로 선별 접근이 필요하다고 본다.
조건 · 시장에서 논의되는 우려 외에 추가 악재가 나오지 않는다는 전제이며, 금리·물가 불안이 재부각되면 내년 하반기에는 다시 점검이 필요하다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박스권 전망을 단기 급등 기대나 즉시 매수 신호로 오해할 수 있으나, 조정 시 비중 확대를 권한 것이지 현 수준에서의 추격 매수를 말한 것은 아니다.
추석 연휴 전 매물 소화 구간이라 오늘 팔지 않으면 의미가 없으니, 특별한 생각이 없으면 홀드하며 국내 증시를 방어하자고 말했다.
조건 · 추석 전 매도 대금 결제 일정 때문에 오늘 매도가 실질적이라는 조건이 붙는다.
오독 주의 · 방어 발언을 특정 종목 매수 추천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지수 전반의 홀드 권유에 가깝다.
미중 정상회담과 AI 인프라 이슈를 짚으며, 반도체·전력·배터리 관련 흐름을 시청자와 함께 점검했다. 추석 전 매물 소화와 7,000선 공방을 언급하며 시장 분위기를 전했다.
조건 · 미중 회담의 실제 결과와 시진핑 건강 관련 확인되지 않은 루머 등 불확실성을 전제로 했다.
오독 주의 · 진행자로서 던진 질문과 리액션을 화자 본인의 투자 판단으로 오해할 수 있다.
발언 종목
7종목- 코스피 지수매수외 3건D-436허재무외 1명· 연말~내년 상반기-19.1%
코스피가 7,000선 부근에서 등락하는 가운데, 소진웅은 추가 악재가 나오지 않으면 하단이 올라가는 박스권을 예상했다. 수급 공백이나 대외 이슈로 조정이 오면 비중 확대·신규 진입 기회로 삼는 것이 좋겠다고 조언했다.
조건 · 수급 공백·대외 이슈로 문제가 생기는 구간
뭐 생각 없으신 분들은 그냥 홀드하고 계셔도 우리 같이 좀 힘을 모아 주셔도
일단 저는 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은 지금 시장에서 논의되고 있는 혹은 이제 우려하고 있는 바들에서 추가적으로 다른 무언가가 나오지 않는다라고 하면은 뭐 조심스럽지만 이제 뭐 하단이 올라가는 박스권 정도를 좀 예상을 해 볼 수 있
조건부 매수
43:29 발언 듣기원본그런 수급 공백이라든가 아니면 그런 이슈, 대외적인 이슈들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라고 하면은 그때를 오히려 뭐 비중을 늘린다라던가 아니면 뭐 이제 그동안도 못 가지고 계셨던 분들 같은 경우는 뭐 신규 진입의 기회로 삼으신다라던가 하는게 좀 좋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매수 · 연말~내년 상반기
46:55 발언 듣기원본하나씩 의의혹들이 해소가 되어 가는 혹은 이제 다시 원래 긍정적이라고 생각했던 부분들을 다시 주목하는 구간들이 오면은 이제 그때는 이제 점점 더 주가가 좀 좋아지는 쪽으로 갈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9/21 종가 7,008 → 10/16 종가 5,668이전 발언소진웅9/11 매수종목 리포트 → - 건설매수소진웅· 내년 상반기까지
소진웅은 AI CAPEX 확산 수혜 축으로 건설과 전력 쪽을 괜찮다고 평가하며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아이디어로 제시했다.
부장이라면은 뭐 아까 큐가 견인을 하는 뭐 건설 혹은 전력 이제 이런 쪽들도 이제 괜찮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상반기까지만 일단 말씀을 드려 놓은 이유는
- 전력매수소진웅· 내년 상반기까지
소진웅은 전력 인프라가 AI 데이터센터 병목으로 부각되며 관련 업종이 순환매 성격으로 수급을 받을 수 있다고 봤다. 다만 밸류에이션 부담 소화 구간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부장이라면은 뭐 아까 큐가 견인을 하는 뭐 건설 혹은 전력 이제 이런 쪽들도 이제 괜찮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상반기까지만 일단 말씀을 드려 놓은 이유는
- 소부장매수소진웅· 내년 상반기까지
소진웅은 소부장 섹터를 내년 상반기까지 긍정적으로 보며, 지금 같은 구간이 진입하기 괜찮아 보인다고 말했다. 반도체 CAPEX 사이클에서 숫자가 확인되는 쪽으로 수급이 몰릴 가능성을 언급했다.
하세요? 일단 뭐 저는 소부장 쪽 관련해 가지고는 뭐 내년에 말씀드린 것처럼 뭐 좀 많이 긍정적일 가능성이 있다. 네. 보고 있기 때문에 지금 같은 구간에서는 좀 진입하기
- 셀트리온매수소진웅+8.2%
소진웅은 셀트리온을 숫자로 성과를 보여주는 기업으로 언급하며, 이런 기업들이 고금리 환경에서도 하방을 지지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숫자도 시키는 데들은 뭐 셀트리온이라든가 바라든가 아니면 뭐 코스닥으로 가면 뭐 이제 알테오진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그래도 숫자로 좀 설명 숫자를 좀 보여주는 이제 그런 기업들이죠. 예를 들면은 그래도 단순히 이제 고금리 부담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섹터를 좋게 볼 수 있다라고 하면은 적어도 이제 그런 것들이 좀 하방을 좀 막아줄 수 있는 그런 심리적인 안전판이 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9/21 종가 18.1만 → 10/19 종가 19.6만종목 리포트 → - 알테오젠매수소진웅-6.1%
소진웅은 코스닥에서 알테오젠을 숫자로 성과를 보여주는 기업으로 꼽으며, 좋은 이벤트가 나오면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숫자도 시키는 데들은 뭐 셀트리온이라든가 바라든가 아니면 뭐 코스닥으로 가면 뭐 이제 알테오진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그래도 숫자로 좀 설명 숫자를 좀 보여주는 이제 그런 기업들이죠. 예를 들면은 그래도 단순히 이제 고금리 부담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섹터를 좋게 볼 수 있다라고 하면은 적어도 이제 그런 것들이 좀 하방을 좀 막아줄 수 있는 그런 심리적인 안전판이 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9/21 종가 25.5만 → 10/19 종가 24만종목 리포트 → - 제약매수삼프로TV 3PROTV 채널
소진웅은 고금리 부담에도 숫자로 성과를 증명하는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하방을 막아줄 심리적 안전판이 될 수 있다며 선별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래서 그런 기업들은 뭐 좋은 이벤트만 보여줄 수 있다라고 하면은 좀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는 있습니다. 해서 약간 좀 선별적으로 접근을 할 필요가 있을 것 같기는 해요.
영상 흐름
55:07어록
12건자, 여러분, 우리 힘 함께 뭉쳐서 이제 국내 증시를 한번 방어해 보도록 하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