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천이 3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신재생에너지 · 2차전지 · LG에너지솔루션.
30일 뒤 결과는 11/19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3
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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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ESS 수요 확대와 미국의 중국 배터리 배제 정책이 한국 배터리 업체에 우호적이라는 진단과 함께, 2차전지 주가는 실적이 관건이며 중간선거 결과가 정책 모멘텀이 될 수 있다는 논의를 담았다. 태양광은 중국의 밸류체인 장악으로 국내 정책 확대에도 실질 수혜가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미국은 배터리 원천·양산 기술과 중국을 제외한 대체재가 없어 한국 배터리를 압박할 수단이 제한적이며, IRA의 OBBBA 전환으로 중국 배터리를 더 몰아낸 결과 한국 배터리에는 오히려 유리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2차전지 주가는 결국 실적이 견인하며,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의회 일부를 가져가면 정책 반전이 반등 트리거가 될 수 있다고 봤다.
조건 · 중국이 유럽 등지에 공장을 세워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경우와, 미국이 일본 등 대체 배터리 공급처를 확보할 경우를 조건으로 달았다.
오독 주의 · '미국의 배신·손절 우려 없다'는 발언만 떼면 무조건적 낙관으로 읽히기 쉽지만, 실제로는 중국 대체재 부재와 정책 구조를 전제로 한 조건부 판단이다.
웨스팅하우스 지분 거래와 배터리 모두 경제안보·외교 차원에서 미국 정부의 허용 여부가 핵심 기준이 된다고 짚었다. 2차전지 섹터가 나쁘지 않아 보인다며 저가 매수 기회인지 신중해야 할지 질문을 던졌다.
ESS가 K배터리를 다시 일으켰다며, 급성장하는 시장에서 국내 기업이 매출뿐 아니라 수익성도 챙기고 있는지, 중국산 LFP 대비 기술적 필살기가 있는지, 중간선거가 정책 보호막에 어떤 영향을 줄지 질문으로 쟁점을 정리했다.
발언 종목
3종목- LG에너지솔루션매수윤석천
3분기 ESS 부문 영업이익률이 16% 수준으로 초기 고정비·감가상각비 부담이 반영된 수치라고 언급했다. 미국 생산 ESS의 마진이 다른 배터리보다 높고, 증권사 리포트도 올해 20%·내년 24%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본다고 전했다.
지금 3분기에만 그 L& 솔루션 그 ESS물의 영업이익률이 한 16% 나오는 줄 알고 있어요. 얼마 안 나온 겁니다. 이게 왜 그러면 초기 고정비라든지 감가상각비가 들어갔기 때문에 그런 거고요.
10/20 종가 41.4만 → 10/20 종가 41.4만 - 신재생에너지매수딜사이트경제TV 채널
민주당이 상원이나 하원 중 하나를 차지하면 예산 협상 지렛대로 친환경 정책 후퇴를 막을 수 있어 신재생·2차전지 섹터에 긍정적일 수 있다고 진단했다.
정도 갈리겠지만은 사실은 적어도 신재생 쪽이라든지 아니면은 2차전지 쪽에는 예. 민주당이이 양당 중에 뭐 하나를 가져가거나 어느 정도이기는게 더 긍정적인
- 테마2차전지매수윤석천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의회 일부를 가져가면 정책 반전이 주가 반등의 트리거가 될 수 있다고 봤다. 다만 주가를 견인하는 것은 결국 실적이며, 저점에서 많이 오른 만큼 신규 진입자는 조정 시 분할 매수를 권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힘이 좀 약화되는 것들은 주가 어떤 반전의 하나의 트리거는 분명히 될 수가 있겠죠.
영상 흐름
15:23어록
15건미국은 배터리 기술 자체에 원천 기술이 없어요. 원천 기술이 있다라고 하지만은 사실 우리보다 뭐 그게 대단하다라고 얘기할 수가 없는 거고 뭐보다 양산 기술 자체가 없어요. 테슬라를 제외하고는.
그러니까 어떻게 하겠어요? 자신들이 필요한 배터리를 갖다가 결국은 우리나라 업체 우리나라랑 합쳐진 조인트 벤처에 의존할 수밖에는 없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