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오늘 금요일장 초반에는 어, 이거 파란불이네 안 되겠네 했는데 바로 이제 빨간 불로 돌아섰습니다
소진웅이 8종목에 대해 발언 11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닥 지수 · 광통신 · 삼성전자.
30일 뒤 결과는 11/1부터 · 매수·매도 11건
매수 8
이 발언 뒤
많이 말한 종목
10초 요약
역대급 실적에도 주가가 부진한 국내 증시에서 코스피는 보합권 눈치보기, 코스닥은 900선을 회복한 가운데 소부장·광통신·전력·방산·정유 등 병목과 구조적 변화 섹터로 관심을 넓히자는 논의가 이어졌다. 금리 단기 우려는 완화될 수 있으나 외부 여건 개선이 확인되어야 반영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는 관점이 제시됐다.
금요일장에서 코스피는 강보합, 코스닥은 900선을 회복했고 반도체·에너지·전선·2차전지 등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외국인·기관은 현물 매도를 이어가고 있다고 시황을 전했다. 연휴를 앞두고 매도 심리보다 보유 심리가 우세할 수 있다는 관측과 함께, 반도체 AI 외 다양한 섹터로 포트폴리오를 넓힐 필요가 있다는 논의를 이끌었다.
조건 · 연휴와 10월에 대한 기대 심리에 따라 수급이 달라질 수 있다는 단서.
오독 주의 · 오프닝의 지수 등락 서술은 시황 전달이며, 특정 종목 매매 의견이 아니다.
금리 단기 우려는 피크아웃 가능성이 있고 10월은 9월보다 낙관이 반영될 수 있다고 봤다. 마이크론 실적은 소부장에 긍정적이며 메모리 공급 제약이 2028~2029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고, 전력·광통신·방산·정유 등 병목과 구조적 변화가 적용되는 섹터에 관심을 확산할 것을 제안했다.
조건 · 금리·지정학 등 외부 여건이 개선되어야 반영 속도가 빨라진다는 조건, 원전은 장기 옵션이라는 단서.
오독 주의 · 원전·광통신 관련 발언은 특정 종목 추천이 아니라 산업 단위 관점이며, 컴플라이언스상 개별 종목 언급은 피했다는 점이 생략되기 쉽다.
코스닥 강세의 지속성과 광통신 접근법을 질문하며 논의를 이끌었고, 광통신은 미국·중국과 가격 흐름이 비슷해 미국 대형주를 보고 따라가는 시점이라는 정리를 제시했다. 짜장면 배달 비유로 방산의 납기 경쟁력을, 예탁금 100조 재돌파와 거래량 부진을 짚으며 대기자금이 움직이지 않는 이유를 물었다.
조건 · 광통신은 단기 급등 부담이 있어 진입이 어렵다는 전제.
오독 주의 · 광통신 관련 발언은 본인 투자 판단 유보를 밝힌 것으로, 매수 권유가 아니다.
발언 종목
8종목- 코스닥 지수매수외 1건D-10소진웅· 하반기-11.0%
코스닥이 900선을 회복했고 소부장·바이오·로봇 등이 고르게 오르는 흐름을 언급. 하반기 지수 레벨 전반의 큰 상승은 어렵지만 저점을 높이는 박스권을 형성하며 연말·내년을 준비하는 구간으로 보고, 외부 여건이 개선되면 10월에 빠르게 반영될 수 있다는 관점을 제시.
매수 · 하반기
06:09 발언 듣기원본제가 그 하반기 동안에는 약간 그 지수 레벨 전반에서는 뭐 아주 좋기는 좀 힘들어 보이지만 이렇게 뭐 저점을 높이는 그런 박스권을 좀 자주 말씀을 드렸었고 연말이라던가 이제 내년들 이제 준비를 하는 포석들로 활용을 하는 구간으로 하반기를 좀 이렇게 바라볼 필요가 있겠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매수 · 10월
54:24 발언 듣기원본그래서 외부 여건들이 조금만 좋아질 수 있다라고 하면은 이제 그 이런 것들이 좀 빠르게 반영되는 이제 그런 구간이 올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게 이제 10월이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0/2 종가 893.3 → 10/16 종가 794.8 - 삼성전자매수외 1건소진웅-19.0%
국내 메모리 양사 중 클린룸 여유가 상대적으로 많아 캐펙스 투자 시 장비 쪽으로 자금이 더 빠르게 흘러갈 수 있는 구조로 평가. 범용 디램 노출이 커 디램 가격 상승 수혜를 상대적으로 더 받을 수 있다는 관점과 함께, 잠정실적이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는 정도가 아니면 주가가 흔들릴 레벨은 아니라는 판단을 제시.
