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많이 쓰이겠네. 그래서 그 미장이 열리지 않았는데도 그냥 자기 혼자 오르잖아요 메모리가 지금. 네. 그러니까 좀 긍정적인 흐름을 미장에서도 한번 이번 오늘 좀
노영래가 3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감성코퍼레이션 · 그래피 · 제노코.
30일 뒤 같은 방향 0 · 보합 2 · 반대 0
매수 1조건부 매수 1관망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 시장에서 소외된 코스닥 강소·미드스몰캡 세 기업(제노코, 그래피, 감성코퍼레이션)을 기업 탐방 정보를 바탕으로 소개하고, 코스피 7,200선 돌파와 AI 메모리 수요 흐름을 함께 주시하라는 방송이었다.
AI 시대에 메모리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쏠린 관심으로 소외됐던 코스닥 강소기업을 다시 볼 시점이다. 기업 탐방 기반으로 제노코(항공우주 부품 국산화, 내년 턴어라운드 기대), 그래피(체온 반응형 투명 교정기, 흑자전환은 관망), 감성코퍼레이션(스노우피크 라이선스 의류, 해외 성장과 주주환원으로 저평가 판단) 세 기업을 소개했다.
조건 · 제노코는 대규모 수주가 붙어야 턴어라운드가 가능하다는 조건이 붙고, 그래피는 흑자전환까지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보았다.
오독 주의 · 발표 전 보유 주식이 없으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라는 공정고지를 명시했고, 탈레스 제외 가능성 등 일부 내용은 회사 공식 입장이 아니라고 단서를 달았다.
코스피가 7,200선 저항을 돌파하는지가 관건이며, 오픈AI의 에이전틱 AI 시연이 메모리 수요 폭증의 트리거가 될 수 있는지 지켜보겠다는 입장이다.
조건 · 7,200선 돌파 여부와 미장 반응에 따라 흐름이 갈릴 수 있다고 보았다.
오독 주의 · 당일 지수·개별주 등락은 시세 낭독이지 방향 확신의 표현이 아니다.
발언 종목
3종목- 제노코조건부 매수노영래· 내년(27년) 전후-18.2%
한국항공우주가 최대 주주인 항공우주·통신 장비 강소기업으로, 위성통신·항공전자·정비·방산부품 네 분야를 영위한다. 투자 확대로 24년부터 적자지만 수주가 찍히면 실적 반등과 턴어라운드가 가능하다고 보며, 군정찰위성 유지보수와 아나시스 3호 사업에서 기대 매출이 10년간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조건 · 내년 대규모 수주가 달려붙는 경우
실적 방향도 사실 이제 좀 턴어라운드가 뭐 26년도는 올해는 좀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내년 정도면 뭐 이제 대규모 수주가 달려붙으면은 좀 가능해 보이는 뭐 그런 거를 좀 기대해 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9/8 종가 1.2만 → 10/23 종가 1만종목 리포트 → - 그래피관망삼프로TV 3PROTV 채널-38.5%
체온 반응형 투명 교정기를 개발한 기업으로, 구강스캐너 기업 레이를 인수해 수직계열화와 해외 유통망 확보를 꾀하고 있다. 매출총이익률은 높지만 공격적인 판관비 집행으로 적자이며, 흑자전환은 조금 더 기다려 봐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매출이 조금 공격적으로 지금 빨리 성장을 하고 있는 국면이긴 하지만 좀 어떤 순이익 단에서 그 이제 적자 전환 그니까 흑자 전환이나 이런 것들은 조금 기다려 봐야 될 것 같습니다
9/8 종가 1.8만 → 10/23 종가 1.1만종목 리포트 → - 감성코퍼레이션매수외 1건노영래-10.8%
일본 스노우피크의 공식 어패럴 라이선스로 의류를 판매하며 매출이 꾸준히 성장 중이다. 중국 진출(빈러 독점 유통 계약, 매장 확대)과 50% 단기순익 주주환원, 자사주 매입 소각을 내세우며 주가가 실적에 비해 저평가됐다고 판단했다.
근데 어 이 스노피크는 예 스노우피크 그리고 그 뒤에 감성 코퍼레이션은 성장할 놈이 굉장히 많이 남아 있다
그 내가 볼 때는이 주가는 정말 용납이 안 되는 수준에 좀 저평가가 아닐까? 아, 이렇게 좀 읽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9/8 종가 3,815 → 10/23 종가 3,405종목 리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