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엽이 3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엔비디아 · 반도체 · 네오클라우드.
30일 뒤 결과는 11/7부터 · 매수·매도 4건
매수 1매도 2
이 발언 뒤
10초 요약
GPU와 데이터센터를 담보로 한 신종 금융 기법이 등장했으며, 이는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와 구조적으로 유사하다는 진단이 제시됐다. 당장은 금융공학에 가깝지만 담보 가치 훼손과 데이터센터 수익률 하락 시 거품의 뇌관이 될 수 있어 엔비디아 주가·금리·하이일드 스프레드를 지표로 주시하라는 조언이 나왔다.
GPU와 데이터센터를 담보로 한 신종 금융 기법이 등장했는데, 이는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와 구조적으로 유사하다. 당장은 금융공학에 가깝지만 담보 가치가 훼손되고 데이터센터 수익률이 떨어지는 시점에 거품의 뇌관이 될 수 있다.
조건 · 위험은 시차를 두고 나타나므로 당장 문제가 아니라 담보 가치·데이터센터 수익률·금리·하이일드 스프레드를 지켜보며 대응하라는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당장 붕괴를 예고한 것이 아니라 초기 단계이며 시차가 있다는 점이 강조됐는데, '거품의 뇌관'이라는 표현만 떼어 보면 즉각적 위기 경고로 오해할 수 있다.
진행자로서 GPU 담보 대출이 금융 공학의 미래인지 거품의 뇌관인지, 그리고 위험을 점검할 지표가 무엇인지 질문을 던지며 논의를 이끌었다. 담보 가치 하락과 부외 부채, 사모펀드의 불투명성 등 위험 요인을 비관적 관점에서 짚었다.
조건 · 현재는 실적과 데이터센터 수요가 뒷받침되어 금융공학에 가깝다는 전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진행자의 비관적 질문을 시장 붕괴 확정 전망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이는 논의를 이끌기 위한 질문 성격이다.
발언 종목
3종목- 엔비디아매도외 1건이선엽-6.0%
GPU 담보 대출 구조에서 담보 가치의 핵심 지표로 언급됐다. 엔비디아 주가가 추세적으로 위험한 움직임을 보이면 GPU 담보 가치나 데이터센터 수익률을 점검하라는 신호로 해석했다. 터질 경우 관련주가 크게 오를 수 있는 카나리아 같은 존재라고도 표현했다.
터지면 얘네들이 엄청 올라요. 이거는 정말 카나리아 같은 존재고요.
엔비디아가 추세적으로 뭔가 위험한 움직임을 보일 때 우리는 GPU 어떤 그 담보 가치 또는 데이터 선택의 수익률을 뭐 사실은 찾아보기가 그렇게 어렵진 않습니다.
10/8 종가 $230.5 → 10/20 종가 $216.6종목 리포트 → - 테마반도체매도이선엽
데이터센터 건립이 정치적 이슈로 지연되면 반도체 수요가 줄어 부정적이라고 봤다. 반면 같은 상황에서 네오클라우드 업체는 수혜를 볼 수 있어 섹터 간 차별화가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만약에 이런 정치적인 이슈료로 인해서 나름대로 미국 시장 내에서 데이터 센터 어떤 건립 이런 것들이 지연이 되면 반도체는 부정적이죠.
- 네오클라우드매수CBS 경제연구실 채널
데이터센터만 지어 임대하는 네오클라우드 업체는 장기적으로 약한 고리일 수 있으나 현재는 수익성이 담보되고 있다고 봤다. 데이터센터 건립이 정치적 이슈로 지연되면 기존 데이터센터 가치와 임대료가 올라 오히려 호재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반면 네오클라우드 업체는 엄청 오재죠. ... 반도체 좀 쉬어가겠네. 네우클라우드는 훨씬 더 좋을 수밖에 없네.
영상 흐름
28:05어록
12건진짜 문제는 주택 담보 대출하고 똑같아요. 뭐냐면 결국 담보 가치가 떨어질 때예요.
그러니까 터졌을 때부터 그러니까 처음에 시작할 때부터 바로 터질 거야라고 사람들이 생각하는게 문제인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