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효이사가 2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두산에너빌리티 · 한미약품.
30일 뒤 결과는 11/22부터 · 매수·매도 1건
매수 1조건부 매수 1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AI·반도체 업황과 무관하게 수급 심리로 약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솔리다임 이슈가 정리된 SK하이닉스의 수급 회복 여부를 최대 분수령으로 제시했다. 자동차·원전·비만약 등 개별 재료는 주가에 선반영된 뒤 조정을 받은 만큼, 각 종목의 조건 충족 여부를 지켜보자는 관점이다.
시장은 펀더멘털·산업 흐름과 무관하게 수급 심리로 움직이고 있으며, 이날은 솔리다임 이슈가 풀린 SK하이닉스의 외국인 수급 복귀 여부가 최대 관전 포인트라고 봤다. 이어 중국 전기차 규제로 인한 현대차의 유럽 경쟁력 약화, 두산에너빌리티의 터빈 대형화 과제, 한미약품 비만약 출시 효과를 차례로 짚었다.
조건 · SK하이닉스 반등과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탄력은 각각 솔리다임 이슈 해소, 원전 문제 해결·터빈 대형화라는 조건이 붙어 있다.
오독 주의 · 한미약품·현대차 관련 발언은 매수 추천이 아니라 밸류에이션 수준과 향후 확인할 변수를 제시한 것이라, 방향성 단정으로 읽으면 안 된다.
발언 종목
2종목- 두산에너빌리티조건부 매수
풍력·가스터빈 규모에서 글로벌 탑티어 대비 밀리는 점을 보완하려 15MW급 협력과 자체 터빈 대형화를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밸류에이션은 아직 매력적이라 보기 어렵고, 원전 문제 해결이나 터빈 대형화로 경쟁력이 생겨야 주가 탄력이 나타날 수 있다고 봤다.
조건 · 원전 문제가 풀리거나 가스·풍력 터빈 대형화로 글로벌 빅3와 경쟁할 규모가 될 경우
결국은 원전 문제가 좀 풀리던 아니면 가스 터빈과 풍력 터빈의 대형화를 통해서 글로벌 빅 3와 경쟁할 정도의 그 정도의 규모가 된다라고 하면 그러면 뭐 두산에너빌리티 같은 경우에도 좀 더 주가의 탄력이 나타날 수가 있겠죠.
10/23 종가 5.9만 → 10/23 종가 5.9만 - 한미약품매수
비만약 에페가 13만 원으로 출시되며 경쟁약 대비 낮은 가격에 점유율 확대 가능성이 언급됐다. 재료 노출로 주가가 PER 20배 수준까지 빠진 만큼 점유율과 이익 기여가 올라가면 현 구간을 나쁘게만 볼 수 없다고 평가했다.
현 주가의 수준이 PER 20배 정도 수준까지 내려왔다면 그러면 점유율과 이익기어도만 올라가면 현재 구간에서 또 나쁘게 볼 수만도 없는 상황인 거죠.
10/23 종가 35.9만 → 10/23 종가 35.9만