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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상장 논란 끝나나/하이닉스, 솔리다임 상장 철회 #SK하이닉스 #솔리다임 #뉴스필터링

김종효이사가 2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두산에너빌리티 · 한미약품.

30일 뒤 결과는 11/22부터 · 매수·매도 1건

매수 1조건부 매수 1

유튜브 원본 (새 창)

이 발언 뒤

김종효이사· 이 영상 뒤 발언은 7일 뒤부터 모읍니다

10초 요약

AI·반도체 업황과 무관하게 수급 심리로 약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솔리다임 이슈가 정리된 SK하이닉스의 수급 회복 여부를 최대 분수령으로 제시했다. 자동차·원전·비만약 등 개별 재료는 주가에 선반영된 뒤 조정을 받은 만큼, 각 종목의 조건 충족 여부를 지켜보자는 관점이다.

발언 종목

2종목
10/23 → 10/23 종가
  1. 두산에너빌리티조건부 매수

    풍력·가스터빈 규모에서 글로벌 탑티어 대비 밀리는 점을 보완하려 15MW급 협력과 자체 터빈 대형화를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밸류에이션은 아직 매력적이라 보기 어렵고, 원전 문제 해결이나 터빈 대형화로 경쟁력이 생겨야 주가 탄력이 나타날 수 있다고 봤다.

    조건 · 원전 문제가 풀리거나 가스·풍력 터빈 대형화로 글로벌 빅3와 경쟁할 규모가 될 경우

    결국은 원전 문제가 좀 풀리던 아니면 가스 터빈과 풍력 터빈의 대형화를 통해서 글로벌 빅 3와 경쟁할 정도의 그 정도의 규모가 된다라고 하면 그러면 뭐 두산에너빌리티 같은 경우에도 좀 더 주가의 탄력이 나타날 수가 있겠죠.
    10/23 종가 5.9만 → 10/23 종가 5.9만
  2. 한미약품매수

영상 흐름

12:16
00:19시황시장 전반하락
09:12두산에너빌리티조건부 매수
11:24한미약품매수

어록

8건
AI가 정말로 붕괴되는가에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뭐 젠슨 황에 나와서 아무리 뭐 메모리 공급이 과잉이 아니다라고 하고
솔리다임 상장 철회가 실제 외국인 매도 감소로 이어지는지, 그리고 SK하이닉스가 업황을 반영해 반등할 수 있을지가 이날의 핵심 관전 포인트로 제시됐다.
자동차 업종은 주가가 많이 빠져 있음에도 반등 모멘텀이 부족해 보이며, 세액 공제 같은 정책 지원은 상계관세 이슈와 부딪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로봇 기대는 유효하지만 차 판매가 받쳐줘야 한다는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