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5건 · 첫 2026/7/25 · 최근 10/15 · 매수 12 · 조건부 2 · 관망 1 · 매도 0
보통은 저는 이제 어쨌든간에 많이 빠지면 이전보다는 분명히 기업들의 어떤 실적 면이나 아니면 최근에 자사주 매입 이런 걸 이러한 밸류에이션이나 이런 것들을 보면 저는 어쨌든 많이 빠지면 조금 더 모아가는 쪽으로 생각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어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이 모아갈 때는 조금 약간 확인하고 한번 샀으면 하는 그런 생각을 좀 가지고 있습니다. 좀 많이 빠졌으니까 무조건 산다. 이런 생각보다는 조금씩 조금씩 분할을 좀 하실 때 상황이 좀 전개를 지켜보시면서 특히 엔스로픽 상황을 지켜보시면서 하는게 좀 맞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저는 괜찮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다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여기에 괜찮을 거라는 전제 안에 금리는 또 걸림돌이 돼요.
네. 그 9월보다는 나은 시장이 될거다 정도로 보고 있고
연속성이 없다라고 하면 사실상 그로 인해 오는 일정 부분의 조정은 사실은 비중을 늘리는 기회로 삼는게 보다 적절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통 이제 우리가 두렵고 많이 빠졌을 때는 어쨌든 관점에서 놓고 보면 파는 것보다는 사는게 더 유리한 시점이 되는데
미국의 국채 금리가 안정화되기 시작을 하면 안정화되는만큼 우리 시장도 밑에 아래쪽보다는 위쪽으로 바라보는게 조금 더 현명하다
우리는 조정도 컸고 많이 저평가죠. 예. 물론 뭐 저평가로 오르냐 그러면 할 말은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력 측면에선 우리 쪽에 대한 매력도 이제는 생겼다라고 봐야 되는게 정상적이죠.
그래서 건강해진다라고 보는 거예요.
생각보다 많습니다. 생각보다 많고요. 어, 많이 실적이 좋은데 빠진 기업들도 있지만 지금 실적이 앞으로 좋아질 기업들도 많이 나타나고 있는 것
모든 요인들이 추가적으로 이걸 밑으로 내려 끌리는 요인이라기보다는 사실상 그래도 위로 끌어올리는 요인이라고 하는게 합당하겠죠.
이 우리 입장에서 놓고 보면 시장이 상반기처럼 올라오는 모습보다는 점진적으로 올라오는게 투자자분들 입장에서도 시장 입장에서도 훨씬 더 좋습니다.
이걸 우린 보통 어깨동물라고 표현을 많이 하는데 이렇게 되는게 시장입차선 좋아요.
사실 이번에 어쨌든 외국인들이 유의미하게 매수세가 이어졌었다라는게 일단 그나마 저희들이 볼 때는 수급상에서는 안 도할 만한 이슈가 아니겠느냐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거고
시장이 조금 건전해지고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아직은 조금 조심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그게 지금 저는 어쨌든간에 특정 기업의 레버리지가 저 나름대로 디레버리징이 되고 완화가 되면서 시장이 조금 정상화로 조금씩 조금씩 한 걸음 가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조금씩 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