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저는 이제 어쨌든간에 많이 빠지면 이전보다는 분명히 기업들의 어떤 실적 면이나 아니면 최근에 자사주 매입 이런 걸 이러한 밸류에이션이나 이런 것들을 보면 저는 어쨌든 많이 빠지면 조금 더 모아가는 쪽으로 생각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어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이 모아갈 때는 조금 약간 확인하고 한번 샀으면 하는 그런 생각을 좀 가지고 있습니다. 좀 많이 빠졌으니까 무조건 산다. 이런 생각보다는 조금씩 조금씩 분할을 좀 하실 때 상황이 좀 전개를 지켜보시면서 특히 엔스로픽 상황을 지켜보시면서 하는게 좀 맞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최근에 시장에서 많이 이탈하고 있는 그 지역이 영국이에요. 그러니까 보통 8월 말 기준으로 해서 미국 계좌 자금이 우리나라의 43.8%를 8%를 들고 있고 영국계자금이 그 뒤를 이고 있거든요. 그런데 불과 한두 달 전에 영국계 자금이 우리나라 비중이 한 9%대 됐다가 지금은 7% 6%대로 낮아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