그래서 삼성 전자가 만약에 케펙스 투자를 한다라고 하면은 마이크론이나 하이닉스보다는 좀 더 빠르게 장비 쪽으로 이제 케팩스가 좀 그 흘러 들어갈 수 있는 그런 구조기는 하고요. ... 범용 쪽에서의 노출이 많은게 양사 중에는 그래도 아무래도 이제 삼성전자 이제 이렇게 좀 볼 수가 있을 텐데 그래서 약간은 이런 그 디램값이 그때그때 올라가는 것에 대한 수혜를 삼성 전자가 조금 더 받을 수 있다라고도 좀 볼 수가 있을 것 같고
저는 개인적으로 일정 부분은 반영이 되어 있는 주가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아마 저번에도 말씀드렸던 거 같기도 한데 그 좀 예상치를 좀 크게 하회를 하는 정도가 아니라고 하면은 그 사소한 숫자에 흔들릴 정도의 주가 레벨이나 밸류에이션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
10/2 종가 27.6만 → 10/19 종가 22.4만 - SK하이닉스매수삼프로TV 3PROTV 채널-29.2%
마이크론과 유사하게 클린룸 확보가 추가로 필요한 상황으로 평가. 장기 계약을 확보해 실적 하방 안정성을 더할 수 있다는 점을 양사 공통 요인으로 언급했고, 자체 실적만으로는 삼성전자와 비슷한 분위기일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그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좀 더 그래도 마이크론이랑 좀 비슷하게 이제 뭐 클린룸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좀 확보를 해야 하는 추가적으로 그런 상황으로 좀 볼 수가 있을 것 같고 ...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장기 계약 이런 것들을 확보를 해 가면서 그런 그 실적의 약간 그 하방 안정성 이런 것들을 더할 수 있는 것은 그 양쪽에 다 해당이 된다.
10/2 종가 184.1만 → 10/19 종가 130.4만종목 리포트 → - HANARO 전력설비투자매수소진웅-22.9%
전력은 그런 모멘텀들이 계속 확인이 좀 되고 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뭐 어떻게 보면은 저희가 뭐 메모리라든가 반도체 쪽으로 계속 집중을 하는 것도 좋겠지만 일정 부분은 이런 그 물리적 제약이 가져오는 병목에도 좀 이제 좀 확산을 좀 시켜 두자라는 말씀을 많이 드리고 있는데 계속 말씀을 드리는 영역 중에 하나가 이제 전력 쪽이기는 해요.
10/2 종가 4.4만 → 10/19 종가 3.4만종목 리포트 → - HANARO 원자력iSelect매수D-346소진웅· 장기-18.9%
중요하기도 한데 기본적으로 좀 약간은 좀 그 진난한 시간이 좀 필요한 이슈가 될 가능성이 높기는 합니다. 일단은 전력 확보가 앞에도 보여 드린 것처럼 굉장히 시급한건이고 그리고 이거에 대한 굉장히 확률 높은 솔루션이 원전인 것도 맞는데 문제는 이게 장기 프로젝트라는 거죠. 드리 어 정스터디 잘되고 신
10/2 종가 5.7만 → 10/19 종가 4.7만종목 리포트 → - 광통신매수외 1건소진웅
데이터센터 내부·서버 간·데이터센터 간 연결 수요와 미국의 중국 견제 기조로 아시아 공급망 업체가 주목받을 수 있다는 관점. 미국 업체가 밸류체인 최종단에 있어 속편한 옵션이지만 국내 일부 업체도 접목할 만하다고 평가했고, CPO 대량 양산·유리기판 수율은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는 단서를 달았다.
그 아시아 쪽에서 좀 더 그 광 쪽 관련해 가지고 공급방에서 수혜를 볼 수 있는 업체들이 추가적으로 더 좀 주목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저는 이런 쪽들은 뭐 앞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기본적으로 속편한 옵션이 미국 업체들이긴 합니다. 왜냐면 그 가장 그 최종 그 밸류체인상에 있기도 하고이 광통신 쪽에서 더 넓은 어떤 그런 노출도라던가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는게 미국 업체들인 것도 맞기는 한데 국내에 있는 일부 업체들도 충분히 이제 그런 비전을 접목을 시킬 만하다라고 생각이 돼요.
- PLUS K방산매수D-161소진웅· 중장기-14.6%
이런 부분들은 저희가 한동안 또 주목을 받았다가 또 주가들이 살짝 이제 조정을 받은 상황인데 기본적으로 어떻게 보면은 지금 서구권에서는 그런 뭐 생산 능력이라든가 성능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다 같이 검증이 된 그런 국가나 기업들이 뭐 또 그렇게 많지는 않기는 해요. 해서 이런 측면에서 봤을 때에도 또 이제 국내나 또 아시아 쪽에서 좀 이제 좋은 기회들을 좀 중장기적으로 지금 정도의 가격이면 좀 찾아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
10/2 종가 5.2만 → 10/19 종가 4.5만종목 리포트 → - 정유매수소진웅
원유 가격은 휴전·종전 로드맵이 보이면 빠르게 안정화될 수 있지만 정유 제품 가격·보험료·운송비는 정상화 속도가 느릴 수 있어 높은 이익이 유지되는 기간이 늘어날 수 있다는 관점. 미국 디젤 가격이 쉽게 내려오지 않고 러시아도 디젤 수출 금지를 연장한 상황을 근거로 들었다.
원유는 는 아마도 화해했다. 이제 우리 이제 협상할 거다. 그리고 이제 휴전했고 종전도 하고 이제 이런 그 가이드라인이나 로드맵들이 좀 보인다라고 하면은 원유는 빠르게 안정화가 될 가능성이 높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실제로 이런 그 정유 가격이라든가 뭐 보험료라든가 아니면 뭐 운송비 이런 것들은 실제로 그만큼 원유만큼 빠르게 정상화가 될 것이냐 역으로 원유가 그만큼 싸졌는데 가격이 계속해서 높게 유지가 되거나 가격이 떨어지는 속도가 늦다라고 하면은 아마 그 이들이 계속해서 좀 높은 이익을 누릴 수 있는 기간도 늘어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