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중간 선거는 결과와 상관없이 어 중간 선거 전후로 해서 항상 올랐었다. 아 그런 컨셉으로 우리가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경수가 4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닥 지수 · 코스피 지수 · SK하이닉스.
30일 뒤 결과는 11/6부터 · 매수·매도 4건
매수 4
이 발언 뒤
10초 요약
하나증권 이경수 수석 연구위원은 미국 중간선거 결과보다 10~12월 계절성 로테이션에 집중하라고 조언했다. 금리 부담보다 AI 성장 기대감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초대형 반도체주 집중 전략이 내년 상반기까지 유효하다고 전망했다.
미국 중간선거 결과 자체보다 10~12월 계절성 로테이션이 증시에 더 중요한 변수라고 주장했다. 중간선거 전후로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주가가 오르는 경향이 있고, 연말로 갈수록 특정 종목군보다 로테이션 컨셉이 두드러지므로 실적 대비 저평가·주가 빠진 종목을 업데이트하며 대응하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봤다.
조건 · 중간선거에서 집권당이 대패(40석 이상 손실)할 경우에만 정당별 섹터 플레이가 일시적으로 의미가 있을 수 있다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중간선거 결과에 따른 섹터 플레이는 일시적 반등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고 봤으므로, 특정 정당 승리에 베팅하는 전략으로 오해하면 안 된다.
금리보다 AI 성장 기대감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미국 국채 금리가 높아도 AI 관련 빅테크·반도체 쪽으로 유동성이 향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초대형 반도체주에 집중하는 전략이 내년 상반기까지 유효하다고 봤다.
조건 · 금리가 추세적으로 더 급등하면 구간마다 충격과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다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금리 상승이 곧 증시 악재라는 통념과 달리, AI 성장이 금리 부담을 상쇄한다는 관점이므로 금리만 보고 매도 판단을 내리면 오해할 수 있다.
발언 종목
4종목- 코스피 지수매수이경수· 연말까지
중간선거 자체보다 10~12월 계절성 로테이션에 집중하라고 조언했다. 연말까지 로테이션 컨셉을 활용한 트레이딩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봤다.
그래서 어 오히려 이제 중간 선거는 그냥 지수 전으로 해서 중간거 좀 좋았다 이렇게 좀 정리하시면 될 거 같고 그 안에서 우리가 어 옵션 우리가 선택하는 그런 컨셉에 있어서는 조금 우리가 로테이션 컨셉 수납에 대한 어떤 기대감을 좀 가지면서 그런 염두를 하면서 그런 시장의 성향을 좀 역용한다라고 컨셉을 우리가 잡고 트레이딩을 하신다면 연말에 상당히 좀 좋은 성과가 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 SK하이닉스매수D-252이경수· 내년 상반기-24.3%
SK하이닉스의 내년 상승이 상당히 좋을 것으로 전망했다. 장기 공급 계약과 3년 사이클 확인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기대하며, 초대형주·반도체 집중 전략이 내년 상반기까지 유효하다고 봤다.
그리고 저는 삼성자 하이닉스가 내년 상승이 상당히 좀 좋을 것 같은데요. 어 하반기에는 이런 계절성의 어떤 그런 어 뭐 이제 순항을 한다라고 했을 때는 내년에는 일단 계속해서 장기 공급 계약이 거의 2년 차고 내년까지에 대한 컨센서스가 내년 상반기에 나올 거 같은데이 2년 후의 어떤 이익 자체가 지금하고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약간의 성장성이 있다라고 한다면요 3년을 채우는 겁니다.
10/7 종가 172.3만 → 10/19 종가 130.4만 - 삼성전자매수D-252이경수· 내년 상반기까지-16.8%
삼성전자 잠정실적 컨센서스 하향은 환율 효과 때문이며, 회사가 이를 확인해주면 피크아웃 우려가 완화될 수 있다고 봤다. 삼성전자를 팔고 중소형주를 사는 전략보다 초대형주·반도체 집중 전략이 내년 상반기까지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있기 때문에 지금 삼성전자 뭐 하이닉스를 팔고 중소용주를 매수하자 이런 컨셉으로 보진 않고 지금 이제 단순한 연말의 어떤 그런 이제 수납매 개절성이다라고 저는 평가를 하고 있어서 너무 하반기에는 어 너무 쫓아사거나 너무 우리가 기대 수익률을 좀 길게 가지고 가는 그런 투자는 조금 지향하고 오히려 어 주도주 그리고 퀄리티가 높고 고평가인고 ROE를 보이는 저평가를 보이는 그런 종목군들이 고금리 상황에서 항상 우리를 좀 방어해 준다는 생각을 좀 가지고 우리가 초대형주에 조금 이제 반도체 기업들에 좀 집중을 하는 전략이 내년 상반기까지는 상당히 좀 유효한 전략이 되지 않을까
10/7 종가 26.9만 → 10/19 종가 22.4만 - 코스닥 지수매수이경수
코스닥이 계절성을 일찍 맞이했고 코스피보다 급락했던 만큼 로테이션 타이밍이었다고 평가했다. 12월 배당락 전 코스닥이 좋은 경향이 있으며 주도주 출현과 2차전지·바이오 쪽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본적으로 코스닥에 저는 이제 코스닥을 상당히 좀 좋아하고 앞으로 이제 상당히 좀 응원하는 그런 컨셉이 있습니다. 그리고 코스닥의 어떤 그 주도주들이 좀 나타나 줘야 우리가 이제 선택지도 높 높아지고 그런 컨셉에서 이제 성장의 어떤 그 배분 이런 것들이 좀 많이 나타날 수 있다라고 좀 어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